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장님한테 이거 한번 좀, 제가 얼마 전에 공공의대와 관련돼서 보건복지부 가서 관련 국장님도 뵙고 과장님도 뵙고 그랬는데 면담 과정에 우리 소멸지구로 가는 이 지역의 의료인력에 관해 부처에서도 고민이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거기 국장님 얘기로는 퇴직 의사들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좀 활용했으면 좋겠다.
각 지자체에서 예산을 세우고 공공병원과 같이 협약해서 퇴직 의사들을 활용하는 부분이 있으면 자기들도 그것을 연구해서 시범사업으로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우리 보건의료과장님, 잘 들으세요. 그쪽 국장님이 한 얘기예요.
그래서 이것은 지자체와 협의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부분이 좀 필요한데 자기들이 뭘 좀 하겠다 그런 얘기예요.
그러니까 우리 남원의료원 같은 경우에도 아까 의사들 다 계시고 그러는데 채워놓은 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이분들이 가서 정말 진료를 잘하고 환자들로부터 신뢰받는 병원이 돼야 되는데 그냥 형식상 몇 명 앉혀놨다 이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그걸 염두에 두십사, 좀 다니면서 그것도 한번, 이거 시범사업을 한다니까 그것도 접근해서 가야겠다 이렇게 한말씀 드리고 또 하나는 공공의대예요, 공공의대.
이 공공의대는 아마 법안만 통과되면 바로 추진될 것 같아요. 이게 추진되는데 지금 대통령 공약사항 중에는 우리가 모르는 게 하나 있어요.
지금 안호영 의원이 자꾸 발표하고 있는데 그게 AI 의대 KAIST 대학처럼 만들겠다 이런 얘기예요.
만약에 정말 실현이 된다고 하면 이게 어마어마한 거예요. 몇 조의 산업이 실행되는 학교가 되는 거예요.
AI 의대가 된다고 하면 아시아가 아니라 세계적인 그런 학교가 돼 버리기 때문에 거기다가 대한민국의 최고 인재들을 집어넣는 KAIST 학교로 만들겠다 이런 얘기예요. 얼마 전에 아마 KAIST 그쪽 총장도 만나고 와서 얘기가 다 끝난 것 같아요.
저는 원장님한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이렇게 갔을 때 우리 협력병원이나 공공병원으로 가려고 하면 여러분들이 얼마나 잘했는가 만족도조사를 할 거 아니에요? 설문조사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