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마지막으로 제가 몇 가지 주문만 하고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실은 우리 바이오융합원이 지금 상당히 우리 전북의 먹거리를 책임져야 할 그런 기관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농업기술원이나 바이오융합이나 우리 전북연구원 이런 연구 관련돼 있는, 아니면 무슨 분야를 책임지는 그런 기관들이 꼭 카르텔이 있습니다.
그래서 꼭 보면 자기들만의 카르텔이 있어 가지고 거기서 꼭 무슨 문제가 생겨서 불거지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것은 우리 원장님이 잘 해결 좀 하시고 우리 국장님들이 모범을 보여서 화합할 수 있는 그런 융합원이 되기를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그래야만이 우리 전북 먹거리가 생기고 우리 먹거리통합지원팀도 왔는데 여러분들이 잘해야만이 농업이 또 살아요, 우리 농산물 갖고 다 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 농업하고 같이 연결시키는 것이 바로 바이오융합원이 할 일이기 때문에 노력 좀 해 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작년에도 제가 그 부탁을 했는데 어찌 보면 지금 전남에 먹거리를 우리가 다 빼앗기고 있습니다.
우리가 요즘 관광이 먹거리로 가지 볼거리로 안 갑니다. 그래서 먹거리가, 제가 지역마다 부안, 군산, 고창 바닷가 그런 먹거리 그다음에 남원, 무주, 정읍 이런 산이면 산 먹거리 이런 것을 좀 특화개발 해 주십사 하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거든.
그래야만이 관광이 살고 전북이 사람이 오는, 먹으러 오는 그런, 과거에는 말이에요, 우리 전북이 대한민국의 먹거리를 거의 보면 선도를 했어요. 잘 아실 겁니다.
그런데 지금 인터넷 시대에 모든 그냥, 그런 시대가 되다 보니까 다른 지역으로 다 뺏기고 또한 여수나 목포를 가 보면 먹으러 사람들이 놀러 가지, 안 갑니다. 그런데 우리 전북은 그런 곳이 단 한 곳도 없어요.
그런 것을 어떻게 개발을 해서 지역에 특화작목을 좀 해서, 그 지역에 사정 좀 하세요, 같이 이렇게 연대해서 한번 해 보자고. 그러면 아마 고창이나 부안이나 군산이 먹거리가 생기면, 바닷가는 금방 생기지 않습니까?
그래서 오는 전북을 만들어 주시고 또 농업이나 우리 수산물이 살 수 있게끔 여러분들의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열심히 해 주면 우리 전북의 관광도 살고 먹거리도 살고 먹거리가 살면 농업도 살고 또 경제도 삽니다. 그래서 꼭 좀 그걸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장님.
이것으로서 바이오융합원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질의한 내용이나 또 우리가 부탁한 내용은 꼭 업무에 적극 반영해 주시고 또 우리 위원님들한테 수시로 뭐든 사항이 있으면 알려주시길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것으로서 오늘 바이오융합진흥원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북바이오융합원을 마쳤기 때문에 모든 오늘 업무보고가 다 끝났습니다.
제420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농업복지환경위원회 제4차 회의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