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424회 [임시회] 4차 전북특별자치도첨단전략산업지원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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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4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전북특별자치도첨단전략산업지원특별위원회회의록
제4호
전북특별자치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6년2월6일(금)
의사일정
1. 전북특별자치도 첨단전략산업 지원 관련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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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06분 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전북특별자치도 첨단전략산업 지원 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1. 전북특별자치도 첨단전략산업 지원 관련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사일정 제1항 전북특별자치도 첨단전략산업 지원 관련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 진행은 기업유치지원실, 환경산림국, 미래첨단산업국, 전북테크노파크 순으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이에 대한 일괄 질의답변 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김인태 실장님께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기업유치실장 김인태입니다.
먼저 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지난 1월 2일 자 인사발령을 받은 신현영 기업유치과장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인사)
존경하는 첨단전략산업 지원 특별위원회 김동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 모시고 전북특별자치도 첨단전략산업에 대해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럼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따라 첨단전력산업 기업유치의 추진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이상으로 기업유치실 첨단전략산업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 내용 중 설명이 부족하거나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답변 시간에 질문해 주시면 성실하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인태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이순택 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환경산림국장 이순택입니다.
보고에 앞서 이번 1월에 인사발령된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현옥 생활환경과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럼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따라 새만금 이차전지 폐수처리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이상으로 새만금 이차전지 폐수처리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 내용 중 설명이 부족하거나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응답 과정에서 성실하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순택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양선화 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첨단산업국장 양선화입니다.
보고에 앞서 지난 1월 인사발령된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영란 전환산업과장입니다.
박선미 디지털산업과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럼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따라 미래첨단산업국 소관 주요 산업별 육성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전북특별자치도 소관 첨단전략산업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이상으로 미래첨단산업국 소관 첨단전략산업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선화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규택 원장님, 양이 상당히 많아요. 간단히 할 수 있겠죠?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첨단전략산업 지원 특별위원회 김동구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북테크노파크 원장 이규택입니다.
보고에 앞서 정은영 신임 경영전략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인사)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전북의 미래산업을 위한 자리에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저는 전북테크노파크가 추진해 온 첨단전략산업 분야의 핵심내용만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전북테크노파크 소관 첨단전략산업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이상으로 첨단전략산업 주요 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드린 내용과 관련하여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규택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관련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고 국장님 등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요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3페이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대응과 관련돼 가지고 다시 한번 전북도 입장을 얘기 한번 해줘 보시죠.
‘청와대의 입장을 존중한다’ 이것이 전북도의 입장입니까? 현재.
이재명 대통령이 ‘그건 기업이 선택할 문제다’ 이렇게 얘기했다고 하는 것을 존중한다는 얘기인가요?
입지에 대한 선택권은 기업에게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결정은 기업이 하는데 기업이 올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은 안 하겠다 그 얘기입니까?
아닙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기업이 현재 투자를 계획하고 있고 용인에서 하려고 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지금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체가 다 이전하는 것이, 전체 다, SK든 삼성이든 현실적으로 이전하는 것이 어렵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는 건가요?
지금 터덕이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서명을 받고 요구하고 있는 분들은 그러면 헛물켜고 있는 거예요?
전북도는 그러면 그거에 대한 노력을 안 하겠다는 거예요? 그분들 서명받고 그렇게 노력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전북도는 노력 않겠다는 얘기냐고요.
그걸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면 그 서명받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말씀 가능하신 부분이고요. 저희도 그 요구에 맞춰서 저희가 투자 가능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아니, 전북도가 지금 얘기하는 건 뭐냐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과 관련돼서는 아무 노력을 안 하겠다 그 얘기로밖에 들리지 않기 때문에 하는 얘기예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이전할 가능성이 있으면 저희 지역에 충분히 이전할 수 있도록 저희도 준비를 하겠다는 말씀…….
그럼 이전을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어요?
뭔 노력을 하고 있어요?
일단 필요한 전력·용수 관련된 부분을 저희가 파악하고 있고 또 그거가 이루어질 수 있는 가능 방안, 행정적인 절차를 알아보고 있고 또 산단 부지도 알아보고 있고…….
전기하고 용수하고 많이, 새만금에 기업이 올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다가 왜 이렇게 써요? 그러면.
현실적으로 가능한 대안을 검토 중에 있다는 말을 안에다 넣었는데…….
아니, ‘클러스터 이전이 현실적으로 어려움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며, 입지는 기업의 선택이라는 청와대 입장을 존중한다’ 이런 입장이 어디 있어요? 이것만 이 얘기만 놓고 보면 노력 안 하겠다는 얘기지.
지금 외부에서 그렇게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으로 이전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것은 전북도는 안 보여요?
그 유치 노력에 맞춰서 저희도 현실적으로 가능한 대안을 함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북도는 지금 뭐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 문제와 관련해 가지고.
지사가 얘기한 부분이 뭐예요? 정확히.
여기 5가지를 써놨는데 노력하겠다는 거예요, 안 하겠다는 거예요?
기업들 만나서 요청을 하겠다는 거예요, 안 하겠다는 거예요?
기업들 만나서 전방위적으로 요청하고 계시고요. 기업들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려고 하면 있어야 되는 게 전기와 용수 그다음에 산단에 관한 부분이어서 그거에 관련된 내용이 지사님의 입장문의 의견에 담겨져 있는데요. 결국은 에너지 문제는 지산지소로 전환해야만 반도체 공장이…….
그러면 정부에 지산지소와 관련된 부분, 이쪽에 기업이 내려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정부에는 요청하고 있어요?
정부에도 저희가 마찬가지로 요청을 드리고 있습니다.
여기 보면 별로 요청을 않는 걸로 돼 있으니까 하는 얘기죠, 제가.
앞으로는 여기에도 잘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보면 그런 노력을 않는 것 같아요. 그것과 관련돼 가지고 대응하는 게 없어 보이니까 하는 얘기예요, 지금.
잘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치적인 문제 아닙니다, 이거.
예, 맞는 말씀이십니다.
전북이 새만금에 반도체 클러스터를 이전시키는 부분이 전북의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지금 상황 속에서.
그런데 전북도가 거기에 호응을 안 하고 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우리 강태창 위원님 이 문제 가지고 결의안도 하시고 하셨는데 전북도가 내가 봐서는 미온적으로 하는 것 같다, 정치적으로 이걸 생각하는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피지컬AI처럼.
그러시면 안 돼요. 우리 국장님한테, 더 위에 계신 분들이 정치적으로 고려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정치적 고려 대상이 아니에요, 이런 부분들은. 그렇게 좀 잘 하셔요.
이상입니다.
이어서 강태창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권요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반도체 클러스터가 이전해야 하는 이유가 뭐죠? 간단하게.
우리가 유인할 수 있는 방법이 뭐예요? 지금 유인책이 뭡니까? 저희가.
우리 전북특별자치도가 용인 반도체를 유인할 수 있는 유인책, 가장 쉽게.
광활한 부지가 있고요. 일단 용수 부분도 수도권에 비해서는 저희가 훨씬 더 충분하고 전력 부분은 전국 전체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전북도가 지산지소로 하면 훨씬 더 쉬운 여건에 있다는 말씀으로 설득하고 있습니다.
새만금은 전 문재인 대통령 때 스마트단지로 해서 62만 평이 RE100 단지로 선정이 됐었어요. 그런데 그게 윤석열 정권이 바뀌면서 유야무야하고 거기에 대한 수사, 조사, 감사원 감사 이런 걸로 인해서 가장 우리 전북특별자치도가 피해 본 케이스예요.
그런데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서 왜 이런 얘기가 나옵니까? 민원이 얼마나 많습니까? 철탑이, 전력을 이송하기 위해서. 그러한 것들이 가는 데마다 민원이 되고 언젠가, 지금 한참 됐는데 밀양 철탑사건 기억하시죠? 밀양 철탑사건 기억하실 거예요, 아마. 그러한 민원들이 전국 곳곳에서 가는 데마다 일어나는 거예요.
우리 이재명 대통령은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얼마 전에 뭐라고 하셨냐면 제가 5분발언하고 결의안 때 그런 얘기를 했냐면 ‘기업이라는 것은 부모가 가라고 해도 자기들이 이익이 없으면 안 간다’ 그리고 ‘자식이 투자를 하라고 해도 말 안 듣는다, 자기들 이익을’ 그러면 우리가 유인책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우리 존경하는 권요안 위원님이 한 얘기가 이거예요. 우리가 지금 뭐하고 있냐, 지금 시민들은 서명받고 이렇게 날뛰고 어떻게든 가져오려고 하고 있는데 행정에서 아무것도 가시적인 것이 없는 거예요. 없고 지금 이거 보니까 아까 우리 똑같은 거예요. 청와대 입장을 하고 대통령이 한 얘기 청와대 얘기만 ‘이미 정부 정책으로 확정된 사항은 뒤집을 수 없다’ 이런 걸 적어놓으면 뭐 하자는 거예요, 이게 지금. 우리가 이전을 무슨 대응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본 위원도 이걸 보면서 야, 이걸 어떻게, 이게 지금 여태까지 우리가 머리를 짜낸 거냐 아니면 이거 어쩌자는 것이냐, 이거 하자는 거냐 말자는 거냐 지금 그러는데. 그래 갖고 이제서야 2월달에 입지 분석하고 TF팀 구성하고 입지 선정한다 이건 너무 늦은 거예요, 대응이.
지금 서명 몇 명이나 받은지 아세요? 혹시 국장님.
많이 받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전북도민들의 지금 우리 특별자치도민들의 염원이에요.
염원인데 안타까워요, 안타까워. 왜 그러냐면 실체가 없기 때문에 지금 위의 입장만 보겠다는 건데 우리가 유인책을 뭔가 확실하게 유인책을 가지고서나, 여러 가지 있잖아요. 한 군데 클러스터가 돼 있는데 분산 배치해야 할 이유가 충분히 있죠. 한 군데 있다가 리스크가 크니까 분산 배치를 해야 하는데 제2의 적지로 우리가 왜 새만금이 적당한가 그러한 것도 우리가 어떤 충분한 납득할 수 있는 이유들을 내놔야 하고, 지금 말씀드린 대로 용수라든가 부지라든가 이런 건 괜찮지만, 또 전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꼭 태양광뿐이 아니라 RE100 재생에너지 중에서 태양광뿐이 아니라 풍력, 조력 다 용이한 데거든요, 서해안이. 새만금이 특히, 바람 많은 데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우리가 RE100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이러한 조건들을 두고도 지금 일을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안타깝고 이런 이전 대응에 대한, 대응이라고 보기는 이건 진짜 너무 대응이라고 볼 수 없는 그렇게 지적할 수밖에 없는 그런 대응이다 그렇게 지적을 하고 싶네요.
이상이에요,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이야기 좀 할게요.
좀 답답한 게 이걸 전북도 입장이라고 실은 게 누구예요? 이걸 도민들이 봤을 때 뭐라고 하겠어요, 전북도를.
주면 받고 안 오면 말고 아니에요, 지금 이게. 우리는 아무것도 안 하겠다는 거.
나도 이거 보면서 이거 대체 이 과는 뭐하는 과고 이 국은 뭐하는 국이고.
제가요, 요 근자에 국무총리부터 장관을 몇 분을 만났고 차관들을 만났고 중앙정부 인사를 만났는데 우리 전라북도 관계공무원들 각성 좀 하세요.
특히 전남하고 비교를 많이 해요, 전남 광주하고. 그분들은 한 번 찾아가서 안 되면 몇 번을 찾아간대요. 그런데 우리는 한 번 안 된다면, 전라북도 그분들 평가예요. 거의 안 찾아온대. 찾아가기는 하겠지만 너무나 소극적으로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걸 보고 이게 전북도 입장이라고 그러면, 이거 저희가 오늘 자료 한번 이거 공개를 해볼까요? 전북도 입장이라는 것을.
어떻게 이걸 여기다 실어요. 어떻게 노력하고 있다, 뭐다 이런 걸 보여줘야지. 청와대 입장 존중하고 기업들 판단에 맡기고.
혹시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서난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제2 반도체 산업 육성방안 모색이라는 전략은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쭉 봤더니 양쪽 미래 우리 첨단전략산업 중에 핵심사업으로 진행했던 사업 중에 모빌리티가 잘 안 보여요. 그 부분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거죠?
그리고 하나 더는 우리 미래첨단산업국 제안과 테크노파크의 제안이 전략산업이 사실은 좀 용어나 이런 흐름들이 유사하게 가야 되는데 약간 차이가 보이는 부분도 있어서 중점 사업들에 대한 맞추는 전략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
모빌리티 관련해서 잠깐 얘기를 해주시죠.
모빌리티 관련해서는 예전에 진행했던 게 주로 실증사업들을 많이 진행을 하고 있었는데 그 실증사업들은 실증사업대로 가고 피지컬AI와 접목된 모빌리티 산업 육성에 좀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앞으로는 결국은 AI를 기반으로 한 모빌리티 산업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연구개발은 피지컬AI 생태계 조성 추진사업에서 일부를 추진을 하고 나머지의 실증하고 표준화하고 또 상용화하는 과정들은 기존에 했던 사업들과 접목해서 추진하는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원래 미래형 모빌리티 하던 사업을 피지컬AI 큰 틀에 흡수해서 진행을 하신다는 거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다른…….
잠깐, TP 원장님께서는 우리 제2 반도체 전략 관련해 가지고 조금 더 어떻게 전략을 접근하려고 하는지, 아니면 어떤 산업이나 어떻게 소통하면서 이 내용을 실현시키려 하시는지 잠깐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죠.
전북테크노파크 원장 이규택입니다.
일단 말씀하셨던 것처럼, 앞에서 위원님들 말씀하셨던 것처럼 반도체 클러스터를 이전하는 건은 전북의 굉장히 중요한 건이기 때문에 저희 지사님을 비롯 도의 소관 국뿐만이 아니라 저희 테크노파크에서도 굉장히 열심히 지금 대응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전북이 생각보다 특히 첨단 케미컬 쪽으로 반도체 전 공정에 들어가는 소재 쪽에 굉장히 강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잘 부각시키면 저희가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하는 데, 그리고 또 제2 반도체 특화단지 같은 거를 유치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라고 보고요.
좀 전에 지적해 주신 대로 미래국과 저희하고의 내용에 있어서 조금 맥락이 달라 보이는 부분은 정책을 국에서 결정을 하시고 저희는 거기에 따라서 사업 위주로 접근을 하다 보니까 아마 보실 때 결이 좀 다르게 보이신 부분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저희가 보고자료를 만들 때는 그런 부분도 잘 보일 수 있도록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또 질의하실 위원님.
권요안 위원님.
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관련돼 가지고 이를테면 최경영TV 이런 데도 전문가가 나와서 이거에 대해서 얘기를, 이 전문가가 이름이 내가 정확히 모르겠는데 대만에 사신다고 하더만요.
여기에 대한 혹시 내용 들어보셨어요? 우리 국장님.
직접 실시간으로 보지는 못했고요. 그거를 서면으로 되어 있는 건 봤습니다.
지금 이 전문가들 같은 경우에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관련된 부분과 관련돼서 이전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지금. 그런 거 한번 찾아보세요, 그분들이 헛소리하는 것인지.
유튜브 방송이나 이런 데 보면 전문가들이 얘기하는 거 방송 많이 있어요, 이게 화제가 돼가지고. 그런데 전북도에서는 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아예 그냥 나 몰라라 하고 있는 것이지. 총괄 대응 체계를 구축했어야지. 대응 체계, 대응 마련 필요 이게 지금 뭡니까? 이게.
총괄 대응 체계 구축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구축을 해야 맞지. 지금 돌아가는 상황도 모르고 있어요, 지금.
최경영TV도 한번 보시고 그 누구죠?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나오는 그 기자. 한번 찾아보세요, 헛소리하는 것이 아니니까.
그리고 그런 체계를 구축을 해놨어야지 이제 대응 체계가 필요하다고 이제 얘기하면 다 끝나고 나서 뭐 할 겁니까? 전북도 하는 짓이.
지사가 의욕이 없으면 밑에 국장들이라도 얘기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지사한테. 꼭 필요하다고.
이상입니다.
우리 가서 도민들하고 이야기 한번 해보세요. 반도체 클러스터 기대감 엄청 큽니다, 정말.
우리 정치권이 또 우리가 공무원들이 아는 것보다 우리 도민들은 정말 전북의 미래가 걸려 있다고 그렇게 느낄 정도로 관심이 커요. 이런 식으로 일하면 안 됩니다.
우리 이순택 국장님, 아까 폐수와 관련해서 여러 가지 말씀을 해주셨는데 제가 한 가지, 전 정부하고 지금 현 이재명 정부하고 폐수 관련해서 정책에 변화가 있습니까?
지금 환경부에서 이차전지 폐수 무방류 관련해서 환경적으로는 바람직하나 인정하는, 황산염이 바닷물의 주성분이기 때문에 그걸 갖다가 고려해 가지고 우리 해양 방류를 관리하는 것이 현실적이나 오염물질이 배출되지 않습니까? 그것 때문에 강화 대책을 마련했다고 아까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그 내용으로는 기존 염성분에 민감한 해양생물 종을 추가해서, 그러니까 윤충류나 발광박테리아 같은 해양 그런 유충들을 활용해서 좀더 세밀하니 생태계의 변화를 보겠다, 첫 번째가 그거고.
두 번째는 환경부와 해수부 공동으로 연안수질 및 저수생태 모니터링을 추진 중에 있으며 관계기관과 일정 기간 지나면 반기별이나 달별로 해서 이걸 전체적으로 공유해서 해수부, 환경부 그다음에 우리 지자체까지 같이 해서 그걸 강화할 계획으로 그렇게 있습니다.
지금 이 폐수도요, 정책이 일관돼야지 자꾸 변화가 되면 기업들도 혼란이 와요. 그러니까 우리 도도 나름의 일관된 정책을 가지고 정부에다 건의도 하고 해야죠.
그리고 이거 폐수는 우리 전라북도만의 문제가 아니잖아요, 지금 이차전지.
예, 그렇습니다.
우리가 울산, 포항, 오창 이런 데 다 필요하잖아요. 같이 공동대응 할 필요도 있다고 보는데.
그래서 선례적으로 지금 포항이 저희보다 시행을 먼저 했고 그래서 거기에서 과오로 남는 부분도 있고 잘한 부분도 있거든요. 그래서 두 가지를 저희들도 적용을 하고 그 외에 저희가 지금 28개 입주예정 기업하고 입주를 해서 운영하는 그런 기업들까지도 같이 동참해서, 그다음에 여기는 서해안이라는 특수성에 맞게 주민들이 요구한 내용들도 많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까지 해소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어업인들도 상당히 관심이 많아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12일날 상생협의체 운영 회의하는 것도 그 차원에서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쪽이 다 우리 존경하는 강태창 위원님 지역구라 강태창 위원님한테도 엄청나게 민원 들어오고 저한테도 엄청나게 민원이 들어오기 때문에 하여튼 공동대응 해주시고 소통 자주 해주시고 이 폐수 부분은 수시로 보고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주민들하고 그다음에 어업인들하고 소통하고 그 결과나 중요 내용이 있으면 여기 계신 위원님들께도 공유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김인태 실장님.
실질적으로 지금 그동안의 이차전지에 관련된 기업들이 기업 운영할 때 상당히 어려움이 많았어요. 매출도 어려웠고 성장하기도 어려웠는데 지금 정도면 거의 바닥을 쳤다고 보는데 우리 이차전지 유치하려고 했던 기업들 그게 새만금에 어떻게 계속 다 유치가 되고 있는지 그 상황 말씀 한번 해주시죠.
지금 현재 기업별로 스케줄대로는 가는데 물론 기업 한 군데는 포기한 데가 있고 나머지는 계획대로 가긴 가는데 약간 투자가 조금 늦어지는 면은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차전지 캐즘이 어느 정도 해소되려고 할 무렵에 미국에서 전기차에 대해서 또 제동을 건 부분이 있어가지고, 그 부분만 트럼프가 제동만 안 걸었으면 작년 중반기부터는 턴어라운드 했을 텐데 그 부분이 조금 지연되고 있지만 그래도 현재 있는 기업들 같은 경우는 어차피 전기차가 대세로 가야 된다는 건 인정을 하고 있기 때문에 투자계획은 조금 시차만 있지 계획대로 추진되는 걸로 대부분은 알고 있습니다.
기업들하고 이야기를 해보면요, 우리 도가 지원하고 이런 부분이 좀 약하다는 이야기도 계속 들리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좀 참조하셔서…….
예, 그 부분은 저희가 행정적으로 재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전력을 다하고 있는데 혹시 부족한 부분을 느낄 수 있을지 모르니까 저희가 기업 애로해소 사안을 더 강화를 시켜가지고 더 의견들을 듣고 나오는 애로사항은 더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서난이 위원님.
확인만 두 가지 하겠습니다.
원장님, 저희가 자동차 관세 문제 갖고 자동차융합기술원 업무보고 때 관세 문제를 공동대응 했으면 좋겠다 해서 TP와 그다음에 자동차융합기술원 JIAT 그리고 경제통상진흥원이 한번 회의를 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그런 연락을 받으셨나요?
실적 부분은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은데요. 그전에 한번 경제부지사님 대상으로 그런 내용들을 저희가 정리해서 보고해 드린 적은 있고요. 따로 저희끼리 만난 적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기업이 지금 오히려 계속 직격탄을 맞는 상황이 되다 보니 좀 유동적으로 이 일을 대응했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연구와 어쨌든 통상 업무를 하고 있는 곳과 이런 기업을 지원하는 기관들이 모여서라도 한번 회의하는 건 의미가 있겠다 싶었거든요.
그래서 기업 실제 운영하고 있는 분들하고 회의를 진행해 주시고 애로사항을 해결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예, 잘 챙겨보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양선화 국장님한테도 이전에 말씀드렸던 내용이 용인 반도체가 새만금 이전 얘기가 나오면서 저희한테 불리하게 가는 구조는 용인 반도체는 새만금에 올 수 없는 이유들로 전력과 용수 문제 계속 얘기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논리에 대해서 만약 국에서 뭔가 입장문이나 보도자료를 내기가 어려우면 저는 전북연구원을 활용해서라도 실질적으로 이게 가능하다, 우리가 이렇게 용담댐 용수로 충분히 가능하다는 걸 이슈 브리핑이나 간단하게 브리핑 자료라도 냈으면 좋겠어요.
그 이유는 용인 반도체 이전이나 이런 여러 가지 도민의 열망도 있지만 실제 우리가 언론이나 이런 기사에 이걸 축적해 놓는 것도 좋거든요. 그러니까 다른 기업들이 봤을 때도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가능하다’라는 가능성의 기사들이 나오면 좋으니까 그런 언론 대응도 놓치지 말고 꼭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혹시 지난번에 우리 서난이 위원님이 TF 그것도 한번 이야기했었던…….
예, 그 TF가 아까 공동대응.
그러니까요, 그것도 서난이 위원님, 오늘 우리 한 거 건의안 해가지고 한번 올리겠습니다, 그 부분.
바쁜 와중에 이렇게 참석해 주시고, 저희 위원들이 질타하는 것은요, 저희들 낯내려고 하는 거 아닙니다. 우리 도민들을 위해서 하는 것이니까요, 잘 적용하셔서 더 열심히 뛰어주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시는데 조금만 더 해주세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첨단전략산업 지원 관련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서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과 답변과 자료 준비를 위해 수고하신 실국장,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첨단전략산업 지원 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8분 산회)
1. 전북특별자치도 소관 첨단전략산업 업무보고
2. 전북테크노파크 소관 첨단전략산업 업무보고
접기
○ 불출석위원
김만기 김명지 이수진
○ 서명위원
김동구
○ 출석공무원
<기업유치지원실>
실장 김인태
기업유치과장 신현영
<환경산림국>
국장 이순택
생활환경과장 이현옥
<미래첨단산업국>
국장 양선화
이차전지탄소산업과장 최재길
전환산업과장 이영란
청정에너지수소과장 배주현
바이오방위산업과장 조성연
디지털산업과장 박선미
<전북테크노파크>
원장 이규택
○ 전문위원
김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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