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423회 [정례회] 3차 전북균형발전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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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3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정례회
전북균형발전특별위원회회의록
제3호
전북특별자치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5년11월28일(금)
의사일정
1. 전북균형발전특별위원회 추진 관련 업무보고 청취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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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01분 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전북균형발전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1. 전북균형발전특별위원회 추진 관련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사일정 제1항 전북균형발전특별위원회 추진 관련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 진행은 먼저 기획조정실, 건설교통국, 기업유치지원실, 특별자치교육협력국 순으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이에 대해 질문이 있으신 위원님들의 질의응답을 받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이현서 정책기획관님부터 자리에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이현서입니다.
존경하는 서난이 위원장님과 전북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평소 도정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고 특히 우리 기획조정실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보면서 전북균형발전특별위원회 제2차 업무보고 안건 중 기획조정실 소관 사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이상으로 전북균형발전특별위원회 제2차 업무보고 안건 중 기획조정실 소관 사항에 대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질의해 주시면 성실하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현서 기획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정중 교통정책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정책과장 김정중입니다.
건설교통국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이상으로 건설교통국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중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인태 기업유치지원실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유치실장 김인태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서난이 위원장님과 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기회발전특구 및 전북금융특화도시 조성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배부된 유인물에 따라 순서대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 내용 중 설명이 부족하거나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성실하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인태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영석 특별자치교육협력국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자치교육협력국장 강영석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 정착과 지역교육 발전을 위해서 지속 협력해 주시는 서난이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
(전북균형발전특별위원회 2차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이상으로 특별자치교육협력국의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관련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준비하는 동안에 5극3특 관련해서 전반적인 내용을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 17개 광역시에서 도전하는 거라 5극3특일 때는 실제 8개를 압축해서 하는 부분이 있어서 굉장히 이점이 있을 수도 있고 또 한편으로는 인구수만 따지면 다 300만 도시가 돼버렸기 때문에 그 안에 더 소외가 될 수도 있어서 이 공공기관 이전의 문제는 전략을 정말 잘 짜야 될 것 같은데요.
실질적으로 지금까지는 용역이 진행 중이다라는 것 때문에 특별하게 소통을 하기가 어려웠는데 그 이후에 달라진 사항이 있습니까?
지금 현 정부에서는 사실 국정과제 안에서도 저희 보고자료에도 보시면 정부의 로드맵을 발표한 바가 있고요.
국토부에서는 사실 이전에 계속 전 정부에서는 성과평가에 관한 연구용역을 하고 2차 이전에 대한 부분을 결정하겠다 이렇게 나왔었는데, 이미 현 정부에서는 공공기관 2차 이전을 하겠다라고 이미 발표를 한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에 이어서 2차 이전 관련해서 2차 공공기관 이전 실행지원 용역을 12월에 이걸 조달청에 올린 내용을 저희가 그대로 적은 사항입니다.
그래서 2차 공공기관 이전 관련해서 로드맵을 세우겠다고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저희 도에서도 최근에 55개 기관을 만들었지만 지난번 회의 때 저희 존경하는 이명연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다시피 조금 핵심기관이라든지 앵커기관을 중심으로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해 주셔서 지금 전북연구원과 같이 또 고도화 연구용역을 진행하면서 이 부분을 좀더 압축해서 진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연이어서 실질적으로 지금 바이오 분야부터 인공태양까지 전북이 관련한 입지를 확보하지 못하고 공모 선정에 계속 떨어지면서 사실 언론에 그렇게 보도되니까 전북도민들의 자괴감이나 상실감이 좀 큰 것 같아요.
또 전북 저희가 타운홀미팅도 계속 늦어지고 있다 보니까 도대체 그러면 우리는 언제 어떤 얘기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좀, 원래는 되게 기대감이 있었는데 계속 미뤄지다 보니까 그런 고민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잘 준비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혹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명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연이에요.
도내 시·군 간 균형발전정책을 추진하면서 우리가 동부권특별회계로 매년 우리 6개 자치단체에 60억 가깝게 50몇 억씩 이렇게 지원하고 있는데 그 사업 자체가 지난번에도 여러 차례 여러 곳에 이야기를 했는데 이게 그것이 투자돼 가지고 그 지역을 살려야 되는 거잖아요. 원래 목적이 그러잖아요.
그런데 그냥 투자돼 가지고 땅에 소멸돼버려, 없어져 버려 이러면 의미가 없는 거죠.
그걸 위해서 우리가 지금 진단하고 평가하고 매년 그런 게 있나요? 어떻게 하고 있어요?
매년 사실은 이 사업에 대한 평가를 진행을 하고 여기에 대해서 또 결과도 공개하고 수정을 하는데 말씀해 주신 것처럼 사실 많은 위원님들께서 이 동부권 개발사업 자체가 사실 이게 시·군에서 원하는 사업을 그냥 다 들어주는 거 아니냐, 이런 부분들 때문에 비효율성이 발생한다라는 취지의 말씀을 많이 해 주셨고요.
저희가 내년부터 4단계가 진행되는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4단계 계획을 수립하면서 이 경제성 분석을 좀 철저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5개 사업이 저희 도 예산 심사를 떨어져 가지고 이 부분은 나중에 추경 때 세우자라고 하면서 내년도 예산 같은 경우에는 360억을 본예산에 태우지 않고 277억을 지금 태운 상황입니다.
하여튼 나중에 서남부권이 됐든 동부권이 됐든 같이 사업 예산을 세우고 우리 특별회계, 더군다나 이건 별도의 목적을 가지고 집행시키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게 그 지역 발전을 위해서 그 지역의 어떤 소멸위험에도 대비하고 그렇게 마중물로 쓰라고 했던 돈이 그냥 땅에 스며들게 해서는 안 된다.
그런데 예산을 쓰고 나서 평가를 하는 것보다도 집행하기 전에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사업계획을 받고 이게 그 역할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예산이 집행이 되고 안 되고 이런 것이 나름 구분이 돼야지, 그냥 일단 집행해 놓고 쓰고 나서 나중에 잘못됐다 잘됐다 하면 이미 없어져 버리는 거니까 의미가 없다 생각이 들어서 철저히 그거 좀 관리해 줬으면 좋겠고요.
사전평가를 더 철저하게 대응하겠습니다.
그리고 기회발전특구는 정권이 바뀌어 갖고 끝난 건가요, 아니면 계속 되는 건가요?
계속 되는 거예요?
계속 되고 있고 지금 김경수 위원장께서 오셔 가지고 이 사업을 계속 챙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여간 어떻게 됐든 우리 전북이 올해 초창기부터 이야기를 했는데도 많이 추스리지 못했어요.
14개 시·군에 컨설팅도 좀 해주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주고 하면서 잘 모르는 분야를 우리 도가 좀 끌고 나갑시다하고 부탁드렸는데 결론적으로 결과론적으로 보면 정말 그냥 형식만 조금 갖춘, 뭐라고 해야 되나요? 그냥 마지 못해서 조금 한 뭐 이런 것 같아요. 물론 그렇게는 안 했겠지만 결과론적으로 봤을 때 그런 것이 안타깝고 만약에 정말 지속적으로 할 수 있고 그렇게 한다면 기존에 했던 세제혜택이나 이런 것들을 똑같이 적용한다는 거잖아요?
그런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것도 역시 적극적으로 각 지역의 특색에 맞는 그런 기업들이 올 수 있도록 컨설팅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예, 저희들이 아까도 보고드렸듯이 지속적으로 지금 시·군과 함께 컨설팅을 추진을 하고 있고 저희가 물론 지금 비수도권 지정 면적 받은 걸로 보면 저희가 한 중간 정도 되는데, 저희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거기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저희들한테 위원장 자체도 새만금을 지정을 하라고 하는데 저희가 일단은 미뤄놨습니다. 새만금 지정했으면 벌써 끝났습니다, 한 방에.
그런데 저희가 그렇게 안 한 이유는 일단은 새만금보다 기회발전특구가 더 세제혜택이나 이게 더 크기 때문에 새만금도 지정할 필요성은 있는데 전주, 군산, 익산 빼고 나머지 시·군에 대해서도 동부권까지 저희들이 일단 하는 데까지 최대한 하고 남은 면적을 새만금에다 풀려고 저희들이 전략을 짜다 보니까 조금 늦게 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그것은 저희들이 절대 소홀히 하는 건 아니고 시·군하고 철저히 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일환으로 최근에 동부권 쪽에 큰 기업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을 해 주면 들어오겠다고 해서 지금 현재 협상하는 데도 있고 하니까 저희들 절대 이걸 소홀히 하지 않고 있으니까요, 전략적으로 저희들이 대응하고 있다는 측면을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말 중요한 게 물론 잘 알고 계시겠습니다마는 전라북도가 세입원을 발굴할 수 있는 일들을 너무 좀 소홀히 했어, 많이 못 했어요.
노력했는데 성과가 없었던 아니면 노력을 좀 덜 했던 그런 거예요, 그게 많이 안타깝고.
비근한 예로 우리 전 지사였던 송하진 지사께서 탄소섬유를 열심히 한다고 전주시에서 8년, 우리 도에 와서 8년 16년을 했어요.
그런데 되돌아보니까 한 게 없어요. 못사는 전라북도 못사는 전주시에서 대기업인 효성을 도와준 꼴 말고는 뭐 했느냐는 안타까움이 생긴다 이 말이에요. 노력을 했는데 못 한 것인지, 그런데 그나마 간신히 이 기회발전특구에 부응해서 노력한 것이 조그마한 곳 한 4곳 유치한 걸로 제가 들었어요. 그런데 그것 갖고는 어림없죠.
그러니까 지금 시도별로 200만 평씩 상한선이 있는데 저희가 지금 105만 평, 95만 평 남았는데 일단 아까 말씀드린 대로 동부권이나 서남권 쪽으로 저희들이 하여간 시·군하고 해서 계속 내년도 신청 준비를 하니까 그쪽으로 최대한 풀고 나머지는 내년 중에는 새만금까지 해서 다 소진을 하려고 저희도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결국 그로 인해서 그런 기업들이 온다면 작든 크든 기업들이 온다면 일자리가 생기는 거고 세입원이 발생하는 거고 결국은 그 노력을 안 하면 무조건 안 되는 거니까 그래야 되겠다고 보고.
부의장님 말씀 명심하고 저희들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만 궁금한 거 우리 교통과장님, 우리 광역교통시설 사업계획안이라고 제안을 했어요, 15개 이상. 광역도로, 광역철도, 차고지, 환승센터 그랬는데 광역도로의 구성을 이렇게 하겠다, 여기에서 여기까지 시설 신설하고 확장하고 하겠다.
그런데 이 기준이 있었을 것 같아요. 어떤 기준으로 이 사업을 정했죠? 지정한 게. 확정된 사업인가요? 아니면.
저희가 이것을 시·군에서 수요조사하고 우리 용역하는 업체에서 조사를 해가지고 발굴한 사업이고요.
이것은 확정된 게 아니라 국토부에 제출했고 국토부에서 기재부하고 협의해서 몇 건을 반영할 것인가 2026년 내년 상반기쯤 확정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다 확정된 게 아니고 이 중에 몇 건이 반영되는 거예요?
이 중에서 국토부가 기재부와 협의하고 공청회 거쳐서 몇 건을 반영할 계획인데요.
4차에서 보면 광주권 같은 경우는 도로 1건, 철도 1건 이 정도로 반영이 많지는 않지만 저희는 그래도 지금 장관님이 계시기 때문에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요? 나는 이거 다 하는 안으로 지금 만들어 놓은 줄 알았는데 이것도 그 다는 아니라 이 말씀이잖아요. 한두 건이 될까 말까 하네요.
국토부에 제출한 안입니다.
그래요.
한 가지 더 궁금한 게, 공영차고지도 마찬가지인가요? 거기서 결정하는 건가요?
예, 차고지는 결정하는데 원래 30%가 국비 지원인데 이게 결정 안 되더라도 되게 되면 국가에서 30%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도로하고 철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하여간 도로, 철도야 당연한 거고, 공영차고지에서 완주 봉동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는 국비 반영을 아예 요구를 안 한 거네요? 그 이유가 있나요?
봉동의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는 사업계획안에는 들어가 있는데 국비는 아예 계획도 없어요.
그건 저희가 신청 안 했고요. 지방 이양된 거라서 신청하면 나중에 반영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래요, 하여간 알겠어요.
이상입니다.
이명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주영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저도 한번 물어볼게요.
지금 금융특화도시 조성 관련해서 금융중심지하고 금융특화도시는 어떻게 다른 건가요?
금융중심지입니다. 법정 개념은 금융중심지.
금융중심지고.
저희들이 신청을 할 때는 금융특화도시라는 용어를 그동안 써왔지만 금융위에다 신청할 때는 금융중심지 신청하는 겁니다.
그런데 왜 금융특화도시라고 우리는 자꾸 쓰는 거죠?
좀더 금융중심지를 포괄한 큰 의미로 금융특화도시라고 그동안 했던 거고요.
정식 지정이 되면 전북금융중심지라는 이름을 공식적으로 쓰게 되는 겁니다, 나중에.
그러면 지금 금융중심지 개발계획안 도시계획심의를 12월에 한다고 그랬는데 이 개발계획안이라고 하면 금융센터를 포함한 기반시설을 만들기 위한 그런 심의 계획인 건가요?
그 개발계획에 들어가는 게 정주여건부터 시작해서 전반적으로 금융기관 그다음에 주민들 편의시설, 도로 교통, 교육 그런 모든 개념이 포함된 개념입니다.
모든 인프라를…….
그래서 금융센터는 극히 일부고요.
일부이고.
전체적인 금융을 중심으로 한 정주여건을 만들어 주는 겁니다.
정주여건을. 그러면 지금 중심적으로 개발하려고 하는 곳이 지금 혁신도시 맞죠?
예, 맞습니다. 혁신도시하고 만성 일부 포함해서요.
국민연금 이 주변을 말하는 거잖아요?
어쨌든 지금 제가 볼 때는 정주여건은 여기만 한 데가 저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예, 저희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그런 부분을 개발계획서에다 강조를, 이미 갖추어진 정주여건이라는 것을 강조를 저희들도 하고 있고요.
거기다가 각종 금융관련 인프라 구축하는 부분 그런 부분도 강조를 하고 또 도로 연결, 지금 현재 있는 것보다 좀더 확장성 있게, 새만금하고 연결을 시킬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거기다 연결을 했고 그다음에 교육 같은 경우는 외국어 인프라 이런 부분을 장기적으로 구축을 해 나가겠다 이런 부분까지 다 포함이 돼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어쨌든 정주여건에는 대중교통 이 부분이 포함돼야 되잖아요.
그런데 대중교통 너무나 여건이 안 좋거든요. 그 부분은 감안을 한번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 부분은 저희들 충분히 감안을 하고 가령 금융센터 같은 경우도 저희들이 항상 이야기하지만 저희가 금융센터를 자체적으로 자꾸 하려고 했던 게 그동안 금융중심지가 지정이 안 되다 보니까 자체적으로 하려고 했던 거고, 실제 그게 금융중심지가 지정이 되면 법인세, 소득세 여러 가지 세제 혜택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는 그런 혜택이 없는 상태에서 금융기관을 유치하려니까 힘든 거고, 그 중심지가 지정되면 세제혜택을 상당히 강하게 받기 때문에 기관 유치에도 유리한 거고.
그래서 지금 부산이 2009년도에 금융중심지 지정받고 금융센터가 2015년도에 완공이 됐으니까, 금융중심지를 지정을 받으면 여러 가지 저희들이 속도를 좀 빨리 갈 수 있는 절차도 되고 제도적 인센티브도 받기 때문에 저희들이 금융중심지를 꼭 하려고 하는 이유고요.
그거에 따라서 저희들이 절차적으로 올해 한 해 준비를 해왔고, 참고로 하나 말씀드리면 저희가 그전에 두 차례 실패했다고 하는데 그때는 저희들이 솔직히 개발계획서를 금융위에다 제출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냥 금융중심지하고 협의해서 금융중심지 3개년 계획에다가 전주를 넣어달라 이 정도만 노력을 했지, 금융중심지 개발계획을 제출해서 가부를 판단받아 본 적은 없습니다. 그냥 스스로 안 될 것 같으니까 접은 거죠.
그런데 이번에는 저희들이 1년 동안 금융중심지법에 의해서 저희들이 개발계획서를 작성을 해서 금융위에다 공식적으로 제출을 할 겁니다.
그러면 어쨌든 가부간의 결정은 6개월 안에 나옵니다, 저희들이 제출하면. 그렇기 때문에 이번은 저희들이 마지막 승부수를 걸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힘을 실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힘 실어주는 건 당연한 건데 그러면 12월달에 개발계획안, 그러니까 우리 자체적인 도시계획 심의를 해서 그게 통과가 되면 그거를 금융위에다가 제출을 하는 건가요?
일단은 그전에 저희 상임위에서 의견청취가 끝났기 때문에 본회의 때 의원님들이 그걸 찬성을 해 주시면 최종안을 가지고 저희들이 도시계획위원회에다 상정을 해가지고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치고 거기서 수정의견이 나오면 그 부분을 좀 반영을 해서 마지막에 금융위에다 제출하는 절차로 됩니다.
그래요. 어쨌든 그동안은 사실 굉장히 우리 도도 금융중심지 조성 추진에 대해서 사실 적극적으로 하지는 않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약간 좀 뭐라고 그럴까, 비관적인 그런 태도를 저는 많이 가졌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우리 도민들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그런데 어쨌든 준비된 자에게 저는 기회가 온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정말 잘 준비를 했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아까 우리 이명연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교통 관련해서도 사실 저는 선제적으로 우리가 먼저 준비를 해 나갔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 재생에너지 같은 경우 우리는 출력 제한 때문에 그리고 또 윤석열 정부 들어서서 재생에너지에 대한 혐오, 혐오까지 이를 정도로 그런 태도를 갖다 보니 예산 다 깎고 그러다 보니 우리 전북은 사실 그동안 새만금에서 하려고 했던 재생에너지 사업을 전면 중단했었거든요.
그런데 전남은 계속 그걸 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많은 기회들이 지금 전남으로 가고 있는 거거든요. 차별을 해서 그런 게 아니에요, 사실은. 준비를 한 곳에 저는 기회가 먼저 간다고 생각을 해요.
이번 건도 어쨌든 나주로 갔다고 하는 그것도 마찬가지예요. 나주는 오래전부터 7년 전부터 준비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선제적으로 준비를 우리가 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김정중 교통정책과장님, 우리 균형발전특위에 제일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교통인데요. 전남이 한반도 KTX 직선화를 2시간, 여수에서 용산을 얘기하고 나왔습니다.
이럴 때 전북이 진짜 해야 되는 건 세종 정부청사가 이전하는 과정 안에서 전북에서 세종까지 1시간 이내에 교통 갈 수 있는 로드맵 짜는 거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은 대광법과 별개로 부서에서 심도 깊게 고민하고 준비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서도 참석해 주신 위원님과 답변과 자료 준비를 위해 수고하신 실·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전북균형발전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31분 산회)
1. 전북균형발전특별위원회 2차 업무보고
접기
○ 불출석위원
정종복 김동구 나인권 한정수
○ 서명위원
서난이
○ 출석공무원
<전북특별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 김인태
특별자치교육협력국장 강영석
정책기획관 이현서
교통정책과장 김정중
○ 수석전문위원
박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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