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왜 이것을 물어봤냐면 우리가 2036올림픽 유치 후보도시로 선정이 돼서 도에서도 열심히 하고 또 교육청도 많은 관심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메달이 제일 많은 종목이 육상이잖아요, 육상. 그다음에 많은 게 수영이에요. 그리고 인기는 제일 많은 게 축구예요.
그런 저기가 있어서 우리도 많이 보면 저기를 하는데 대개 태권도도 대회를 많이, 태권도는 태권도체육관이 전북 도내에 한 400여 군데 있으니까 거기서 또 참가하기도 하고 또 팀들도 많이 있어서 하는 저기가 있어서 하는 경우도 있고.
또 다른 비인기종목 같은 경우는 선수가 없어서 대회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왜 그러냐면 한 팀이나 있는데 그 팀 갖다가 한 학교만 갖다가 대회해야 뭐 의미가 없잖아요.
그래서 좀더 큰 차원으로 저기해 보면 교육감배 대회를 해. 전북 14개 시군에서 참여해서 하는 대회가 교육감배 대회. 이번에 서거석 교육감 저기하면서 대회를 많이 늘리기는 했더라고요.
저도 스포츠인으로서 관심 많이 가지고 있는데 사실은 우리가, 아까 저기 육상, 수영, 그다음에 아마 체조 쪽에도 메달이 많을 거예요, 체조.
체조를 하는데 체조가 기계체조가 있고 일반 리듬체조나 마루운동, 곤봉, 훌라후프, 리본 그런 여러 가지, 그것도 옛날에 손연재인가? 거기는 외국 가서 연수해 가지고 배워 가지고 그래도 메달은 못 땄지만 굉장히 인기를 많이 얻고 그랬는데.
그러니까 아까 육상, 수영 그다음에 체조인데 기본이 되는 게 육상하고 체조예요, 체조. 기본적으로 체조가 몸의 유연성이라든가 근력 기르기는 제일 좋은 것이고 지구력이나 그런 건 육상이 저기하는데 그게 연계가 돼야 내가 그거 하다가 다른 종목도, 내가 다른 종목에 또 선택이 맞으면 아까 말한 대로 컬링이 내가 맞으면 컬링도 하고.
예를 들어서 리본이나 훌라후프나, 내가 종목이 갑자기 다 생각이 안 나는데 공 저기나 이렇게 하다가 내가 다시, 그 아이들이 기계체조, 2단 평행봉이라든가 도마라든가 그런 쪽으로 전향이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학교체육이 그런 기본적인 걸 해 줘야만 그 아이들이 내가 적성이 맞는 데로 나중에 성장하면서 갈 수가 있어요. 그런데 그 기본적인, 거의 아마 기계체조는 안 할 거예요. 체조가 기본인데도 안 해.
여러 가지로 아마 그건 우리 교육장님이 다 느끼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그 자체적으로 교육지원청에서 대회하기 위한, 아까 말한 대로 육상이나, 육상도 다 학교에서 출전 좀 시켜주라고 하면 와서 대회 하다 보면 잘 뛰는 애들 그냥 체육부장님들이 데리고 가서 하다 보면 우승도 하고 그러면 걔가 적성에 맞으니까, 너 기량도 좋고 하니까 해서 꿈나무들로 육성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육상 대회를 많이 하고 있고, 또 어쨌든 태권도는 그게 대회 안 해도 체육관들도 많고 협회에서도 대회가 몇 개씩 있고 각 시군 연맹이 있어서 그건 많이 하는데 태권도가 인원이 많다 보니까 그것도 많이 지원을 하더라고요.
저는 한 가지 더 추가로 말씀드린다면 기계체조를, 아까 말한 대로 기계체조가 시설 돼 있는, 성인들 같은 경우, 아니 고학년, 그러니까 5학년이나 6학년 되는 애들은 기계체조 하는데 사실은 1학년이나 2학년들은 그거 하기가 무리예요. 못해, 못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아이들한테는 리듬체조 위주로 해서 행사를 해 줌으로써 그게 활성화가 돼. 그게 기본이, 저는 체조가 기본이 돼야만 아이들이 육상도 가능하고 수영도 가능하고 여러 종목을 다 접해서 할 수 있는 기초적인 운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 지역에서 안 되면 우리 교육장님들이 서로 협의해서 돌아가면서 하면 되는 거잖아요.
군 대회를 예를 들어서 한다면 이번에는 예를 들어서, 여기 어디 있어, 군은 여기 하나도 없어 가지고 내가 군 얘기를 못하겠네.
정읍에는 선수가 좀 많이 없잖아요. 그러면 시도 마찬가지고 그 지역을 권역별로 묶어서 한번씩 해 줌으로써 좋은 꿈나무들이 나오고 저기가 되는 것이지 기본적으로 하는 애들한테만 스포츠클럽 운영해 주고 강사 해 주고 이런 저기해야 발전이 하는 몇 사람만 인기종목만 몇 개 하는 것이지, 쉽게 말해서.
아마 기계체조 한단 얘기는 별로 안 들어봤죠? 아마 덕진초등학교가 기계체조 시설이 되어 있는데 거의 선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체육중학교, 체육고등학교에서 저기하고. 그러니까 그런 것은 기계체조 같은 경우는 시설을 와서 해 놓고 할 수가, 일반 대회는 어디 운동장, 어디 체육관 빌려서 대회를 하지만 그런 저기는 할 수가 없어.
그래서 우리 아이들 보면 사적으로 학원 다니면서 하는 저기가 꽤 많더라고. 내가 그런 걸 본 게 뭐냐, 리듬체조가, 또 거기에 좀 변형이 된 게 댄스, 청소년 댄스 대회도 많이 하고 그러잖아요. 인기가 많더라고, 저번에 부안에서 하는 거 보니까 굉장히 참가 인원도 많고 참가 클럽들도 많고 그러는데, 그렇게 한번 올해는 우리 교육장님들, 여기는 시만 있으니까 한번 협의해서 시 대회를 돌아가면서 할 의향은 없는지 우리 채선영 교육장님께서 그 부분을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