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423회 [정례회] 7차 전북탄소중립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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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3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정례회
전북탄소중립특별위원회회의록
제7호
전북특별자치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5년11월20일(목)
의사일정
1.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추진 관련 제5차 업무보고 청취의 건
2. 탄소중립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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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16분 개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1.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추진 관련 제5차 업무보고 청취의 건

2. 탄소중립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의사일정 제1항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추진 관련 제5차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다음에 의사일정 제2항 탄소중립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탄소중립특별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현안 업무로 바쁘신 가운데도 참석해 주신 전북특별자치도 송금현 환경산림국장님과 이현서 정책기획관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전북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추진현황에 대해 환경산림국장께서는 업무보고 자료 순서에 따라 자리에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산림국장 송금현입니다.
존경하는 한정수 위원장님과 우리 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항상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하시는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위원님들 모시고 탄소중립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럼 전북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추진현황을 배부해 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전북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추진현황은 끝에 실음)
이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추진현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질의응답 과정에서 성실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환경산림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관련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들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이 준비하는 동안에 제가 잠깐 한두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14개 시·군이 탄소중립 기본계획을 수립을 하고 그 이행을 하고 있는데 그에 대한 점검이 되고 있나요?
위원장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사실은 점검계획 수립하고 다음연도부터 전년도 계획에 대해서 점검하도록 돼 있기 때문에 우리 도는 점검을 했고요. 시·군은 올해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4월달에 제출했기 때문에 내년도에 점검하는 시기가 됩니다.
그러니까 점검이라고 하는 게 결과가 나와야 점검을 하는 건 맞긴 하겠지만 진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라든지 실수라든지 아니면 당연히 해야 되는데 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수시로 체크할 수 있는 거잖아요. 저는 그런 걸 해주셔야 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14개 시·군은 실제 인식도 차이도 많이 있지만 군 지역 같은 경우는 무얼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는 데가 지금도 있어요.
그런데 그걸 도에서 관리해 주지 않으면, 그리고 그 결과에 대해서 최종적으로는 도의 기본계획하고 14개 시·군이 연동이 되고 매칭이 돼야 되는데 그게 잘 이루어지는 것 같지도 않고, 예를 들면 익산시 같은 경우는 탄소중립지원센터를 국가에서 받았는데 설치를 못 하고 있어요. 그러면 체크를 하셔야 될 거 아니에요.
예, 지금 저희가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래서 그거 관련해서 담당 과에 얘기했던 지가 한 달이 넘었는데 어떻게 됐다라고 하는 것도 얘기를 하지 않으시고, 그러니까 그런 점검을 계속 해주셔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야 성과가 나고 일이 진행이 되는 거잖아요.
예, 좋은 지적을 해주셨고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이유는 공식적으로는 점검은 내년에 하지만 비공식적으로 도 탄소지원센터랄지 전문가가 지금 매칭해서 저희가 컨설팅이랄지 점검은 하고 있는데 비공식적으로 하고 있고요. 공식적으로는 내년부터 되는 해입니다.
그러니까 이행하는 과정에서도 지속적으로 대화하고 소통하고 점검해야 된다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요.
우리 정책기획관님 오셨는데 제가 정책기획님이 꼭 참석해야 된다라고 하는 건 우리 환경산림국이 못한다는 말씀 드리는 게 절대 아닙니다. 그런데 컨트롤타워는 컨트롤타워의 역할이 있는 겁니다. 그리고 그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위상과 권한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역할을 가지고 컨트롤타워 한다고 해서는 절대 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계속 제가 문제제기를 하고 말씀을 드리는 건데 정책기획관님, 우리 이재명 정부 국민주권정부가 국정과제 선정을 했죠?
예, 선정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국정과제 중에 우리 전북도가 연관이 되거나 지금 국정과제를 함께 수립하면 전북도의 사업으로 되고 있는 게 몇 개 정도 되나요?
저희가 그때 국정과제가 발표되고 나서 지금 현재는 공개본, 그러니까 약간 요약본식으로 나와 있는데 그 부분에서 저희가 123개 중에 한 25개 정도, 74개의 사업 정도가 연관된다고 한번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그중에서 우리 전북도가 요청해서 들어간 건 몇 개 정도 되죠?
저희가 정확하게 요청했다기보다는 아무래도 국정과제라는 부분들이 위원장님 아시다시피 전체적인 전체 총괄정책으로 들어가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들어가 있고 아마 공개본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어떤 지역명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들어가 있지 않지만 새만금 같은 경우에는 특별하게 들어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중에 우리가 탄소중립특위니까 탄소중립과 연관된 재생에너지라든지 이런 사업이 몇 가지가 있죠?
지금 국정과제 속에서는 아마 제가 알기로는 기후하고 탄소중립 부분으로 해서 크게 들어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현 정부에서는 에너지 대전환이라든가 재생에너지 생산 이런 부분들에 많이 포션이 들어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중에 전북도가 이 사업, 이 분야는 전북도와 연관돼 있고 우리가 준비하고 있다, 우리가 추진하려고 한다 그게 몇 가지나 있어요?
탄소중립 관련한 부분에서는 공통적으로 말씀하신 탄소 감축이나 이런 부분들은 들어가 있을 거고요. 또 새만금 관련해서 RE100 산단 지정이라든지 재생에너지 중심지로 만들겠다 이런 부분들이 들어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서가 나왔어요. 꼼꼼하게 보진 못했지만 좀 훑어봤을 때 국정과제하고 전북도의 전략적 목표하고 어떻게 연결을 하려고 하는지 그래서 2026년도에 전북도가 뭘 하겠다 하는 내용이 제 눈에는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제 눈이 이상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국정과제 그중에서 특히 탄소중립, 재생에너지 전환이든 그 연관된 것들에 대해서 우리 도가 알고 있지 못한 거 아닌가? 관심이 없는 정도를 넘어서. 그런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그래서 제가 유추를 해보면 혼자 상상을 해보면 도에서 그동안에 답변해 왔던 ‘무엇을 하려고 하는데 제도가 아직 정비가 안 돼서, 법이 마련이 안 돼서, 우리 도의 도세가 재원이 부족해서 뭘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답변 하실 것 같아요, 또.
국장님.
아니 정책기획관님 말고 국장님.
우리 내년도 예산 중에 탄소중립 관련한 인지 예산제에 올라온 걸 포함해서 사업이 몇 가지가 있고 예산이 어느 정도 되나요?
저희가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를 저희가 한번 정리를 했는데요. 감축사업이 현재 119건에 5009억 원이 지금 나왔고요.
그다음에 배출이 188건 그다음에 중립이 2377건인데 저희가 일단 분리를 했고 나중에 최종적으로 의회에 제출하도록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잘은 모르겠는데 내년도 우리 도가 10조가 넘어갈 겁니다, 예산이.
예, 10조 넘어갑니다.
그러면 금방 말씀하신 두 개 합치면 채 1조가 안 돼요.
지금 감축이 5009억 원입니다.
그 말은 그러니까 우리가 행정업무를 하고 복지를 하고 뭐 이런 게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게 고정비용이 있고 사업비가 따로 있겠지만 그중에서 우리 도의 예산 중에 10%도 차지하지 않는다, 탄소중립 관련한 게.
모든 국민의 도민의 생활과 산업과 연관되어 있는 게 탄소중립인데 저는 좀 이해가 안 돼요. 납득이 안 돼요.
그러니까 사업을 아주 타이트하게 보수적으로 설정을 했거나 아니면 그게 어떻게 연관되는지에 대해서 판단을 유보했거나 판단을 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새로운 사업을 해야 되는데, 대통령님께서 후보 시절에 전북에 와서 공약 발표를 몇 차례 했습니다. 그중에 가장 기억 남는 게 전북을 재생에너지의 메카를 만들겠다라고 했고 RE100 산단을 만들겠다라고 얘기를 하셨어요.
그러면 재생에너지의 메카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뭘 시작해야 되는지, RE100 산단을 만들기 위해서 뭘 시작해야 되는지 그 꼭지라도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 꼭지도 안 보여요.
그러면 또 그러겠죠, ‘대통령님께서 얘기했고 정부가 하겠다고 하니 정부가 하면 우리는 그때 하겠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실 거예요.
뭐가 있는지 혹시 얘기하실 거 있나요? 그 두 가지만 관련해서라도.
제가 일단 알고 있는 것은 해상풍력이랄지 RE100 산업단지 같은 거 준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그다음에 저희가…….
그러니까 그 해상풍력 준비한 지는 벌써 10년 가까이 돼요. RE100 산업단지 얘기한 것도…….
양해해 주신다면 우리 재생에너지과장이 왔거든요. 한번 말씀 들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느 분이?
발언대나 옆에 앉으시죠. 옆에 앉으세요.
청정에너지수소과장 배주현입니다.
올해 지금 대선이 이루어지면서 실은 우리 서난이 부위원장님도 계시겠지만 작년에 저희가 크게 용역 3가지 예산을 본예산을 세워가지고 올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 용역이 끝나는 것이 올 12월 정도에 끝나는데 신재생에너지 관련해서 용역이 하나가 있고 또 분산에너지 활성화 용역이 있고 또 RE100 참여 기업 지원에 관한 그런 용역들이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도출된 사업이나 또 어떤 방향들이 나오면 그걸 저희가 정책에 반영해서 예산을 확보해서 2027년부터 또 빠르면 2026년 추경에라도 반영을 해서 그렇게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정책기획관님.
우리 정청래 대표께서 전북에 와가지고 호남특위 구성을 하시고 회의를 하셨어요.
그러면서 전북의 특별한 발전을 위해서 당이 모든 걸 다 하겠다고 말씀하시고 그 제안을 해달라고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재생에너지에 관한 제안을 하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제안하신 게 있나요? 호남특위에.
현재 호남특위 관련해서는 지금 도당하고 계속 소통은 하고 있는데 도당 쪽에서 자료를 만들고 아마 건의할 계획으로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필요한 자료들은 저희가 계속 서포트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도당에서 어찌 됐건 당 일이니까 당에서 자료를 만들어야죠. 그러면 그 기초자료 도가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그다음에 사업의 꼭지는 뭐가 있는지 그런 게 얘기가 됐냐고요.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소통했을 때는 기존에 만들었던 대선공약이랑 그다음에 또 저희 에너지 관련해서 국정과제 건의했을 때 했던 자료들 같이 제공해 드린 바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그런 것들은 다 얘기된 거고 그래서 2026년도에 그리고 그 2026년도에 시작하는 게 5개년 계획이든 10개년 계획이든 그걸 하기 위한 스타트를 하는 꼭지를 다는 그런 사업이 뭐가 있냐고요.
저는 이상이고요. 다른 위원님.
서난이 위원님.
어쨌든 탄소중립 관련 특위가 3년 차를 진행을 했기 때문에 도의회 차원에서 굉장히 이 부분에 대해서 무거운 마음으로 관심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누누이 말씀드렸던 것 중에 하나가 기후에너지국 관련 신설 내용이었는데 저는 정책기획관님이 좀 검토하셔가지고 내년 상반기에 저희가 국 개편을 할 때, 저는 실질적으로 한 국을 신설하는 게 어렵다는 것도 알아요. 그러니까 미래첨단산업국 같은 국이 기후에너지국이 되거나 에너지첨단산업국으로 변경을 하면 되는 문제거든요.
그러니까 에너지 관련해서 우리 지역이 얼마나 의지를 갖고 있는지, 특히 전남 같은 경우는 되게 굉장히 빠르게 내용을 반영해서 조직개편한 내용도 있어서요. 담당 배주현 과장님도 계시지만 이런 부분들은 좀 논의가 돼서 흐름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입장입니다.
이상입니다.
서난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수 위원님, 아까 하신다고 손 들지 않았어요?
위원장님이 시키시니까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내용 중에 보면 우리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대해서 지금 수립을 하고 매년 점검을 하시잖아요.
그 실적을 보면 점검 결과에 따라서 2024년도 실적도 있고 2025년도는 지금 중간점검을 한 상태인데 2025년 중간점검 세부내역을 보면 물론 미달성, 예를 들면 지자체 온실가스감축 설비 지원과 관련해서는 배출권 거래제 참여 지자체의 온실가스감축 설비 설치 1개소 지원에 사업 미선정 이런 내용은 뭔가요?
이 사업은 공모사업…….
공모를 했는데 안 됐다는 말씀이신가요? 공모에서 탈락이.
예, 맞습니다. 올해는 안 됐고 내년에 또 공모하면 저희가 응모해서 꼭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국가 공모사업에서 탈락이 되긴 된 건데 이런 경우는 사실 우리의 통제가 안 되는, 달성 여부를 통제를 못하는 경우도 생기잖아요.
이거는 별 외로 둬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좀 들기도 하고, 여기 바이오차 토양개량제 생산과 관련된 경우 사업이 폐지된 것도 마찬가지로 중앙정부에서 지금 폐지가 된 건가요?
예, 지금 폐지돼 가지고 저희가 대체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바이오가스 고질화 시설 설치 관련해서 공사 준공이 공정률 80%였는데 사업이 취소된 거는 뭔가요?
지금 이 바이오가스 고질화 설치 사업은 보조 사업자가 포기를 했기 때문에 저희가 친환경에너지타운 등 다른 대체 사업을 현재 관계 부서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공정률 80%였던 건 뭔가요? 이게. 표만 가지고는 알 수가 없어가지고 제가.
이건 계획이고 설계 단계에서 취소했기 때문에 현재…….
공정률이 80%라는 게 원래 목표가 2025년도에 80%였다는 말씀이신가요?
원래?
그러면 올해는 80, 예를 들면 정상적으로 진행이 됐으면 올해가 달성이 되면 80%고 내년에 100% 해서 최종적으로 완성이 되는 이런 구조였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러면 이게 향후에 이건 어떻게 진행이 되는가요?
아까 말씀했다시피 보통 포기한다랄지 사업이 폐지되면 대체 사업을 발굴하는데 이 사업 같은 경우는 친환경에너지타운 등 다른 대체 사업을 발굴하려고 지금 우리 부서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국가 공모사업과 관련된 거는 개인적으로 이 공모에 선정이 되면 좋겠지만 되지 않으면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상태에서 또 미달성으로 이렇게 집계가 되니까 여기에 계획 외에 별도로 관리를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저희가 특별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김정기 위원님.
간단하게, 송금현 국장님.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 지원에서 각 지역마다 지금 가축분뇨의 처리가 되지를 않고 있고 시설이 만들어지지 못하는 데들이 많습니다. 거기에 대한 대책은 있나요?
거기 환경국 물통합과 거 아니에요?
맞습니다. 지금 현재 증설하고 있는 사업이고요. 저희가 내년도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정상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 사업은.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건 여기 말고도 각 지자체마다 이런 시설이 필요하다는 거죠.
그런데 그걸 설치를 못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가축분뇨들이 그냥 방치돼 있는 부분도 많다는 거죠.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이 있냐는 얘기죠.
저희가 연도별로 수요조사해 가지고 저희가 도하고 국비 매칭해서 추진하고 있고요. 이 사업을 현재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시·군 수요조사를 반영해서 잘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담당 부서 다시 한번 저한테도 설명을 해주시고, 그다음에 제일 중요한 것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산림이 많아요. 그런데 산림을 활용하지를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거죠.
경제림이나 이런 부분들이 있어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 리기다나 옛날, 전혀 기후변화에 대해서 대응을 못하는 것들이 많고 그다음에 불이 났을 때도 제대로 관리를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거기에 대한 대책은 있나요?
저희가 매년 계획 수립해서 조림을 한 1905㏊ 정도로 심고 있고 그다음에 아까 우리 위원님께서 지적했다시피 요즘 산불이랄지 아니면 소나무재선충병 때문에 소나무랄지 그런 것을 활엽수로 많이 저희가 지금 수종 전환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그리고 국립공원 지역은 저희가 또 손을 못 대지 않습니까?
국립공원과도 이 부분은 협업을 통해서, 국립공원 지역도 산림욕이 필요하고 그다음에 필요한 나무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러지 못하고 산불에 취약하다는 거죠. 여기에 대한 대책도 좀 세워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또 이것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정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국정과제와 연계해서 2026년도에 신규사업 어떤 것들이 반영됐는지 그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보고를 해주시고요.
더불어서 그중에 탄소중립과 연관된 건 어떤 게 있는지 그것도 따로 자료 제출해 주시고 보고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업무보고와 관련해서 성실히 답변해 주신 환경산림국장님과 정책기획관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과 관련해서 예산결산수석전문위원으로부터 본 특별위원회 활동 경과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박동우 예산결산수석전문위원께서는 나오셔서 활동 경과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수석전문위원 박동우입니다.
12대 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 활동 경과를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전북특별자치도의회 탄소중립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는 끝에 실음)
이상으로 활동 경과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동우 예산결산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활동결과보고서 안에 대한 제안설명입니다.
서난이 부위원장님께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탄소중립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활동결과보고서 안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1장 특위 구성 개요, 제2장 주요 활동 상황, 제3장 주요 활동 결과, 제4장은 부록으로 언론보도 내용을 담았습니다.
주요 활동 사항은 수석전문위원 보고로 갈음하고 특위의 성과와 정책 제언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특위의 성과에 대해 말씀드리면 첫째, 도정질문, 5분자유발언 등을 통해 탄소중립추진단 신설, 지방분권적 에너지 전환, 수소 산업,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 등 구체적 정책 대안을 제시하였고, 포럼, 토론회 등을 통해 에너지 전환, 탄소중립형 도시계획, 친환경 교통수단, 건물 탈탄소화 등 전북형 실천 과제를 발굴하여 실질적인 정책 추진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둘째, 조례 제·개정을 통해 법적, 행정적 기반을 확립하고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를 전 실국으로 확대 시행하여 탄소 감축 효과를 예산에 반영하는 체계적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탄소중립과 재정건전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제도적 전환점을 마련하였습니다.
셋째, 도민 공감대 확산 및 탄소중립 의지 표명을 위해 지난 정부의 탄소중립 기본계획에 대한 비판성명서 발표와 칼럼, 기자회견 등을 통해 도민 인식 제고와 사회적 공론화를 선도하고 도민, 전문가, 시민단체와의 협력적 논의를 통해 민간이 함께하는 전북형 탄소중립 전략 수립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으로 탄소중립 성과 제고를 위한 정책 제언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실질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에너지 전담기관 설립 등 조직적, 재정적 기반을 구축해야 합니다.
또한 도와 14개 시·군이 함께 참여하는 거버넌스 체계를 확립하고 탄소중립 이행사항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성과관리시스템을 마련해야 합니다.
둘째, 전북은 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자원이 풍부한 만큼 재생에너지 생산, 유통, 소비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야 합니다.
특히 새만금 RE100 클러스터 조성과 연계하여 전북산 전력을 전주, 익산 등 기회발전특구에 공급, 수도권 RE100 도내기업 유치를 지원해야 합니다.
아울러 한전의 독점적 전력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및 전력거래 특례 추진을 통해 지방의 에너지 자립과 산업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해야 합니다.
셋째, 탄소중립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실현될 수 없으며 도민의 인식과 참여가 핵심입니다.
학교 현장에서 탄소중립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교원 연수, 학생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강화해야 합니다.
또한 공무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한 기후위기 대응 교육 및 홍보, 캠페인을 확대하여 전 도민이 탄소중립 정책의 주체로 참여하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전북 권역의 균형적 탄소중립 추진을 위해 14개 시·군 탄소중립지원센터 및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설립을 추진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실천과제를 발굴하고 행정, 시민사회, 전문가와 함께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거버넌스 모델을 구축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상과 같이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성과와 정책 제언을 마치고자 합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활동결과보고서 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로 특위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앞으로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전북특별자치도 및 도교육청과 함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모든 협조와 지원을 다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난이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활동결과보고서 안에 대해 보완사항이나 다른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 없으므로 서난이 부위원장님이 제안한 내용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며, 오늘 개최한 세미나 및 업무보고 수록과 활동보고서 안의 오타 및 자구수정 등은 위원장과 부위원장이 위임받아 처리하고자 하는데 이에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동안 위원님들께서 특위 활동을 하시면서 느끼신 점이나 당부하실 말씀이 있으면 간략하게 이 말씀은 꼭 하고 마무리를 했으면 좋겠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하여간 특위가 3년을 운영하는 건 이례적인 일이었죠.
그래서 서난이 부위원장님께서 얘기는 하셨지만 솔직히 좀 아쉬움이 많습니다.
가시적인 성과가 났는지 또 그게 우리 도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쳤는지 체감이 되는지 이런 부분에 아쉬움이 좀 있고 그다음에 특위가 어떻게 보면 구체적인 성과를 내는 데 조금은 등한시한 측면도 있지 않았는가 이런 반성도 해봅니다.
그러면서 우리 행정의 문제인식이 좀 높아지는 그런 계기는 만들었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예산서를 보면서는 너무 안타까운 게 많아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그러니까 전북이 체질개선을 하고 전환을 하고 산업적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 저는 탄소중립 방향이 맞다고 보고 그걸 하는 게 우리의 가장 큰 전략이 돼야 되고 목표가 돼야 된다고, 그게 우리가 앞으로 먹고사는 데 가장 큰 무기가 돼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직도 우리는 뭔가 주저하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여간 그동안 노력 많이 하셨고 고생 많이 하셨고 앞으로 더 노력을 경주해 주시길 당부드리면서 오늘 특위를 마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9분 산회)
1. 전북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추진현황
2. 전북특별자치도의회 탄소중립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접기
○ 서명위원
한정수
○ 출석공무원
<환경산림국>
국장 송금현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이현서
<미래첨단산업국>
청정에너지수소과장 배주현
○ 수석전문위원
박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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