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은 전 문재인 대통령 때 스마트단지로 해서 62만 평이 RE100 단지로 선정이 됐었어요. 그런데 그게 윤석열 정권이 바뀌면서 유야무야하고 거기에 대한 수사, 조사, 감사원 감사 이런 걸로 인해서 가장 우리 전북특별자치도가 피해 본 케이스예요.
그런데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서 왜 이런 얘기가 나옵니까? 민원이 얼마나 많습니까? 철탑이, 전력을 이송하기 위해서. 그러한 것들이 가는 데마다 민원이 되고 언젠가, 지금 한참 됐는데 밀양 철탑사건 기억하시죠? 밀양 철탑사건 기억하실 거예요, 아마. 그러한 민원들이 전국 곳곳에서 가는 데마다 일어나는 거예요.
우리 이재명 대통령은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얼마 전에 뭐라고 하셨냐면 제가 5분발언하고 결의안 때 그런 얘기를 했냐면 ‘기업이라는 것은 부모가 가라고 해도 자기들이 이익이 없으면 안 간다’ 그리고 ‘자식이 투자를 하라고 해도 말 안 듣는다, 자기들 이익을’ 그러면 우리가 유인책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우리 존경하는 권요안 위원님이 한 얘기가 이거예요. 우리가 지금 뭐하고 있냐, 지금 시민들은 서명받고 이렇게 날뛰고 어떻게든 가져오려고 하고 있는데 행정에서 아무것도 가시적인 것이 없는 거예요. 없고 지금 이거 보니까 아까 우리 똑같은 거예요. 청와대 입장을 하고 대통령이 한 얘기 청와대 얘기만 ‘이미 정부 정책으로 확정된 사항은 뒤집을 수 없다’ 이런 걸 적어놓으면 뭐 하자는 거예요, 이게 지금. 우리가 이전을 무슨 대응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본 위원도 이걸 보면서 야, 이걸 어떻게, 이게 지금 여태까지 우리가 머리를 짜낸 거냐 아니면 이거 어쩌자는 것이냐, 이거 하자는 거냐 말자는 거냐 지금 그러는데. 그래 갖고 이제서야 2월달에 입지 분석하고 TF팀 구성하고 입지 선정한다 이건 너무 늦은 거예요, 대응이.
지금 서명 몇 명이나 받은지 아세요? 혹시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