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424회 [임시회] 3차 교육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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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4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교육위원회회의록
제3호
전북특별자치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6년1월29일(목)
의사일정
1.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6개 학생교육문화관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2.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7개 원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3.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6개 시 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4.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8개 군 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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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07분 개의)
의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24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합니다.

1.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6개 학생교육문화관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사일정 제1항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6개 학생교육문화관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 청취에 앞서 불참공무원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박성현 익산학생교육문화관장은 장기간 병가로 인해 불출석 사유를 제출하여 이미경 교육문화과장이 대리참석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효율적인 의사진행과 질의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 위하여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전주학생교육문화관 이현규 관장님을 대표로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를 보고받고자 하는데 이에 동의하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이현규 관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전주학생교육문화관 관장 이현규입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이번 1월 1일 자로 새로 부임한 기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남원학생교육문화관 최원창 관장입니다.
(간부인사)
전북교육 발전을 위해 항상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존경하는 교육위원회 전용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6개 학생교육문화관 소관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전주학생교육문화관 주요업무 내용을 보고드린 후 6개 학생교육문화관의 주요사업의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전주학생교육문화관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군산학생교육문화관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익산학생교육문화관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남원학생교육문화관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김제학생교육문화관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부안학생교육문화관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이상으로 6개 학생교육문화관 소관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에 대하여 보고드렸습니다.
이상 주요업무보고 내용을 위원님들께서 살펴주시고 고견을 주시면 향후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현규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되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께서는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영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말씀드리고 싶어서요, 익산학생교육문화관.
저희가 솔로몬과 함께하는 모의법정 체험을 운영하고 있고 이번에는 학교폭력 사건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연도별로 어떤 주제가 달라지는 건가요, 아니면 이걸 주로 하겠다는 뜻인가요?
하자는 거죠?
이 주제가 그전에도 다뤄졌던 내용도, 학교폭력이라는 내용이 다뤄지고 있었다는 건데 더욱더 중점적으로 하시겠다 그런 뜻인가요?
예, 올해도 약간 시나리오를 고쳐서 그렇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사실 교육국이나 다른 곳에서 할 때 위원님들이 학교폭력 사건에 대해서 우려가 많으시잖아요. 건수가 많아지면 발생을 하면 가해자 피해자 뭐를 파악하는 데도 어렵고.
요즘 보면 학교폭력 이런 게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솔직히 가해자로 되면 약간 낙인효과 같은 게 있더라고요, 요즘에는 대학입시에도 반영한다는 둥 하고.
근데 사건이 발생하면 내용을 들여다보면 ‘어? 얘가 가해자네? 얘가 피해자네?’ 하고 쉽게 단정 짓지 못하는 복잡한 경우도 저는 많다고 생각해요.
일례로 제가 최근에 들었던 건데 실제로 모 중학교에서 어떤 애가 얘를 때렸습니다. 그럼 폭력이잖아요. 그러면 때린 애가 가해자고 맞은 애가 피해자일 것 같은데 그 전에 때리기 전에 이 맞은 애가 언어폭력을 했어요. 너 뚱뚱하고 어쩌고저쩌고 이렇게 했던 걸로 알아요.
그럼 사실 이렇게 가면, 물론 물리적 폭력은 했지만 언어폭력도 폭력이잖아요. 가면 이게 복잡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사건이 발생하면 진짜 부모들은 너무 겁이 나요. 우리 애가 차라리 피해자가 되는 게 낫지 요즘에는 가해자가 되면 ‘우리 아이 인생은 거의 끝나는 건가?’ 할 정도로 너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니까 굉장히 좀 두렵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부모 입장이, 저도 학부모였던 입장으로서 굉장히 공감이 가고.
그래서 학교폭력에 관한 아이들의 인식이나 이런 부분을 저변확대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이게 발생하지 않아야 되고 언어도 폭력이고 하면 이런 이런 것들이 있고라는 애들에게 인식을 심어줌으로써 예방도 하고 발생했을 때 이게 너무 크게 문제가 불거지지 않게 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새로 특색사업으로 책 미로 탈출 프로젝트를 운영을 하는데요. 그 내용이 뭐냐면 악플전쟁이라는 전라북도교육청 추천도서를 기반으로 해서 우리 사서들이 석 달 동안 그걸 연구를 했어요. 그래가지고 그것을 2026년도에 특색사업으로 하는데 거기의 내용이 악플을 달면서 상처받고 그런 것들을 치유하는 그런 과정, 그런 것들을 저희가 콘텐츠를 제작을 해서 올해 1년 동안 도내 전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러니까요. 아이들의 인생이 달린 문제인데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영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동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동화 위원입니다.
남원학생교육문화관장님께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남원수영장 있잖아요, 학생교육문화관에서 운영하는. 지금까지는 위탁하다가 올해부터는 직영으로 한다고 저기했는데 거기 남원수영장만 운영하는 데 총 들어가는 비용이 얼마예요?
남원학생문화관장 최원창입니다.
저희가 위탁을 했을 때는 계약에 의해서 전적으로 위탁업체가 부담하는 걸로 돼 있고, 실제적으로 시설유지관리는 저희가 현재도 해 주고 있습니다.
시설유지관리 비용이 1억이 넘고 만약에 직영을 하게 되면 교육공무직 선생님들 6명에 대한 인건비가 약 1억 7000 정도 소요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공요금이라든가 제세공과금이 약 1억 2500 정도 이렇게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하면 5억 내외가 소요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전에 우리 본예산에 편성된 예산이 8억 정도를 요구했는데 인건비랑 삭감이 1억 7400 정도가 삭감이 돼서, 이 돈이 전체적으로 수영장만 운영하는 운영비는 아니고 남원학생교육문화관에 편성된 예산이죠?
아니면 이게 수영장만 기본경비인가요?
아니아니, 삭감되고 그런 게 아니라 지금 현재 8억 800만 원 요구했다가 지금 5억 1100만 원 정도가 편성이 됐잖아요.
그 부분이 기본경비로 해서 남원학생교육문화관 전체를 운영하는 비용인지 아니면 수영장만 딱 떼어서, 아까 1억 7000하고 1억 2500하고 한 3억 정도만 들어가서 지금 현재 운영을 하는 거라고 생각하세요?
전체 운영비가 1년에, 우리 박수진 관장님이 그쪽에서 했으니까 아실 텐데, 학생문화관장은 처음 가셨나요? 최원창 관장님.
그러면 박수진 관장님한테 그 부분만 한번, 수영장 하나 운영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 약, 정확히 똑 떨어지게 안 해도 됩니다.
수영장 운영하는 데는 연간 인건비, 아까 말씀하신 누가 부담을 하든, 용역업체가 부담을 하든 저희가 직영을 해서 부담하든 수도요금이나 공공요금들이 다 포함돼서…….
아니, 그거 빼놓고 전체 들어가는 그게 뭐예요?
아니, 사람이 몇 명인데 5억밖에 안 들어가요? 아까 3명 늘어나도 1억 7000이 삭감됐다고 그러는데.
아마 인건비 포함 부분이나 그 부분은 제가 계상했던 부분하고…….
거기 강사 운영, 보일러실 여러 가지 하면, 여기 사람이 인건이 보통 한 10명 가까이 소요되잖아요. 포함이 되잖아요, 여기에.
운영시간에 따라서 다릅니다, 인건비 소요내역은.
그러니까 총인원이 수영장 하나 운영하는데…….
당시에 제가 근무할 때는 5억 정도 판단한다고…….
좌우지간 운영비가?
알겠습니다.
아무튼 민간위탁에서 직영으로 넘어간다니까 여러 가지로 말도 많고, 제가 전년도에도 업무보고나 저기하면서, 그때 우리 김영주 관장님이 계셨었죠?
그 저기하는데 이미 다음부터 직영을 한다고 행정에서 막 하고 다녔어요. 이건 서로 오해할 수 있는 부분.
우리 박수진 관장님 있을 때도 너무나 저기하는데 전기료랑 많이 나오고 운영하는 데 어려움이 있으니, 그때도 태양광시설 약 200킬로 해 줬나요? 한 5억 정도 들여서.
이렇게 해서 많이 해서 거기다 시설 투자해서 운영을 잘 할 수 있도록 또 우리 아이들이 생존수업 하는 데 있어서 지장이 없도록 시설 면에 지원해 줬고.
또 전년도에도, 그때 저기할 때는 2024년도고 2025년도에도 시설비 여기를 계속 유지보수하는데 여기도 한 1억 정도씩 이렇게 해서, 정말 그분은 잘 운영을 해서 수익을 내서 거기에 운영하는 강사라든가 시설팀이라든가 또 운영팀이라든가 유지해서, 아까 5억 이상을 수익을 내야 되는 거잖아요. 내가 민간위탁을 받았으면 수익을 내야 인건비도 주고 또 조그마한 부대시설비도 유지관리도 운영비도 쓸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게 계약이 끝나기도 전부터 이것을 자꾸 직영해야겠다고 하면 지금 현재 운영을 열심히 하려고 하는 운영자 면에서는 좀 하라는 편이에요. 내가 열심히 저기해서 관리해서, 모든 게 이런 서비스 저기는 관리를 하지 않으면 그 운영 맡은 사람은 학생 생존수업을 위주로 하는 저기가 아니고 위탁 맡은 사람은 수익을 내야 거기의 직원 인건비도 주고 하는 저기예요.
그런데 지금 그 부분의 논란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정말 피해자는 누구냐, 결국은 우리 학생들이잖아요.
그런 부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게 행정의 역할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 기간이 약 1년 정도 남았는데 내년부터는 직영으로 합니다 하면 그때부터 그 사람은 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해도 맥 빠지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관리도 잘 안 되고 여러 가지로 문제가 되는 거고 이제 와서는, 그때 업무보고받을 때도 1억 4000을 손해 봤네, 적자네, 2억이 적자네 그런 얘기가 있어 가지고, 이거 내가 그때도 분명히 얘기를 했어요. 지금부터 그런 걸 자꾸 논의하고 그러면 나중에 우리 민간위탁 하다가 직영으로 할 때는 내가 이거 손해 본 부분을 보전해 달라고 할 수밖에 없다니까.
이런 시설 저기는, 내가 정말 강습받는 분이나 내 건강을 위해서 수강신청 하는 분들이나 그 사람들을 잘 관리해야만 유지가 되는 것이지, 사실은 일반 다목적체육관 같으면 밑에다가 지하에다가 수영장 하나 넣으려면 100억 정도 들어야 수영장 만들어요. 체육관 짓는 데 한 150억 들면 추가로 지하에 수영장 넣으려면 100억이 더 들어가거든요, 사실은.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거예요.
남원 거기는 작고 하니까 지을 때 그렇게까지는 많이 안 들었지만 그렇게 투자해서, 예를 들어서 행정에서 차라리 그런 부분들을 생존수업 하는데 이렇게 아이들한테 문제가 있으니 직영을 하기 전에 민간위탁 줄 때 공고할 때 그런 부분들을 철두철미하게 하고 이거 위반했을 때는 분명히 거기에 어떠한 불이익을 줄 수밖에 없고 페널티를 줄 수밖에 없다 그렇게 하든지, 아니면 공급받아 갖고 이러이러한 걸 운영계획서 봐갖고 이게 불합리하니까, 예를 들어서 거기서 탈락시키고 다시 저기해서 직영으로 전환하든가 해야지 그 많은 기간이 남아 있는데 직영으로 해야겠다고 총책임자분들이 거기서 그렇게 하면 거기는 내가 보기에는 이런 분란이 생긴다고 전년도 업무보고 때 얘기했던 부분이에요.
그러면 우리 최원창 관장님께서는 그 부분을 어떻게 해결을 했으면 좋겠다는 거 한번 그 취지, 지금 여기 인건비 삭감돼 가지고 운영하는데 조금 힘들겠다는 얘기만 하지 마시고 그 부분을 어떻게 잘, 해결점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원학생교육문화관장 최원창입니다.
먼저 우리 남원학생교육문화관 수영장 문제와 관련해서 이렇게 위원님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더불어 우리 아이들의 성장과 안전을 위해서 응원해 주시는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존경하는 강동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상당히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작년 제가 쭉 와서 서류를 살펴보고 하니까 저희가 올해 2월 28일로 업체와의 협약이 종료되는 시점이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작년 9월경부터 준비를 한 것은 본예산과 맞물려 있고 또 업체와 행정절차를 진행하기 위해서 아마 이렇게 위원님들을 찾아뵙고 상세한 설명을 보고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꾸 저희하고 약간의 업체와의 마찰로 인해서 우리 위원님들께도 여러 가지 말씀이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007년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지어진 수영장은 남원지역에 하나였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남원시에서 운영하는 수영장이 2개가 있고 저희 하나 해서 3개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세월호 사건을 계기로 이렇게 생존수영이 급부상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학생들에게 온전한 수영장을 하나쯤은 돌려주는 게 현 상황에서는 맞지 않는가, 직영으로 가야 할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우리 강동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업체와의 문제인데 저희가 위원님들이라든가 업체와의 문제를 고려해서 작년에 법률자문을 세 군데를 통해서 구했었는데 계약상의 문제라 이것을 보전해 줄 근거가 마땅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사실 위탁관리에 따른 보조금을 지원하려면 의회의 사전승인을 받아서 또 계약을 변경해서 진행을 해야 되면 또 계약변경에 대한 특혜가 이루어질 수 있고 또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되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상당히 이렇게 위원님들께 심려를 끼쳐드렸는데 이 기회에 위원님들께서 좀 더, 지금 현재 상황은 우리 공무원이 1월 1일 자 3명이 수영장 운영을 위해서 배치된 상황이고 협약에 관한 공문이 작년 말하고 올해 1월 16일날 두 차례 통보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원만하게 이 문제가 해결돼서 우리 학생들을 위한 수영장이 필요하고 나머지 시간은 군산이나 익산처럼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개방하는 시간도 모색해서 우리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지역에 도움이 되는 수영장 체제로 갈 수 있도록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이 지원해 주시고 지도해 주시면 잘 해결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아무튼 저는 거기에 대해서 민원이나 동료위원님들한테 들은 저기는 없어요. 제가 원래 운동에 관심이 많고 해서 물어보는 거지 제가 누구한테 제보를 받고 누구한테 저기를 해서 물어보는 거 아니에요.
거기는 지금 현재 아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지금 학생이 연 몇 명 정도 이용하나요?
작년에는 900명 넘게, 3~4학년만 대상입니다.
그렇죠. 여기 보니까 수업이 3~4학년 월·수 또 일반 지역아동들한테는 화·목 그런 식으로 다 나눠져 있는데, 900명 정도?
예, 작년 기준으로 3~4학년이 900명 정도고 올해 약 800명 정도 지금 교육청하고 협의하기로 돼 있습니다.
올해는 800명 정도 저기한다고요?
예. 그런데 1인당 10시간을 이수해야 하기 때문에 교육청에서는 우리 학교 의견과 이렇게 3~4학년 또 학교들 연간 교육과정에 맞춰서…….
교육과정이 연 몇 시간이에요?
지금 1인당 10시간인데요, 학생 1인당.
10시간?
예. 지금 교육청에서는 45명씩 해서 약 20기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하고 교육청하고 협의한 것은 4월 1일에서 10월 31일까지는 우리 학생들을 위한 전용 레인을 개방해서 다른 지역 군산이나 익산같이 우리 학생들을 위한 수업을 좀 해 줬으면 좋겠다. 그런데 학생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9시에서 오후 1시까지만 전용 레인을 하고, 문제는 특기적성이나 방과후 프로그램인데 특기적성이나 방과후 프로그램을 신청하는 학생들은 그래도 수영에 대해서 조금은 아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초급반을 제외한 학생들에 대해서는 그 부분은 추가적으로 교육청하고 협의해서 진행되어야 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운영시간은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운영할 계획인가요?
저희가 도교육청에서 추가 6명에 대한 인력 증원요청을 한 상태지만 아직…….
운영시간이 정해져 있었을 거 아니에요.
위탁업체는 아침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직영으로 했을 때는 6시부터 9시까지 할 수 있는 인원도 배로 더 필요할 것이고.
그렇게 운영하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축소가 돼야 하잖아요, 운영하려면.
그렇죠?
지금 제가 이렇게 자료 보면 우리 교육문화관 쪽도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적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일반 방금 위탁업체 대비.
그리고 정읍복지회관 사례를 들면 거기는 오전만 운영을 해 주고 있습니다. 9시까지만 일반인한테 개방하고 오후에는 인력문제로 5시까지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학생들만 저녁으로 하는데 당초에는 정읍시에서 보조를 해 주기로 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보조가 안 돼서 오후에는 운영을 하지 않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운영시간의 문제는 또 지역주민이 상당히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일정부분 시와 협의만 된다면 현재의 위탁업체와 동일한 시간을 개방해서 지역주민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하는 방안도 심도 있게 생각해 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직영으로 했을 때 지금 현재 민간위탁 준 데가 6시부터 밤 9시까지 할 것 같으면 5억이 아니라 인건비랑 모든 게 배로 해서 10억 정도 들어가는 거예요. 올해 800명이 이용하는데 10억 정도 투자를 해 주는 거예요, 그게.
그러면 차라리, 저는 전에도 우리 교육청에도 그런 얘기 했지만 학생해양수련원이나 그런 데다 50m짜리 레인 만들어서 정말 경치 좋은 데다 해서 아이들 차라리 버스 저기해서 한 1박을 거기서 하면서 생존수업을 10시간 채워서 이렇게 올 수 있도록 그런 프로그램을 짜서 운영하는 게 훨씬, 10억이 아니라 5억도 안 되는 가격으로 아이들한테 정말 하면 좋은데, 교육을 시킬 수 있는 생존수업도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런 저기를 짜야지, 지금 현재 있는 예를 들어서 보면 차라리 직영하는데 학생들만 해야 되겠다, 우리 5억 예산 가지고 학생들만 주 저기해서 생존수업 해야겠다 하면 좀 일리는 가나 지금같이 예를 들어서 똑같이 민간위탁했을 때하고 시간이랑 똑같이 한번 운영을 남원시민들에게 불편을 드리지 않기 위해서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은 정말 예산 편성 자체부터 잘못된 거예요.
요즘에 근무시간이 아침 저기, 새벽 6시부터 밤 9시까지 근무시간이 몇 시간입니까? 전혀 맞지 않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배 이상의, 또 야간수당도 더 줘야 되는 것이고.
돈이 굉장히 많이 드는 거예요. 800명 학생들을 위해서 거기다 당연히 해 줘야 되겠지만, 그런 교육방침을 나름대로 서로 그런 것을 각 관장님들이나 또 도교육청과 협의해서 대책을 세워야지 무조건 이게 장기전으로 가면 지금 현재 민간위탁 주면서 불거졌던 분란, 그래갖고 지금 현재 다 마무리됐나요? 거기하고 다 협의도 끝나고 다 인수인계 끝났나요?
지금 계약 28일날 끝났잖아요. 끝났죠?
아까 말씀드린 대로 두 차례 협약 종료에 따른…….
협약 말고 지금 인수인계가 다 끝났나 이 질문이에요, 계약기간이 만료되었으니까.
아니, 계약기간은 1월 28일날이라고 그랬잖아요.
2월 28일?
그러면 2월 28일까지 다 마무리될 것 같아요? 분란 없이? 인수인계 딱 책임지고 마무리 지을 수 있으세요?
제일 큰 것이 수영장 시설 설비 유지관리인데 그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1월 1일 자로 3명의 공무원이 배치가 되어서 인계인수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저도 우리 과장님이랑 시설담당이랑 거기 지하실도, 특히 설비 쪽 지하실도 가서 점검도 해 보고 했는데 또 전문적인 공무원들이라 바로 인수인계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좌우지간 우리 최원창 관장님께서 새롭게 맡으셔서 출범하는 데 좀 애로사항이 있겠지만 그런 지역주민들과의 갈등 또 민간위탁 한 업체와의 갈등 그런 것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관장님께서 책임을 지시고 그 부분을 잘 하셔야지 그렇지 않으면 아이들한테 피해가 올 수 있어요. 그게 가시지 않고 그러면 그거 끌어낼 수도 없는 것이고.
여러 가지로 잘 협의가 되고 있다고 그러니까 제가 믿겠습니다마는 2월 말까지 해결이 안 되시면 우리 최원창 관장님께서 다시 한번 여기 나오셔서 소명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걸로 마무리되겠습니다.
강동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만 얘기할게요.
여기 전체적으로 책자를 보면 특색사업을 제일 마지막 장에 이렇게 표시를 했는데 어느 교육문화관은 정말로 지역에 맞게 지역의 특색에 맞게 한 데도 있지만 어느 교육문화관을 보면 기존의 프로그램을 약간 살짝 변경해서 하는 특색사업도 있더라고요.
그것은 교육문화관 관장님들이 거기에 맞게 했으리라고 믿지만 그래도 자기 지역에 맞게 하셨으면 특색사업을 좀 더 지역에 맞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지금 이렇게 보면 굉장히 문해력 신장 프로젝트나 독서습관 프로젝트가 다 돼 있더라고요, 관마다요. 그런데 이게 실질적으로 우리가 이 프로그램을 돌릴 때 문해력이 약한 학생들, 기초학력이나 이런 것 때문에 이 프로그램을 다 돌린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데 이런 것들은 이 프로그램을 할 때 학교하고 연계돼서 이 프로그램이 진행이 돼야지 그냥 접수한다고 해서 접수 선발로 해서 그렇게 하는 건지 아니면 학교하고 연계해서 이 프로그램을 제대로 돌리는 건지 그것이 좀 알고 싶거든요.
우리 이현규 원장님 답변 한번 해 주실래요?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저희가 본청의 문예체건강과라든가 그쪽에서 하는 부분하고 연계를 해서요, 그쪽에서 이제, 지금 학교에서 학교도서관이라든가 그런 쪽에서 하는 역할이 있고 저희 쪽에서는 본청 아니고 또 지역교육청과 그런 쪽의 협력을 통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 그렇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쉽게 얘기하면 시급한 기초학력에 미달한 학생들이나 아니면 우리가 어려운 소외계층 학생들이나 이런 것들은 전혀 구분은 안 돼 있구만요? 그냥그냥…….
아니요. 저희 전주 같은 경우에는 지역아동센터라든가 사회복지관 그런 쪽하고 업무협약을 해서요, 저희가 그쪽의 부족한 부분은 하고 있고 또 사회적 배려대상자 같은 경우에 그런 경우에도 저희가 그쪽에 충분하지는 않지만 일정부분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잘하시는데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한 번 더 추가적으로 질의를 한다면 교육이라는 것이 꼭 시험을 본다는 것보다도 그 프로그램을 1년을 돌렸을 때 어떻게 보면 교육문화관들 자체적으로 하지만 이걸 좀 측정하고 있는 그런 것들도 있나요? 측정하고 또 여기 이 학생들에게 얼마만큼의 성과가 있는지 그런 기준도 있나요?
예, 그래서 저희가 주로 하고 있는 부분이 저희가 직접적으로 학생교육문화관에서 국영수를 직접적으로 지도하는 부분은 아니지만 저희가 다 도서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특히 문해력 관련한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도 이제 올해부터는, 특히 도교육청 차원에서도 어휘력이라든가 그런 부분을 중시하기 때문에 저희도 그 관련 수업 전에 어휘력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을 좀 진단을 하고 나중에 수업이 끝났을 때 어느 정도 그런 부분들이 향상이 되었는가, 또 저희가 자격증 한자급수라든가 그런 부분들은 과정이 끝나고 나서 또 한자급수 시험에 응시를 해서 합격하는 그런 부분들은 있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요, 어르신들이 하는 평생학습하고 우리 학생들하고 프로그램은 달라야 된다는 얘기예요, 쉽게 말하면요.
평생학습은 어르신들이 즐거워서 그냥 취미생활로 이렇게 하지만 그래도 우리 학생들을 프로그램을 돌릴 때는 어떤 평가항목은 실질적인 건 없지만 그래도 이 학생들이 어느 정도 우리 교육문화를 해 가지고 어느 단계까지 올라왔다 이런 시스템 정도는 갖춰져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요. 계속 반복으로 그냥 프로그램만 돌리는 게 아니고.
그런 것이 어느 정도는 한 번 정도는 나와야 될 시점이 아닌가 그래서 질의를 드린 거예요.
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공감을 하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도 노력을 하려고 열심히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고민 한번 해 주시고요.
또 이 책자 보면 그래도 전주나 군산은 일단은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이 많아서 그런지 예산도 많고 굉장히 AI 그런 프로그램들도 많이 있는데 반면에 이제 김제나 남원, 부안 이런 인구감소가 많이 되는 지역은 이 프로그램이 이렇게 책자를 보면 좀 많이 차별화라고 할까요? 이게 격차가 너무 심한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이.
그런데 부안이나 남원이나 김제 여기서도 좀 더 이 AI 체험이나 이런 것들을 넣을 수 있으면 넣어봤으면 좋겠어요.
전주나 군산이나 익산은 AI 체험 그런 거 다 있죠? 학생들한테.
저희 같은 경우에는 올해 AI 프롬프트라든가 AI 영상제작이라든가 그런 걸 활용해서 하는 부분은 학교 측의 신청을 받아서 저희가 학교 측에 나가서 그런 관련 교육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현장을 돌아봐도요, 가상체험교실이라고 그런 것들을 보면 차이가 많이 나요, 시 단위하고 아까 제가 얘기했던 저기하고.
그런 것도 하여간 남원이나 부안이나 김제 관장님들이 좀 더 우리 지역에 있는 애들한테, 죄송하지만 전주, 군산, 익산지역에 있는 학생들에 뒤지지 않게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6개 학생교육문화관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위하여 애써 주신 이현규 관장님을 비롯한 6개 학생교육문화관 관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7분 회의중지)
(11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2.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7개 원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사일정 제2항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7개 원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효율적인 의사진행과 질의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 위하여 7개 원을 대표하여 민완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장님을 대표로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를 보고받고자 하는데 이에 동의하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민완성 원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장 민완성입니다.
전북교육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존경하는 교육위원회 진형석 위원장님과 전용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을 포함한 7개 원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미래교육연구원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학생수련원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학생해양수련원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직원수련원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이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을 포함한 7개 원의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이번 주요업무보고 내용을 위원님들께서 살펴주시고 고견을 주시면 향후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완성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되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께서는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윤영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교직원수련원.
교직원수련원 말씀드리겠습니다. 남궁옥입니다.
퇴직준비 교육대상자를 위한 교육을 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그러면 여러 가지 다양한 주제로 하시는 거죠? 퇴직 얼마 예정된 분들한테 이 교육을 하시는 건가요?
제가 오기 전까지는 퇴직 5년 이내인 대상자와 그다음에 퇴직준비 연수 교육대상자만 했었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전체 교직원이 많기 때문에 저희가 전체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연수도 10회기 정도 한번 신설해 가지고 운영을 했왔습니다.
퇴직을 준비하는 전체한테 하셨다는 거죠?
굉장히 잘한 것 같고 저도 그걸 주문하고 싶어서, 사실 퇴직준비는 1년 2년 3년, 5년도 솔직히 늦다는 생각이 들어요. 당연히 퇴직 후에 연금을 받으시긴 하지만 퇴직하고도 기나긴 인생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퇴직준비를 위한 다양한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요, 인생 2막이라고 해야 할까요, 3막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런 준비가 필요합니다.
그 안에 금융교육이 혹시 있습니까?
예, 지금 저희 교육과정 중에 가장 인기 있는 과정 중의 하나인데요, 재무설계과정이 있어서 공무원연금이나 이런 공적인 재원뿐 아니라 개인이 가지고 있는 재산을 어떻게 운용을 해야 더 효율적으로 은퇴 이후의 삶을 설계할 수 있는지 그런 과정도 저희가 최고의 강사를 모셔가지고 만족도가 굉장히 높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미국이 퇴직연금제도가 401K라나? 그런 게 있어서 몇십 년 전부터 퇴직연금 안에 주식이 많이 포함돼 있어서 오랫동안 30년 40년을 내가 퇴직하고 나면 그걸로 퇴직 후에 굉장히 노후를 안정적으로 보낼 수 있는 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그 준비가 안 돼 있고 최근에 주식이 5000포인트를 넘어섰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 국민들 정서는 주식은 약간 도박성이 있다라는 잘못된 인식이 많이 있어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그 내용에 대해서 좀 더 충실하고 그런 교육을 전반적인, 퇴직이 많이 남은 사람들한테도 교육을 충분히 해서 오래 남은 시점에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퇴직 후의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을 좀 더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주문을 하고 싶습니다.
예,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위원님의 의견 반영해 가지고요, 저희가 작년에도 퇴직 5년 이내로 이렇게 제한을 하다 보니 경쟁률이 많았고 그 과정이 굉장히 인기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저희가 조금 더 기존의, 10년이나 15년 전부터 준비할 수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해서 올해는 그 과정도 저희가 한번 반영해 가지고 운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요조사도 해 보시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영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수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수봉 위원입니다.
미래교육연구원 한번…….
예, 원장님 반갑습니다.
2026년 전북테크센터 운영 관련해서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테크센터의 역할이 어떤 거예요? 원장님.
테크센터는 현재 우리 전라북도교육청 학교에 각종 에듀테크 스마트기기가 엄청나게 많이 보급이 되었거든요. 그런데 이걸 운영하다 보면 하다못해 조그마한 장애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운영에 있어서 문제점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생기다 보니 수업을 운영하는데 충분히 원활하게 운영이 돼야 되는데 문제가 생길 때 즉각적으로 학교 현장을 찾아가서 지원해 주는 이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올해는 예산이 10억 줄었으면 그렇게 원활하게 문제가 생길 때 못 달려가요?
예를 들어서 지금 그러니까 예산을 봤을 때 2025년도에는 특교 포함해서 자체비 포함해서 20억이잖아요. 그런데 올해는 특교만 10억을 가지고 지금 사업을 하잖아요. 그런데 원장님 말씀대로라면 예전에는 원활하게 했는데, 단순 수치로만 보면, 그러면 올해는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이거를.
작년 같은 경우는 저희 미교원하고 그다음에 전주, 군산, 익산 대규모단지 거점 중심으로 해서 거점으로 해 가지고 운영을 했었는데요, 올해는 예산이 좀 부족해서 특교 것만 갖고 해 가지고 저희 미교원에서 단독으로 계약을 하고 지역청하고 모여서 같이 협의를 했습니다. 협의를 해 가지고 어찌 됐든 예산이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자 해서 인원은 조금 줄었지만…….
됐습니다, 거기까지요.
그러면 이게 관리의 질에 문제 있어요, 없어요? 작년하고 올해하고.
아무래도 질적인 부분은 예상을 한다면 조금 부족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이걸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이거를 두 가지 측면으로 봐야 돼요.
자, 그러면 2025년도에는 예산을 과하게 편성했다든가, 제가 볼 때는. 위원이 볼 때는 그렇게밖에 볼 수가 없어요.
그런데 올해 정상적으로, 약간 부족하지만 그래도 정상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되면 그러면 2025년도에는 예산이 10억이 과하게 편성이 된 것이고, 예를 들어서. 그러면 올해는 그래도 10억을 가지고 충분히 사업을 할 수 있다는 거잖아요, 지금.
어때요? 원장님 말씀…….
첫해에 많은 기기들이 보급이 되면서 학교 현장에서 엄청난, 뭐라고 그럴까요, 컴플레인이 많이 생기고 이런 상황에서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교육부에서 이 사업을 시작한 걸로 저는 알고 있고요. 그런 상황에서 첫해는 제가 알기로 상당히 힘들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몇 년 차예요?
이게 지금 2년 차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럼 내년에는 더 줄어들겠네요? 돈이. 내년에 정착이 되면.
예, 맞습니다.
그런데 현재 1년 운영하고 나서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판단하는 바로는 상당히 안정적으로 지금 가고 있는 걸로 이렇게 저한테는 보고가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예산이 줄면 준 대로 조금 더 힘들지만, 예를 들어서 테크매니저 1명이 두 학교를 관리를 했었는데 좀 안정이 되다 보니까 이제 세 학교나 네 학교까지도 커버할 수 있는 이런 여력들이 조금 생긴 것으로 이렇게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어렵지만 이렇게 가다 보면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좀 운영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러나 제 개인적으로는 아무리 안정적으로 됐다 할지라도 학교 현장에 많은 이런 기기들이 보급이 돼 있기 때문에 급작스럽게 어떤 문제들이 발생하는 것은 끊임없이 생길 거라고 여겨지고요. 특교금이 중단이 되더라도 이건 지속이 돼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특교금이 기간이 있나요? 몇 년은 주고 몇 년은 쉬고 그런 게 있나요? 이 사업에 대해서.
예, 기본적으로 교육부는 3년 이상은 절대 주지 않습니다.
만약에 그 이후에는 우리 자체비를 해야 된다는 거죠?
원장님 여기 몇 년 근무하셨어요?
6개월, 작년 9월 1일 자로 왔습니다.
그럼 이 업무를 우리 미래교육연구원에서 누가 담당했어요?
예, 실무자.
직제로 봤을 때 원장님 밑에서 일하시는 분이 있을 거 아니에요, 거기 과장님이 됐든 팀장님이 됐든.
예, 정보운영실장 사무관 책임입니다. 아니, 정보운영실장입니다.
사무관님 혹시 여기 나오셨나요?
(손을 드는 직원 있음)
일단은 위원이 봤을 때는 이게 예산이 1억이 아니라 10억 정도가 지금 자체비가 삭감이 됐어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이걸 두 가지 측면으로 볼 수도 있어요.
지금 우리 도교육청 재정이 어려우니까 재정을 절약하기 위해서 이렇게 자체비를 본청에서 삭감했을 수도 있고 또 한 가지는 무리하게 예산을 2025년도에 세웠다는 생각도 들 수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 원장님 말씀은 가면 갈수록 여러 가지 이런 것들이 고쳐지고 정착이 되면 예산이 좀 줄어들 거라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제가 이건 한번 지속적으로 지켜보면서 이거는 나중에라도 저하고 다시 얘기 좀, 보충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원장님 말씀대로라면, 이게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이해를 하기가 어려워요. 거점별 4개소를 예전에는 운영을 했잖아요. 그죠?
거점별 4개소를 운영을 해서 예산을 재배정해서 개별 추진했는데 이제는 미래교육연구원에서 총괄 계약 후 4개 권역으로 됐다고 했잖아요.
이 사항으로 보면 2025년에 예산이 과다하게 편성됐다는 것밖에 볼 수가 없어요, 위원이 봤을 때는.
그래서 이런 것들 예산 추계할 때 밑에 우리, 어차피 원장님께서는 이제 오셨지만 뒤에 계시는 과장님이 됐든 사무관이 됐든 주무관님이 됐든 철저하게 예산 추계를 해서 예산을 편성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거 봤을 때는 예산을 10억을 삭감, 자체비 10억을 삭감한다는 것은 이 사업을 도대체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차후로 우리 원장님 이하 우리 직원들 추계를 좀 잘 해 주시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또 우리 위원님들께 잘 설명을 해 주세요.
예, 좀 더 면밀히 검토해서 위원님께 다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올 한 해도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윤수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동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동화 위원입니다. 짧게 하겠습니다.
제가 여기 쭉 넘기다 보니까, 우리 해양수련원 김지유 원장님!
이렇게 보니까 하반기 업무보고 때 제 질의내용이 ‘주차시설을 업무보고 시설현황에 넣지 않은 특별한 이유가 있는가?’ 물었더니 ‘특별한 이유는 없고 솔섬이라는 도지정 문화유산을 보러 오시는 분들에게도 주차를 제공할 수 있을 만큼 주차시설에 여유가 있으며 다음 업무보고에는 표기하도록 하겠음. 추진현황 완료.’ 이렇게 써 있는데 이렇게 업무 시설현황 보면 주차시설 몇 대 있는가 현황 이거 알아볼 수 있겠어요?
그 업무보고 책 있으면 다른 분도 한번 보세요.
부지에 건물부지, 운동장, 해변교육장, 만남의 광장, 기타 부지의 옆에 주차장 62면, 전기충전소 3개소, 진입로, 정원 이렇게 해 놓으면 누가 찾으러 오는 사람들이 그 현황 같은 거 보면 차를 몇 대 거기에 받칠 수 있는가, 아니면 전기시설 저기가 있는가, 장애인주차장이 있는가 정도는, 내가 보니까 여기 어디야, 미래교육원은 잘 저기했네요, 보니까. ‘마’ 해서 주차장. 일반차 81대, 장애인 2대, 경차 4대, 전기차 해서 완속충전기 2기, 급속충전기 1기. 근데 4대라고 표시돼 있네? 총 91대. 이렇게 해 놓고 알아보게끔 해야지.
이왕이면 완료했다고 하면 뭔가 좀 딱 저기하게 해야지.
내가 보면 다른 부분도 그래요. 우리 유아교육진흥원도 누가 보면, 내가 꼬투리 잡으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쭉 봐봐요. 이거 보면 밑에다 ‘계’ 해 가지고 그 옆에다 이렇게 체크해 가지고 주차가능대수 98대, 전기자동차 충전급속듀얼 100kwh 1대.
이렇게만 하면 남들이 거기 가서 그걸 볼 수가 없으니까 현황은 제대로 표기해 줌으로써 이용자들이 갔을 때 ‘아, 내가 전기차인데 거기 가서 저기도 하면서 충전도 해야 되겠다’ 해서 올 수 있는 부분이 많다 그렇게 생각을 해요.
마찬가지로 여기 교육연수원도 보면 그냥 주차시설 해 가지고, 여기는 이 정도만 해도 알아보기 좋은데 다른 부분은 좀 수정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셨어요?
주차시설 시설현황에 제대로 표기해 달라 이 말이죠.
우리 미래교육원에 AI·SW체험센터 운영이 있잖아요.
예산은 1200만 원 정도 증액이 됐는데 여기에 지금 우리 아이들이 그런 AI·SW 체험을 하기 위해서 연 몇 명 정도나 학생들이 오나요?
여기 지금 교육이 AI·SW 운영, 아카데미 운영이라든가 또 여러 가지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저기해서 운영하는 부분이 많잖아요.
그게 지금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그리고 특별하게 이번에 1200만 원 정도가 약간 증액은 됐는데 어떠한 부분에 증액이 됐는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미교원에서 AI·SW체험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가장 기본적인 것은 초등학교 5~6학년 교육과정에 이런 교육과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과정을 우리 원에 와서 체험하는 걸로 해서 작년에는 연 약 2400여 명 정도가 와서…….
아, 2400명?
예. 2400여 명이 와서 체험을 하고 돌아갔고요.
이때 체험은 학교 현장에서 담임선생님이 신청을 해야만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담임선생님이 당신의 학생들 가르치는 교육과정 중에 이 시간을 우리 원에 와서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2400명이 이수를 하였고요.
그다음에 조금 더 확대를 하기 위해서 우리 전주 관내의 아동복지센터나 아니면 기초수급이나 좀 더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을 지원할 필요성이 있어서 방학 중에 그 아이들이 우리 원에 와서 체험할 수 있도록 이렇게 운영을 지금 기획하고 실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올해 겨울에도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이 와서 약 260여 명이 지금 계획이 돼서 신청해서, 작년 같은 경우에 260여 명이 와서 체험을 하고 돌아갔습니다.
그러니까 증감내용은 그런 부분들이 증액이 됐다 이 말씀이잖아요?
예, 맞습니다.
체험센터 운영을 위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기간을 좀 늘렸고요. 왜 그런고니 많이 신청해 달라고 요청이 와서 기간을 늘렸고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학생들이 기회가 없어서.
그럼 지역아동센터는 본인들이 차를 가지고…….
아닙니다. 저희들이 직접 가서 데리고 옵니다.
그 부분도?
그러니까 여기다 신청만 하면 그런 부분, 어린이집은 안 되고 지역아동센터만?
어리니까 뭐 그럴 수는 있으나 또 어린이집 거기가 유치원 정도 되잖아요, 영유아가 아니고. 그런 애들이 이런 인공지능 로봇이나 그런 데에 더 관심이 많아요.
현재 프로그램 내용이 유아들이 이해하기에는 조금…….
내가 보니까 이수하는 게 5~6학년이라 수준은 좀 높다고 보고.
그러면 여기 2400여 명이 이수했는데 이수하면 이수증이라든가 그런 것도 발급도 하고 그러나요?
아니요. 이수증 발급은 아니고요, 이 내용이…….
그냥 와서 체험만 하고 가는 거예요?
예, 공문으로 다시 돌아가면…….
아까 이수를 한다고 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몇 시간 하는 거예요? 5~6학년들이.
한 번 왔다 가면 그냥 그걸로, 그날 2시간이면 2시간, 3시간이면 3시간만 하고 그냥 가는 거예요, 아니면 거기에 AI·SW 프로그램이 있어서 한 가지만 하는 게 아니라 그런 전체를 돌아가면서 아이들이 이수를 해서 돌아가는 건지, 그냥 왔다 가는 건지.
들어오면 10시에서 14시 40분까지 운영이 되고요. 각 시간마다 프로그램명이 있어서 그 프로그램을 이수를 하고 그 내용이 학교에 통보는 됩니다.
왜냐하면 학교 교육과정을 학교에서 하지 않고 우리 원에 와서 하는 거기 때문에 이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아이들이 AI·SW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학교 교육과정이라고 그러면 이수증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우리 위원들도 교육 1시간 받아도 교육받았다고 이수증 받잖아요. 여기 전부 다 계시는 원장님들이나 뒤에 저기 어디 가면 다음에 저기 낼 때 그 교육 이수했는지 확인 떼라면 떼어서 첨부하잖아요.
그러면 어차피 이 부분도 10시에서 오후 2시 반까지 프로그램 운영을 하면 좀 힘들더라도 종이 인쇄비하고 저기만 좀 더 들어가는 거잖아요.
이왕이면 아이들한테 와서 교육을 받았으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수증이라도 해 주면 더 활성화가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현재 우리 원에서 학교 교육과정 외에 학부모와 학생들이 신청하는 아카데미가 있어요. 이 부분은 저희들이 이수증을 바로 발급을 하고 있고요. 학교 교육과정으로 오는 경우는 이수증 발급이 없었는데요, 위원님 말씀 따라서 발급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는 게 저는, 어쨌든 어렸을 때 내가 이런 AI·SW 교육을 받았는데, 미래교육원에서, 정말 시간은 많지는 않지만, 우리 위원들도 1시간 받으면 1시간짜리 해 주고 2시간 받으면 2시간짜리 이수증을 해 주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해서 하면 더 자긍심도 있고 또 여기에 대해서 교육한 만큼 그 학생들도 내가 더 좋으면 내가 이 방면으로 더 열심히 한번 해 봐야겠다 그런 고취감도 더 생길 것 같아서 그렇게 한번 우리 김정기 원장님께서 추진을 올해 한번 해 보시고, 정 실효성이 없다 하면 안 해도 되지만 실효성이, 본 위원이 보기에는 아주 효과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무런, 쉽게 말하면 아이들 무슨 대회라든가 가면 하다못해 장려상 입상이라도 하면 그걸 갖다가 고이 이렇게 간직하고 소중하게, 어떤 사람은 액자도 만들어서 걸어놓은 사람도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렇게 소중한 감을 느낄 수 있도록, 그것도 하나의 인성교육이라고 보기 때문에 그렇게 한번 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 위원님 말씀 타당하다고 생각하고요, 올해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질문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동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 AI 디지털 연수 부분에서 말씀을 잘 하셨는데 지금 우리 미래교육연구원에서는 이게 핵심사업이죠? 실질적으로.
저희 미래교육연구원 기능이 크게 세 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하는 연구학교 그다음에 연구대회 하는 기능이 첫 번째 기능이고요.
두 번째가 교육정보 해 가지고 위원장님 말씀처럼 AI·SW 관련된 교육을 지원하는 기능이 두 번째고요.
세 번째가 정보운영실에서 우리 전라북도교육청의 각종 서버를 관리하는 그런 정보시스템 이 세 가지 기능입니다.
그중에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요즘 트렌드로 하면 AI·SW가 가장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지요.
그러니까 좀 아쉬운 점이 책자를 보면 아직 성과가 안 나와서 그런가는 모르지만 그냥 연수과정하고 수하고 이런 것만 나와서, 성과가 나오면 어떤 성과가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봤을 때 핵심사업인데 그냥 이 업무보고 책자를 보면 연수과정이라든지 수화 이런 것만 표시가 돼 있지 어떤 특별한 저기가 없어요, 책자에. 그래서 한번 여쭤본 것이고요.
또 학생들 아까 2800명이요? 2400명이요?
물론 연구원들이 잘 하시겠지만 그런 것들 실질적으로 우리 학생들하고 이런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을 선정을 할 때 그래도 현장에서 교원들이나 이런 분들하고 소통해 가지고 이렇게 같이 하는 그런 내용은 없나요? 혹시라도.
이번 겨울연수에 특별히, 이 부분은 지금 자세히 설명이 안 돼 있는데요, 제가 자랑한다면 자랑할 수 있는 것이 AI·SW 관련해서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이 많이 공부하고 연구하면서 수업에 적용하는 이런 게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공모를 좀 했습니다.
그러니까 현재까지는 연수라는 것이 일방적으로 저희들이 연수기관에서 연수 타이틀과 연수 강사를 정해놓고 학교 현장에 이런 연수 들으러 오세요라고 했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AI와 관련된 많은 프로그램들이 현장에 보급이 되면서 여러 선생님들이 그걸 이용해서 내 수업을 이렇게 한번 해 봤다라고 하는 분들이 계세요. 그래서 그걸 공모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들이 전부 다 공모를 해 가지고 엄청나게 많이 들어왔는데 일단 이번 겨울연수에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만 받아들여서 현장에 바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AI 프로그램과 관련된 수업 프로그램을 연수로 이렇게 강좌를 개설을 했고 이 부분이 엄청나게 지금 인기를 끌고 있고 더욱더 확대를 해 달라는 그런 사후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연수공모에 들어오지 못한 선생님들도 다시 우리 워크숍처럼 세미나를 통해서 조금 더 가다듬어 가지고 학기중에도 다시 한번 오픈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하여간 현장에서 같이 학생들하고 대화하는 교원들이나 학생들이 그런 것을 받았다는 게 굉장히 색다르게 생각되네요.
그리고 우리 학생수련원장님!
자꾸 과거 얘기를 들춰내면 안 되지만 저번에 발생했던 사고 그거 지금 안전망은 설치됐나요?
예. 먼저 수련활동 중에 발생한 안전사고로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현재 학생은 잘 통원치료 하고 있고요, 회복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2025년도에 바로 안전망 설치해서 완료하였습니다.
우리 예산 때 그때 안 됐다고 그런 것 같은데, 예산심의 때.
전체적인 안전망이 아니라 그 사고 난 부분의 안전망은 설치를 하였습니다.
그게 완전히 갖춰지려면 내년 사업으로나 해야 되나요?
예, 그래서 이번에 2026년도 예산에 반영을 해서 3월 중에 학생들이 입교하기 전에 완성하려고 합니다.
하여간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 애들이 안전하게 연수활동 할 수 있게끔 많은 강구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학연수원 한 가지 물어볼게요.
2025년도에 과학교육원에도 사건이 좀 있었잖아요.
예, 과학교육원장 강진순입니다.
지금 거기에 연루된 업체나 직원에 대한 조치사항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지금 현재.
저희들이 실지감사도 받고요, 수사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관련 직원의 혐의가 없다는 결론을 받았고요. 그래서 내부에서 평가위원 명단이 유출되었을 가능성은 없다 이렇게 받았습니다. 그래서 사업이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이번에 경험을 하셨잖아요. 이것은 원장님한테만 하는 게 아니라 전체적인 우리 공직자들에 대해서 두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런 것이 왜 발생을 했는지 여기에 대해서 강화대책이 이렇게, 겪어보셨으니까 대책이라는 건 뭐라고 말씀을 해 주고 싶은가요?
어쨌든 공직자로서 계약업무를 추진함에 있어서 규정이나 또 지침이나 매뉴얼을 잘 숙지하고요, 조금이라도 그런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계약담당자나 또 사업담당자를 굉장히 지도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하여간 여기에 계신 분들이 전부 다 각 기관의 리더라면 리더입니다. 이런 것들은 서로 소통해 가지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협의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7개 원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질의답변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위해 애써 주신 민완성 원장님을 비롯한 7개 원 원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0분 회의중지)
(14시2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3.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6개 시 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사일정 제3항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6개 시 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효율적인 의사 진행을 위해 6개 시 교육지원청을 대표하여 채선영 전주교육장님에게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를 보고받고자 하는데 이에 동의하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채선영 교육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채선영입니다.
전북교육 발전을 위해 항상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진형석 위원장님, 전용태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참석한 교육지원청 교육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군산교육지원청 이성기 교육장입니다.
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입니다.
정읍교육지원청 최용훈 교육장입니다.
남원교육지원청 박영수 교육장입니다.
김제교육지원청 김윤범 교육장입니다.
(간부인사)
지금부터 6개 시 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전북특별자치도정읍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전북특별자치도남원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전북특별자치도김제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이상으로 2026년 6개 시 교육지원청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렸습니다.
2025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와 관련된 추진상황은 허락해 주신다면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드린 내용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 고견을 주시면 더욱 적극 수용하여 교육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면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선영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되신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께서는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정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주교육청 교육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우리가 학교급식 폐암검진 지원 조례가 2024년에 만들어졌지 않습니까. 그때 사후에 우리 전북특별자치도의 급식종사자 폐암검진 지원 결과 실질적으로 이상소견이나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이 몇 명이나 있습니까?
제가 구체적인 자료는 파악하고 있지 못합니다. 죄송합니다.
왜 제가 이런 질문을 하냐면 우리가 조례를 만들어 놓고 학교급식 시설은 환경이, 사실상 대상 학교가 작년 대비해서 열 곳이나 환경 개선하는 곳이 줄어들었어요.
그래서 그 이유가 다 완전히 개선이 되어서 줄어든 것인지 아니면 행정적 우선순위에서 밀려 가지고 지금 개선이 안 된 것인지, 그래서 개선이 완료된 학교는 전체 학교 중의 한 몇 % 정도 됩니까?
93쪽, 96쪽 보시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2023년부터 쭉 5개년 계획을 수립해서 식생활관 환기설비를 개선하고 있는데요, 현재 150개 중에서 99개 학교가 완료가 되었고요.
2026년도에 사실은, 작년에는 36개 학교, 2026년도는 2개 학교 환기설비 분야에서는 예산이 그렇게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2026년 올해 추경에 좀더 확보를 해야 될 것 같고요, 2027년도까지 저희가 최대한 환기설비를 전면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전북특별자치도만의 문제가 아니고 전국적으로 급식시설에서 폐암이 걸린 그런 종사자들이 나오니까 이게 지금 사회문제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러한 것들이 줄어서 전주시는 다 되어 가지고 줄었나 보다 했더니 예산 책정에 안 돼서, 그런데 모든 예산은 생명이 가장 우선이게 책정이 되어야 됩니다.
다른 것은 조금 미뤄도 생명을 다루는 거에 대해서는 가장 우선적으로 책정이 되어야 되는 것이 예산인데 지금 두 곳밖에 선정이 안 되고 추경에서 해야 된다라고 하는 것은 어떤 것이 그렇게 시급해서 먼저 책정하고 급식실종사자에 대한 건강문제는 밀렸는지 그게 우선 궁금하고요.
또한 다른 하나 문제가 뭐냐면 지금 2026년도 예산안을 보니까 학교급식 인원이 약 4000여 명이 줄었어요. 그것은 우리가 지금 전주시뿐만이 아니라 전북특별자치도 전체적으로 학교급식 인원이 줄고 있어요.
그런데 앞으로 이 예산 절감이 문제가 아니라 이게 똑같은 예산이라도 학교가 적은 데는, 학생 수가 적은 데는 그 예산으로 다 수급하기가 힘이 들어요.
100명 먹는데 100원이 있으면 1000명 먹는데 그 100원이 똑같이 급식에 재료가 들어가는 게 아니라 100명 먹는 데의 급식소의 예산은 그걸 가지고 다 충당하기가 힘들어서 부실한 급식이 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이것이 급식 질적 저하가 반드시 눈에 보듯 뻔한데 이러한 것들을 지금 어떻게 대비를 하고 계시는지 아니면 그냥 예산이 줄었으니까 예산 줄은 대로 그대로 그냥 지급을 해서 급식의 질적 저하를 그냥 두고 보고 있을 것인지 거기에 대한 대책이 있으십니까?
사실 전주지역의 규모가 작은 학교들은 자체급식을 안 하고 공동조리, 7개 학교가 공동조리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위원님 말씀처럼 더 학생 수가 감소하게 된다면 아마도 소규모로 운영하는 데 있어서 단가는 정해져 있고 아마 원활하게 급식이 이행이 되지 않을 수도, 추정을 해 볼 수가 있는데요, 그렇다고 통합해서 공동조리로 다시 돌아가는 부분들은 도교육청하고 전체적으로 장기적으로 검토해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음식 식재료의 질 저하 문제들을 저희가 계속 고민하면서 친환경 재료나 아니면 바이전주 상품같이 친환경 식자재를 지속적으로 일정 부분 금액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계속 모니터링하고 그 부분은 엄격하게 저희가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그 내용이에요. 소규모학교만을 위한 어떤 추가 지원이나 아니면 이런 식자재들을 큰 학교하고 같이 공동구매해서 나눠서 쓰는, 그러한 것들도 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또 하나는 학교현장의 급식문제를 다룰 때 폐암의 위험이라든지 이러한 호흡기 문제가 발생을 하면서 사실상 거기에서 일하시고 계시는 급식조리사 선생님들을 구하기도 참 힘든 그러한 상황이고 또 이러한 조리환경의 위험성 때문에, 또한 학생 수 감소 때문에 이러한 것들이 유지되기가 굉장히 힘이 들어요.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는 지속적으로 학생이 줄어들게 되면 이렇게 줄어드는 거에 대한 대비를 하기 위해서 조리종사자인 선생님들이나 아니면 시스템이나 그런 것들이 변해야 되지 않겠냐, 예전처럼 그대로는 지금 하기가 어렵고.
그래서 제가 프랑스 모델이라든지 서구유럽이나 아니면 일본이나 스마트 관리를 하고 있는 북유럽이나 이런 데를 볼 때 튀김 같은 것을 하는 데에, 우리가 전주에도 아마 모델을 하나 했을 걸로 생각을 해요. 튀김 같은 거를 할 때도 로봇이 도입이 돼 가지고 튀김을 하게 되면 훨씬 더 위해요소가 한 70% 감소를 한다라고 하고 또 사람 역할은 준비와 검수만 하면 되는 그러한 시스템으로 변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서, 제가 연초 업무보고니까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앞으로의 우리 학교의 급식문제는 위험요소가 있는 것들은 로봇이나 이런 것을 도입을 해서 하게 하고 또 거기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검수나 아니면 사람이 할 수 있는 그런 역할만 할 수 있는 그런 체계로 점점 바뀌어가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하게 돼서, 혹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셨는지에 대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재 만성중에서 튀김로봇이 시범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고요, 향후에 저희가 계속 그 부분에 있어서도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고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서 저희 학교급식 시스템도 전반적으로 중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말에 적극 공감을 합니다.
그리고 급식실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적으로 AI로봇이 우리의 인력을 대체하는 그 상황에 대한 고민도 좀, 급식실에도 적극적으로 해야 될 시기가 아닌가라는 생각은 드는데요. 이거는 좀 아시다시피 예민한 부분이기 때문에 지원청만의 고민만으로는 풀어나갈 수가 없어서 저희 전라북도 전체 차원에서 본청과 같이 협업해서 저희도 고민을 중장기적으로 풀어갈 수 있는 로드맵을 한번 나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왜 교육청 교육장님들 계시는데 말씀을 드리냐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학교를 관할하고 계시는 분들은 교육장님들이세요.
도교육청에서는 정책을 만들어서 각 지역교육청에 하달을 하잖아요. 그러면 교육장님들이 현장의 문제들을 전부 다 취합을 해서 교육청에 요구를 해야죠. 요구를 해서 그것을 정책화시켜서 지역의 현장에 하달을 해서 조금 더 편안하게 안전하게 해야 할 책임이 교육장님들한테 계시는 거예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이러한 시스템이 도입이 되지 않으면 학교현장 급식실에는 지속적으로 인력을 조달하기도 힘이 들고 기피하게 되고 학교의 급식은 질이 떨어지고 이러한 문제들을 개선을 해 달라고 도교육청에 얘기를 하셔야 된다라는 거죠, 그거에 대한 실무는 여기 교육장님들이 담당을 하시는 거니까. 그래서 제가 교육장님들한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제가 정책질의를 할 수도 있었는데 교육장님 계실 때 말씀하시는 것은 가장 현장을 잘 알고 계시니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것을 앞으로는 개선을 하지 않으면 지속적으로 급식실 운영을 하기도 힘이 들고 거기에서 일하고 계시는 조리선생님들도 자꾸 이 급식실을 기피하는 그런 현상이 되면 결국은 이거는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급식을 지원받지를 못한다고 하는 그런 연결고리가 있기 때문에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정책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주교육장님, 미산초등학교, 지금 전주시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서 특별히 각 교장선생님들하고 대화를 해 보신 적이 있어요? 회의나 그런 것을 통해서.
사안이 발생하면 저희가 학교를 찾아가서 직접 얘기하기도 하고 교장선생님께서 학교로 오시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자료를 보이며)
제가 작년 7월 15일날 5분발언을 했어요, 이거. ‘교권침해 사전예방 강화하고 사후에는 강력한 대처 필요하다’라는 내용으로 했는데, 학부모와 학교 간의 다툼의 분쟁에 어떻게 이걸 증거자료로 법원에 제출합니까?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아니, 의원이 의회 내에서 발언한 것을 가지고 그것도 이 자체를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 신문기사에 나온 보도내용을 가지고 어떻게 법원에 학부모를 고발하면서 의원에 대한 보도자료를 증거자료로 법원에 제출해, 이게 증거자료가 됩니까?
왜 의원을 학부모와 학교 사이의, 또는 교사 사이의 분쟁 속에 의원을 끌어들이냐 이 말이에요. 알고 계셨어요?
죄송합니다. 그 부분 제가 명확하게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니까 전혀, 우리 지원청과 각 학교와의 관계가 단절이 된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본인들 간의 싸움 분쟁을 갖다가 거기서 해결할 생각을, 법으로 해결할 생각을 해야지 왜 우리를 끌어들여요?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 전주교육장님.
일단 제가 어떤 상황인지를 충분히 파악하고 있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서…….
미산초등학교 담임선생님과 학교 측에서 고발을 했어요, 학부모를. 고발하면서 증거자료를 내 신문기사를 스크랩해 가지고 법원에 제출했다라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시냐고요, 그것을. 어떻게 그게 증거자료가 됩니까? 여기에 미산초등학교의 ‘미’자라도 들어갔습니까?
전체적으로 우리 전라북도 내에서 사전예방하라는 말이에요. 서이초등학교나 제주에 있는 학교에서 선생님들 연이은 자살사건에 대비해서 대책을 마련하라는 말이지 고발의 증거자료로 제출하라는 말은 아니잖아요.
선생님들 자체가 이렇게 엉뚱한 생각들을 가지고 계시니까 합리적으로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이게.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경위에 대해서 제가 분명히 우리 교육위를 통해서 원인을 왜 그랬는가를 알아보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대답이 없어요, 지금까지. 한 달이 넘었는데.
어떻게 선생님들이 맨날 학부모들하고 싸움만 하려고 그래요! 싸우는 건 좋아요. 그런데 왜 제3자를 끌어들이려고 합니까? 이것을. 그게 사실이라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교육장님.
이 상황이 지속되는 거에 대해서도 저희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요, 자세하게 어떻게 된 상황인지 저희가 알아보고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좋지만 해결하는 과정도 프로세스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게.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했느냐가 중요한 거예요.
하여간 지금까지 교장선생님 해외 나갔다고 그 당시에 내가 듣고 있었는데 해외를 그렇게 오랫동안 다니시는가는 모르겠는데, 그리고 그 학교에서 고발을 했는데 학교 교장선생님이 모른다면 됩니까, 안 됩니까? 관리자로서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채선영 교육장님.
관리자는 파악하고 있어야…….
그런데 교장선생님이 모른다고 하면 그건 뭐에 해당되는 겁니까?
학교 이름으로 고발을 했는데 그 자체를 교장선생님이 내용을 모르고 있다면 뭐에 해당되는 거예요?
자세한 상황을 제가 파악해 보고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교장선생님이 모르신다면 그것도 감사 요청을 하시든지 뭘 하든지 해야지 거기에 합법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 민사소송을 제기한 사안인 듯합니다.
모르겠어요. 저도 민사소송을 했는지 뭔 소송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학부모가 페이스북에 그렇게 써 놨어요, 써 놨어, 막. 제가 어떻게 압니까? 그것을.
(핸드폰을 들어 보이며)
이렇게 페이스북에 써 놨어요. 저는 페이스북 자체도 안 해요, 떠들러 보면 아시겠지만. 여기저기서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에 내가 아는 거죠.
하여간 그 자체 경위를 다시 한번 자세히 살펴보시고 마땅히 그거, 나는 그래요. 제3자의 우리 직원분들 말씀으로는 교장선생님이 그걸 모른다고 말한다는 거예요.
어떻게 학교가 학부모를 고발했는데 교장선생님이 그 건에 대해서 모르냐 이 말이에요. 그러면 직인을 갖다 도용했다는 거 아닙니까? 누군가는!
하여간 그런 거 저런 거 전체 철저히 조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상황을 잘 파악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이것은 어떠한 특정한 개인을 위해서 우리가 5분발언 하는 거 아니에요. 전체적인 사항을 두고 이러한 일이 우리 전라북도교육계에서는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거를 미연에 방지를 하라는 거죠. 그것만 딱 어떻게 오려 가지고 전북일보인가 도민일보에 나온 기사를 가지고 증거자료로 그것을 내세우냐 이 말이에요.
그래서 학부모들한테 페이스북에 이리저리 말하게 만들고. 그러면 우리를 거기 둘 싸움에 끼어들게 만드는 거잖아요, 끌어들이는 거잖아요, 이게 지금.
그 정도의 개념도 없는데 어떻게 선생님을 하는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는.
이상입니다.
이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동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동화 위원입니다.
전주 물어볼게요.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1억 정도 전액 삭감이, 미반영됐어요. 여기 내용을 사항을 보면 어린이날 기념 해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자선거법 제한으로 행사 운영이 어렵다. 아이들 행사, 어린이날은 아이들을 위한 행사잖아요.
지금까지 해 왔는데 여기 성인을 위해서 하는 행사면 당연히 선거하고 문제가 되겠지만 어린이들 위해서 하는 행사가 선거 있다고 해서 그게 미반영돼야 맞나요?
이 부분은 사실 저희가 도로부터 예산을 그해 그해 지원받아서 진행을 했던 건데요, 도에서 예산 자체가 편성이 안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이거를 반영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도에서 삭감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전년도에 행사가 좋았으면 올해도 요청을 해서, 어린이날 행사가 해마다 있었던 행사인데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생각을 말씀 한번 해 주세요.
저희가 작년에도 5월 15일 공직선거법 때문에 다수에게 어떤, 예를 들자면 행사를 하기 위해서는 체험비도 안 받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물품들을 제공을 하면서 운영을 했었는데 그게 문제가 있다고 그래서 작년에는 도에서 지원한 예산으로 6월 말쯤에 저희가 행사를 진행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아예 그마저 예산이 도에서 지원이 안 됐기 때문에 저희가 반영을 할 수는 없었고요, 순수하게 어린이들만을 위한 행사는 크든 작든 동시다발적으로 진행이 되는 것도 마땅하다고 봅니다.
다음부터는, 모르겠어요. 추경도 어차피 올해는 빨리 있을 수도 없는 거고 어쨌든 선거가 끝나서 다시 새로운 교육감이 선출이 되면 7월달에 요청하겠지만 이런 행사는 지속적으로 아이들 위한 행사 는 될 수 있는 대로 해야 된다. 우리 선거 있을 때는 동창회라든가 그런 저기는 안 되지만 성인들 하는 건 안 되지만 아이들을 위한 교육 저기는 해야 된다고 보고요.
거기에 내가 체육 쪽을 물어보려고 했는데 그 내용이 밑에가 미반영돼서 한번 물어봤던 사항입니다.
지금 학교스포츠클럽은 어떻게 전주시는 운영되고 있나요?
몇 개 있어요? 저번에 선정위원회 하는 것 같던데.
학교스포츠클럽은 학교마다 다 운영은 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클럽 위탁운영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위탁운영도 하고 저번에 위탁 저기한 데 선정도 했었잖아요.
그래 갖고 수영인가가…….
문제가 있네 없네 그런 얘기가 들려서 한번, 그게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저희가 그동안 수영 3개 반 운영을 하다가 올해는 컬링 2개 반을 추가로 예산을 지원받아서 전주지역에 전문스포츠클럽은 총 두 종목에 5개 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년마다 선정을 하는데요, 지난번에 수영하고 컬링 부분 선정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전문스포츠클럽 이 부분은 사실은 선정이 된 업체에 기존에 운영하던 업체의 지도자와 학생들이 그대로 인계되는 조건으로 그 지침상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는데 현재는 일부 학생들이 아직 이전을 안 해 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계속 학부모님들하고 지난번에도 협의회를 통해서 “스포츠클럽에 선정이 된 클럽으로 이전을 하셔야만이 저희가 예산 지원이 가능합니다.”라고 말씀드렸고 이 부분은 저희가 계속 설득해서 선정된 업체에서 원활하게 아이들이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원활하게 되지 않으면 지원을 하지 말아야 되는 거잖아요.
어쨌든 연맹이나 스포츠클럽 저기하는 거나 어떤 이해관계가 있겠지만 공정한 심사에 의해서 정해졌으면 그 방침에 따라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또 결론적으로는 아이들이 어떠한 피해를 보는, 그 애들을 꿈나무로 육성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시점이거든요. 그런 공백기가 있으면 중간에 이탈도 하게 되고 여러 가지로 있으니까 잘 처리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렇게 보니까 전주교육지원청은 교육장배 대회를 몇 개 종목이나 하고 몇 개나 운영하고 있어요? 전년도보다 예산이 좀 저기하기는 하는데.
육상, 태권도, 줄넘기 이렇게 3개를 운영을 했었는데요, 올해는 배드민턴도 한번 시도해 볼까 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막 특별하게 증액은 안 됐지만 교육장배 타이틀 걸고 아이들이 좀더 목적의식 가지고 할 수 있도록 배드민턴까지 확대를 검토하고는 있습니다.
그러면 일단 똑같은 저기니까, 군산은 교육장배 대회 몇 개나 하고 있어요?
군산교육장 이성기입니다.
2025학년도에는 육상,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태권도 대회 3개가 있었는데요, 2026학년…….
종목이 육상하고 태권도하고…….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이 세 가지가 있었는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예, 올해는 수영하고 씨름을 추가로 해서 다섯 종목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예, 알겠어요.
우리 익산은 몇 개나 하고 있나요?
2025년도 기준으로 9개 종목에 초중고 133개 팀, 1700명의 학생이 참여했습니다.
아니, 교육장배 대회를 몇 개 정도 종목을 운영하고 있냐고요.
저희가 교육장배 대회는 육상 대회만 하고 있습니다.
육상 대회?
또 우리 남원인가요? 남원교육장님.
남원교육장 박영수입니다.
남원은 육상 대회하고요, 그다음에 키즈런 대회라고…….
키즈런이라는 거는 어떤 거예요?
키즈런은 어린이들, 저학년 위주로 해서 육상 기본종목을 만들어 놓은 것이 있습니다. 육상 또는 다른 구기종목 해서 기초체력과 관련된 종목을 세트로 만들어 놓은 것이 있는데 그 대회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호응은 좋은가요? 키즈런 대회가.
주로 시내 학교에서 많이 참여를 합니다.
시내 학교에서?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스포츠클럽 대회가 있고요, 그다음에 교육장배 대회 중에 직원들, 교직원 배구 대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직원 대회는 교육장배라고 하지 말고 그냥 교직원 대회라고 하세요.
우리 정읍은요? 몇 개 종목이나? 교육장배 대회 몇 개 종목.
육상하고 수영 두 가지 하고 있습니다.
육상, 수영?
또 우리 김제요.
김제교육장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제는 육상 종목 하나 하고 있습니다.
제가 왜 이것을 물어봤냐면 우리가 2036올림픽 유치 후보도시로 선정이 돼서 도에서도 열심히 하고 또 교육청도 많은 관심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메달이 제일 많은 종목이 육상이잖아요, 육상. 그다음에 많은 게 수영이에요. 그리고 인기는 제일 많은 게 축구예요.
그런 저기가 있어서 우리도 많이 보면 저기를 하는데 대개 태권도도 대회를 많이, 태권도는 태권도체육관이 전북 도내에 한 400여 군데 있으니까 거기서 또 참가하기도 하고 또 팀들도 많이 있어서 하는 저기가 있어서 하는 경우도 있고.
또 다른 비인기종목 같은 경우는 선수가 없어서 대회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왜 그러냐면 한 팀이나 있는데 그 팀 갖다가 한 학교만 갖다가 대회해야 뭐 의미가 없잖아요.
그래서 좀더 큰 차원으로 저기해 보면 교육감배 대회를 해. 전북 14개 시군에서 참여해서 하는 대회가 교육감배 대회. 이번에 서거석 교육감 저기하면서 대회를 많이 늘리기는 했더라고요.
저도 스포츠인으로서 관심 많이 가지고 있는데 사실은 우리가, 아까 저기 육상, 수영, 그다음에 아마 체조 쪽에도 메달이 많을 거예요, 체조.
체조를 하는데 체조가 기계체조가 있고 일반 리듬체조나 마루운동, 곤봉, 훌라후프, 리본 그런 여러 가지, 그것도 옛날에 손연재인가? 거기는 외국 가서 연수해 가지고 배워 가지고 그래도 메달은 못 땄지만 굉장히 인기를 많이 얻고 그랬는데.
그러니까 아까 육상, 수영 그다음에 체조인데 기본이 되는 게 육상하고 체조예요, 체조. 기본적으로 체조가 몸의 유연성이라든가 근력 기르기는 제일 좋은 것이고 지구력이나 그런 건 육상이 저기하는데 그게 연계가 돼야 내가 그거 하다가 다른 종목도, 내가 다른 종목에 또 선택이 맞으면 아까 말한 대로 컬링이 내가 맞으면 컬링도 하고.
예를 들어서 리본이나 훌라후프나, 내가 종목이 갑자기 다 생각이 안 나는데 공 저기나 이렇게 하다가 내가 다시, 그 아이들이 기계체조, 2단 평행봉이라든가 도마라든가 그런 쪽으로 전향이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학교체육이 그런 기본적인 걸 해 줘야만 그 아이들이 내가 적성이 맞는 데로 나중에 성장하면서 갈 수가 있어요. 그런데 그 기본적인, 거의 아마 기계체조는 안 할 거예요. 체조가 기본인데도 안 해.
여러 가지로 아마 그건 우리 교육장님이 다 느끼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그 자체적으로 교육지원청에서 대회하기 위한, 아까 말한 대로 육상이나, 육상도 다 학교에서 출전 좀 시켜주라고 하면 와서 대회 하다 보면 잘 뛰는 애들 그냥 체육부장님들이 데리고 가서 하다 보면 우승도 하고 그러면 걔가 적성에 맞으니까, 너 기량도 좋고 하니까 해서 꿈나무들로 육성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육상 대회를 많이 하고 있고, 또 어쨌든 태권도는 그게 대회 안 해도 체육관들도 많고 협회에서도 대회가 몇 개씩 있고 각 시군 연맹이 있어서 그건 많이 하는데 태권도가 인원이 많다 보니까 그것도 많이 지원을 하더라고요.
저는 한 가지 더 추가로 말씀드린다면 기계체조를, 아까 말한 대로 기계체조가 시설 돼 있는, 성인들 같은 경우, 아니 고학년, 그러니까 5학년이나 6학년 되는 애들은 기계체조 하는데 사실은 1학년이나 2학년들은 그거 하기가 무리예요. 못해, 못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아이들한테는 리듬체조 위주로 해서 행사를 해 줌으로써 그게 활성화가 돼. 그게 기본이, 저는 체조가 기본이 돼야만 아이들이 육상도 가능하고 수영도 가능하고 여러 종목을 다 접해서 할 수 있는 기초적인 운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 지역에서 안 되면 우리 교육장님들이 서로 협의해서 돌아가면서 하면 되는 거잖아요.
군 대회를 예를 들어서 한다면 이번에는 예를 들어서, 여기 어디 있어, 군은 여기 하나도 없어 가지고 내가 군 얘기를 못하겠네.
정읍에는 선수가 좀 많이 없잖아요. 그러면 시도 마찬가지고 그 지역을 권역별로 묶어서 한번씩 해 줌으로써 좋은 꿈나무들이 나오고 저기가 되는 것이지 기본적으로 하는 애들한테만 스포츠클럽 운영해 주고 강사 해 주고 이런 저기해야 발전이 하는 몇 사람만 인기종목만 몇 개 하는 것이지, 쉽게 말해서.
아마 기계체조 한단 얘기는 별로 안 들어봤죠? 아마 덕진초등학교가 기계체조 시설이 되어 있는데 거의 선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체육중학교, 체육고등학교에서 저기하고. 그러니까 그런 것은 기계체조 같은 경우는 시설을 와서 해 놓고 할 수가, 일반 대회는 어디 운동장, 어디 체육관 빌려서 대회를 하지만 그런 저기는 할 수가 없어.
그래서 우리 아이들 보면 사적으로 학원 다니면서 하는 저기가 꽤 많더라고. 내가 그런 걸 본 게 뭐냐, 리듬체조가, 또 거기에 좀 변형이 된 게 댄스, 청소년 댄스 대회도 많이 하고 그러잖아요. 인기가 많더라고, 저번에 부안에서 하는 거 보니까 굉장히 참가 인원도 많고 참가 클럽들도 많고 그러는데, 그렇게 한번 올해는 우리 교육장님들, 여기는 시만 있으니까 한번 협의해서 시 대회를 돌아가면서 할 의향은 없는지 우리 채선영 교육장님께서 그 부분을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관내에 체조나 기계체조 지금 교육과정상 하고 있는 학교들, 또 지도가 충분히 가능하신 선생님들이 계시는지 그 전체적인 상황을 한번 파악해 보고요.
아니, 선생님들이 그렇게 가르칠 수 있는 능력 있는 전문적인 선생님은 없으니까 그렇게 하지 말고 아이들이 자기들이 사비를 내면서 학원도 다니고 하면서 배우는 아이들이 있어.
그러니까 그런 대회를 통해서 평가, 대회를 통해서 아이들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런 대회를 한번 각 학교마다 공문 보내서 어느 정도 파악을 하셔 가지고 우리 전주에는 약 50여 명이 된다, 군산은 약 30여 명이 된다, 익산은 이 정도 된다 하면 묶어서 예를 들어서 100명, 200명 되면 대회 하나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렇게 되면 연맹이 있어요. 시에는 시 연맹이 있고 전북특별자치도에는 체육계에 소속된 경기단체 연맹이 있어요. 거기하고 협의하면 많은 돈 안 들여도, 한 500만 원만 들여도, 심판만 있으면 되는 거잖아요.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출전하면 참가비 안 받을 것이고, 직접 운영하니까. 점심값이나 교통비 정도 해서 하면 그렇게 해야 활성화가 체육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그러니까 개별적으로 다니지만 그런 대회가 없다 보니까 어떠한 평가, 내 실력을 검증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없다니까요.
우리가 내가 성적 좋으면 시험도 봐서 내 저기를 평가를 해 보겠지만 그런 아이들, 꿈나무 어린이, 아까 리듬체조 같은 경우에는 어린 저기는 기계체조는 무리하니까 그런 부분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여기 계시는 시 교육장님들께서 적극적으로 관심 가지고 인기 있는 종목만 하지 말고 비인기종목이 있는, 기본이 되는 리듬체조나 체조 그런 쪽으로 유도를 해 줘야만 그 아이들이 어느 정도 수준에 올라가면 다른 종목으로 전향을 많이 한다니까요, 그게 어떤 기본이 돼서.
그러니까 그렇게 좀 유도를 해 주십사 하고 제가 특히 여기 6개 시 교육지원청 교육장님께 특별히 부탁말씀 드릴 테니까요, 그 결과는 한번 다음에 후반기 업무보고 때 그 부분이 있으면 잘 평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적극 검토하고 추후에 실시 여부, 운영상황들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여기까지 질문하겠습니다.
강동화 위원님 애쓰셨습니다.
교육장님들 교육발전특구라고 다들 아시죠? 지금 이게 시행한 지가, 우리가 14개 시군에서 11개 시군이 했던가요? 지원을.
그러죠? 전주교육장님은 말씀 많이 하셨으니까 우리 익산교육장님 말씀 좀 해 주세요.
지금 익산의 경우는 어떻게 이걸 하고 있어요? 교육발전특구를.
익산교육장 정성환입니다.
저희 교육발전특구는 일단 시청이 주 협력 파트너고요, 또 저희가 익산시에 지원하는 일부 예산은 원광대학교 교육특구사업단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단에서 일부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올해 같으면 저희가 특교로 20억을 받는데 저희가 6억을 쓰고 익산시청과 원광대학교에 14억이 가는데 저희가 쓰는 6억 주 예산은 관내 중학교, 고등학생들의 진로진학이나 진로 관련해서 학생들을, 학부모들의 사교육비를 줄이는 방향으로 주로 예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주로 아이들 프로그램 운영비로 지원이 되고 있고요, 무슨 기관이나 시설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상입니다.
교육발전특구 전체적인 예산을 봤을 때 그러면 지금 국비하고 지자체하고 2개라고 보면 되나요?
지자체에서 저희한테 따로 전출되는 금액은 없고요, 저희가 사용하는 금액은 특교금으로 내려오는 금액만 가지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책자에 이런 내용이 들어있나요? 발전특구에 대해서.
몇 페이지에 있어요? 아까 전주 건 봤는데.
익산 같은 경우는 140쪽, 141쪽에 있습니다.
전주도 137쪽에 지역교육 현안해결 파트에 들어있습니다.
지금 이게 시는 그래도, 제가 더 파악을 해야 되겠는데요, 군 단위 같은 경우는 자치단체하고 교육청하고 융합을 해 가지고, 이 목표가 뭔가요? 교육발전특구가. 우리가 지역특색하고 정주여건들을 해 갖고 인재 양성하는 거 이게 목표잖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사업을 보면 거기에 맞는 특색 있는 것을 살리지를 못하고 지원만 하는 것 같아요, 예산을요. 이렇게 대개 보면.
목표가 있고 취지가 있는데 그것을, 우리가 중앙부처에서 내려온 특교라서 그런지. 지금 우리 전북도 도교육청에서 전혀 여기 특구에 대해서 없죠? 예산이 지원되는 게.
도교육청 자체예산으로는 없고요, 특교금이 도로 내려오면 각 지원청에 배분되는 그런 형식입니다.
시간이 없으니까요, 그럼 각 시 교육장님들 자료 좀 하나만 제가 볼게요. 지금 현재 1년 전부터 시작해 가지고 시 단위별로 교육발전특구를 어떻게 했는지, 그리고 현재 진행되는 상황들 있잖아요. 그리고 앞으로 추진계획, 어떻게 할 것인지를 자료로 꼭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질문.
예, 강동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전용태 위원장님이 교육발전특구사업에 대해 질문을 해서, 내가 사실 메모를 해 가지고 좀 이따 시간 있으면 하려고 했던 사업인데, 제가 작년도에, 관심 많이 갖고 있는 거 알죠?
될 수 있는 대로 시설, 센터 같은 거 만드는 데 사용하지 말고 되도록 아이들한테 교육적인 걸 해서 그 아이들이 대학교, 산업에 연장되는 그런 교육이 됐으면 좋겠다 그랬어요.
어쨌든 2024년도 시범사업으로 돼서 처음에 30억 나오고 인센티브도 5억씩 주고 그랬어요. 그러면 특교 30억 나오면 지자체에서 30억 매칭해야 하잖아요, 매칭해야 되고.
하는데 올해는 좌우지간 10억이 줄었어요, 20억으로. 저기 계속하다가 줄었는데, 지금도 보면 거의 이 부분이 김제도 그렇고 임실도 그렇고 거의 센터 위주나 그런 시설비 투자를 지자체하고 같이, 시설비 투자를 너무 많이 해.
그런데 전주는 그런 시설비 투자는 하나도 없더라고. 그래서 내가 우리 채선영 교육장님한테 그 부분, 그때 발표회 할 때도 교육청 갔었잖아요. 지금 그러면 우리 채선영 교육장님께서 하는 저기, 올해도 그런 위주로 하고 있나요?
예, 작년의 기조를 그대로 이어가고 있는데요, 저희 전주는 부위원장님 지적하신 것처럼 이 교육발전특구가 어쨌거나 유초중고 아이들이 탄탄한 공교육을 받음과 동시에 그 지역의 특성을 살린 콘텐츠를 어떻게 보면 자산으로 가지고 좋은 일자리까지 창출하게 해서 이 지역에 정주하게끔 하는 그런 단초를 만드는 게 지역발전특구의 모토거든요.
그래서 전주의 강점은 전주 K-영화, 전주 K-푸드 그다음에 저희 지역 여러 가지 자원들을 활용해서 아이들의 공교육 플러스 K-영화, K-푸드 그런, 심지어 대학생들까지도 적용을 해서 이 친구들이 K-영화 같은 경우에는 전국 어디에서 영화에 관심 가져도 전주지역에 와서 배울 수 있게끔 어떤 인프라나 인적 인프라를 가지고 아이들이 여기서 공부할 수 있게 하는 그런 기반을 만드는 것까지도 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전주지역은 특히 전주지역의 특색을 살려서 강점을 가진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시작을 했다라는 말씀 드립니다.
내가 AI한테 한번, ChatGPT한테 물어봤어요. 금방 한 부분이 문화콘텐츠 기반 교육 연계하고 IB교육 중심, 기린초등학교에서 거기 하든가요?
아중초등학교 저기하고 군산은 융합교육 중심 육성, 새만금 국책사업 지원 등 융합교육 모델 개발을 추진하고 있고 인구유입 및 정주 유도, 정읍은 지역 역사문화 자원 기반 교육, 인문학습 콘텐츠교육 개발 전략, 김제는 전통산업 연계, 인재양성, 농업생명 자원 산업 연계라고 돼 있는데 김제는 보니까, 여기 김제교육장님 계시죠? 금산 어디에다가 폐교를 이용해서 거기다가 센터 짓는 거잖아요?
거기 그 돈이 17억인가 되죠? 아니, 17억 넘죠?
그러죠?
그렇게 많이 센터를, 거기는 그때 설명하기에 성당, 지역주민 협의체 해서, 그러면 나중에 17억 5000만 원 들여 갖고 센터 만들어 놓고 운영비를 그냥 성당에서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지역주민이 운영을 해도 운영비를 줘야 운영하는 거잖아요. 인건비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지자체에서, 그렇게 해서 김제시가 다 운영하면 좋은데 그렇지 않고 교육청에서 운영할 경우에 그 인건비랑 어떻게 할 거예요?
그때 말씀드린 대로요, 김제시 지자체하고 사실 계속 협의 중에 있고요. 처음에 출발점에 할 때도 같이, 그러니까 2024년도부터 시작된 사업이라 중도에 멈추기 굉장히 힘들었던 사업이었거든요.
그건 아는데 그 센터를 지어 놓으면 그 운영을 어떻게 할 거냐고요.
지금 아직 김제시하고 협의도 안 돼 있잖아요, 차후 운영 문제는.
학교 폐교에다가 시설해서, 그러면 관리하는 주체가 있어야 되는데 거기는 우리 김제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할 거예요?
지금 현재 올해까지는 저희가 김제교육청의 창의·예술 공간인 다움 사업하고 같이 연동해서 운영을 할 예정이고요.
사실은 위원님 지적대로…….
아니, 교육청에서 직원을 파견해서 매일 거기 가서 근무하고 오후에 6시에 끝나면 다시 들어오고 그런 연계가 쉽지 않잖아요.
어렵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상주하는 직원이 있어서 관리하고 퇴근하고 그래야지 그게 안, 그럼 그만큼 인건비가 2명이든 3명이든 있어야 이 센터가 운영되는 거잖아요.
또 그것만 갖고 돼? 운영비 줘야 하잖아요, 운영비. 그거 어떻게 저기할 거냐고. 임실도 그래. 임실도 임실치즈센터인가 만들어져 갖고.
그러니까 교육발전특구사업이 거기의 목적에 맞게 해야 하는데 지자체하고 협의해서 거의 그런 시설 쪽으로 투자가 되면 나중에 누가 관리할 건가도 문제가 되고 그래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 시범사업 했으니까 지자체도 올해는 20억이니까 특교금 여기 20억에다가 20억씩 딱 줘 갖고 사용하라면 좋은데 돈도 안 주잖아, 본인들은 그 사업하고 와서 생색만 내는 것이지.
그걸 잘, 우리 김제 같은 경우에도 지금 거의 완공 다 됐나요?
아니요, 지금 공사 중이어 가지고, 올해 6월 전까지 완공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거 3개년 하는데 올해 끝나잖아요, 그 사업이.
끝나는데 그거 끝날 때까지 그거 저기만 만들고 있어요?
그 시작점이 처음에 시작할 때 원래 목표로 했던 학교, 그러니까 폐교학교가 폐교가 안 되는 바람에 도중에 선정학교를 바꿨던 시점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30억씩 주고 인센티브도 5억씩 받아 갖고 했으면 전체적인 학생들한테 어떠한 특별한 교육이 돼서 자아 발전할 수 있고 아까 말한 대로 체육도 내가 얘기했지만 자기 적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줌으로써 그 아이들한테 성장하는 계기가 되는 사업을 해서 해야지 그걸 그렇게 3년 동안 건물 달랑 하나 연계사업으로 지어놓고 나중에 니가 할 거냐 내가 할 거냐 유지관리를 어떻게 할 거냐 이 말이죠. 저는 걱정이 돼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 부분은 위원님 작년에 말씀하신 대로요, 김제시청하고 계속 협의 중에 있고 도교육청하고도 계속…….
도교육청이 기존에 운영하는 것도 많은데 또 거기에, 김제학생교육문화관에도 금산에도 본관도 있고 하잖아요. 그게 지금 저기하는 게 금산 쪽이잖아요, 폐교도. 저기 저수지 밑인가 그쪽에 경치 좋은 데.
그러니까 왜 거기에 그렇게 시설이 있는데 구태여 또, 거기는 도서도 많고 잘 돼 있는데 거기 폐교를 사용해서 그렇게 하면, 도교육청하고 협의해서 거기에 직원 2명, 3명 줄 수 있는 여력은, 또 새로운 저기가 생기는 거잖아요.
아무튼 여기까지 마무리하겠습니다. 더 얘기해야, 작년도에 이 얘기를 많이 했는데 그 방향이 바뀌지 않고 우리 김제는 그대로 한 번 시설했기 때문에 끝까지 가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아까 전주교육장은 전년도에 그렇게 운영하지 않아서 참 잘하고 있다 했었는데 올해도 마찬가지로 시설로 투자하지 않고 실질적인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한다니까 저는 더 이상 이 부분에서는, 우리 전용태 위원장님이 관심이 많아요.
아까 보고해 달라는 대로 올해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가 계획서를, 한번 덧붙여서 말하면 여기 무주가 없는데 무주군은 전년도에 20몇 억 주고, 22억 줬는가? 19억이 태권도에 관련된 저기예요, 태권도에 관련된. 태권도 대회 하나 하는데 교육장배 태권도 페스티벌 만들어 가지고 1억 1000인가 썼어, 대회 하루 하는데.
그런 건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거 텔레비전에 나왔잖아요, 이용권 가짜 줘 가지고 방송 나오고. 또 멀리서 온다고 해서 버스, 통영 쪽에서 오면 100만 원, 도내에서 오면 80만 원 버스까지 지원해 주고 그런 페스티벌이, 그리고 가서 거기서 한 게 가상적인, 직접 태권도 체험하는 게 아니고 가상적으로 하면 모니터로 나오는 가상 태권도 저기하고. 그런 저기하면 안 되는 거지.
무주는 여기 없어서 내가 자꾸 얘기하긴 뭐한데 태권도원도 있고 전통을 전수해 주고 전통을 가르쳐 주는 교육이 돼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튼 그런 부분들은 우리 아까 추진하고 저기했으니까 전용태 부위원장님이 관심 갖고 계시니까 5년 사업 저기를 자료로 제출해 주기 바랍니다.
강동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당부드릴 테니까 교육발전특구 그거 계획서 좀 내고요.
김제교육장님, 우리가 특구를 신청할 때 지자체하고 같이 협력해서 특구를 신청하잖아요.
그때 어떤 시설을 세웠을 때는 운영은 지자체에서 하는 걸로 그렇게 돼 있을 텐데, 명시가, 그때 당시에요. 그게 없었나요? 명시가.
2024년도 계획서를 제출할 때 운영주체에 대해서는 사실 명확하게 서로 협의는 안 된 상태에서 추진을 했고요. 이게 맹점이 뭐냐면 한번 교육부에 2024년도에 교육발전특구 예산, 50억에 대한 예산을 냈을 경우에 중간에 계획서 변경이 불가한 사업이었습니다, 사실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이.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도 이런, 강동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그런 어려운 점들이 사실은 예견이 돼서 여러 차례 계획 변경을 요구를 했었는데 그게 어려웠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 설계비가 5000만 원이 투입된 상황에서 다시 설계비를 다른 경우로 변경하기는 어려웠고, 그래서 어찌 됐건 화율초등학교가 폐교 활용사업으로, 이게 전체적으로 아이들 인성교육을 시킬 수 있는 그런 장소로 탈바꿈을 시키자 그런 논의를 해서 계속 추진하고 있었는데요.
그런 부분들은 운영상의 어려운 점들은 예견이 되고요, 그 부분들은 지속적으로 도교육청하고 김제시청하고 계속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전문위원실은 교육발전특구 최초 시작 시점부터 공문이나 내려온 거에 대해서 지침이나 이런 거 있으면 한번 찾아봐 주시고요.
이 교육발전특구를 왜 갑자기 제가 강하게 얘기를 하냐면요, 지금 한다고 1년이 됐는데 아무런 성과가 없어요, 시도 마찬가지고 군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14개 시군 중에 신청할 때 3개 군인가 빠졌는데 그때 당시에 제일 쟁점이 운영할 주체가 누가 할 거냐. 그래 가지고 그 3개 군은 주체가 분명하지가 않아 가지고 신청 안 한 걸로 저는 그렇게 기억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제가 어떤 부분에서 꼭 그거를 지적하려는 게 아니고 이게 어차피 그만큼 예산을 투자했으면, 저희가 교육발전특구 했으면 전북교육발전특구에 맞는 뭔 성과가 나와야 되는데 이건 그냥 특교세라고 해서 그냥 보이지 않는 돈처럼 지자체하고 같이 협력해 가지고 써 버리고 아무런 성과도 없으면, 그렇잖아요, 교육장님들.
그러니까 그 부분은 같이 맞대고 한번 연구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6개 시 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질의답변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위해서 애써 주신 채선영 교육장님을 비롯해 6개 시군 교육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자료에 보면 시나리오에 우리 박영수 남원교육장님이 2월 28일 자로 퇴직하신다고 이렇게 쓰여 있네요.
퇴직을 앞두고 저희들한테나 후배공무원들한테나 주실 말씀 있으면 간단하게 한마디 해 주시죠, 교육장님.
남원교육장 박영수 말씀드리겠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저에게 주셔서 전용태 부위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제가 1985년 3월 1일 자 공직에 들어와서 올해 2월 28일까지 41년을 공직생활하고 이제 자연인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41년 동안 가장 어려웠던 점은, 힘들었던 점은 제자하고 같은 학교에 근무할 때가 제일 어려웠고요.
가장 즐거웠던 것은 그래도 처음에 교직생활했을 때 첫해부터 한 10여 년 동안은 직원들 간의 또 우리 선생님들 간의 정이 많이 있었는데 2000년대 들어와서는 세상이 너무 빨리 바뀝니다. 아마 저희들 세대가 대한민국 현대사를 살아온 그 세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시대가 너무 빨리 변화하는 것을 저희들이 정말 적응하기 힘들었습니다. 아날로그 세대가 컴퓨터 앞에 타자기, 컴퓨터, 이제는 AI시대가 됐습니다. 그래서 겨우 따라와서 오늘까지 왔습니다.
그동안에 제가 무사히 41년 동안 소임을 마칠 수 있었던 것은 같이 함께했던 교육가족 여러분들과 마지막에 마무리하면서 우리 도의회 진형석 교육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과 좋은 인연으로 또 좋은 경험을 가져가게 됐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이 좋은 인연과 경험 가슴 깊이 새기고 가게 되어서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 자리에는 안 나오셨지만 제가 알고 있기로는 진형석 위원장님께서 아마 건강이 안 좋으셔서 못 나오셨다고 들었습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내박수)
질문을 많이 해야 되는데 많이 안 했더니 하실 말씀이 많으셨고만.
(장내웃음)
퇴임사에도 저희 의회 얘기 꼭 해 주세요.
하여간 41년 동안 애쓰셨다는 말씀 드리고요, 앞으로 제2의 인생 좀더 건강하시고 앞에 좋은 일만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7분 회의중지)
(15시3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4.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8개 군 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사일정 제4항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8개 군 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효율적인 의사 진행을 위해 8개 군 교육지원청을 대표하여 조영민 완주교육장님에게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를 보고받고자 하는데 이에 동의하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조영민 교육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위원회 전용태 부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완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영민입니다.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참석하신 교육지원청 교육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진안교육지원청 송승용 교육장입니다.
무주교육지원청 이강 교육장입니다.
장수교육지원청 추영곤 교육장입니다.
임실교육지원청 유효선 교육장입니다.
순창교육지원청 남상길 교육장입니다.
고창교육지원청 한숙경 교육장입니다.
부안교육지원청 김수안 교육장입니다.
(간부인사)
진형석 위원장님과 전용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교육위원회 위원님!
바쁜 의정활동 가운데서도 전북교육 발전을 위하여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8개 군 지역 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전북특별자치도완주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전북특별자치도진안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전북특별자치도무주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전북특별자치도장수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전북특별자치도임실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전북특별자치도순창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전북특별자치도부안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이상 8개 군 지역 교육지원청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를 보고드렸습니다.
2025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와 관련된 추진상황은 허락해 주신다면 보고서로 대신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드린 내용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 고견을 말씀해 주시면 적극 수용하여 교육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면서 이상 8개 군 지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영민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되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께서는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시 할 때 들으셨죠? 그 자료는 제가 꼭 봐야 되니까 성실하게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동화 위원님.
강동화 위원입니다.
장수교육장님, 장수에는 초중고 해서 운동부가 어디 뭐 있어요?
장수교육장 추영곤 답변드리겠습니다.
장수초등학교에 소프트테니스부가 있고요.
소프트테니스?
예, 나머지는 그냥 스포츠클럽으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스포츠클럽 운영하는 것도 전문스포츠클럽에서 좋은 선수들을 육성하기 위해서 스포츠클럽을 운영하는 거잖아요. 그냥 취미생활로 하는 건 아니잖아요.
특별하게 그 아이들한테 더 강사를 지원해 주고 그런 여건을 만들어 줘서 좋은 선수를 만들기 위해서 하는 건데 내가 보면 소년체전 참가 선수 1명도 없나요?
우리가 농구, 피구, 풋살, 축구, 배구, 배드민턴 이렇게 11개교를 교육장배 겸 도대표 선발전을 갖습니다. 그래서…….
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한 선수 학교가 어디…….
소년체전에는 소프트테니스가 있었고요, 마사고등학교에 승마선수들이 16명 정도 있었는데 소년체전은 아니고 좀…….
거기는 큰 애들, 정읍 고등학생들은 전국체육대회를 나가는 거죠?
예, 전국체전이고요. 소프트테니스만 소년체전 선발 나갔습니다.
그러면 전국체육대회에 마사고등학교에서 선수가 출전하나요? 저기 전국체육대회에.
그러려면 어쨌든 내가 쭉 자료에 체육예술 분야를 봤더니 장수는 그래도 거기에 마사회에서 운영하는, 거기가 종축장이라고 하든가요? 거기 뭐라고 하지? 거기 명칭을. 거기는 말을 키우고 새끼 저기하고 하는 데지, 경마장이 아니니까. 거기 명칭을 뭐라고 하죠?
경마장이라고 안 하죠.
승마장이라고도 않죠, 거기가. 뭐라고…….
마사회에서 운영하는 저기를…….
경마장이라고 않죠, 승마장이라고도 않고. 거기 승마 교육하는 데가 아니에요. 종마를 육성하고 저기하는 역할이지 거기가 승마 체험하고 승마 교육하는 데가 아니에요, 거기는.
그런데 어쨌든 장수에는 말산업이 잘 저기되어서 운동경기부를 승마라는 종목이 올림픽에도 들어가 있고 하기 때문에 장수군 쪽에서 학생들이 어렸을 때부터 승마교육을, 승마는 고급 스포츠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교육을 장수는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 추영곤 교육장님께서 적극적으로 한번 꿈나무들 발굴해서, 그쪽에 저기하는 마사고등학교도 있으니까 그런 꿈나무를 키울 수 있는 좋은 여건이 될 것 같아요, 시내보다. 시내는 돈을 주고 다녀야 하니까. 그런 부분을 한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완주군은 체육고등학교가 있어서 자료 이렇게 보니까 전국체육 소년체육 출전 저기가 굉장히 자료가 많이 준비가 돼 있더라고요.
어쨌든 거기에 체육중학교, 체육고등학교가 있는데 스포츠 물어보기는 좀 그렇고 지금 현재 그러면, 아까 시 교육장도 물어봤는데 교육장배 대회를 하는 종목이 몇 개, 뭐뭐 있나요? 대개 한두 개씩은 교육장배 대회, 교육감배 빼고 한두 개 정도는 하더라고요. 교육장배 대회 하는 거 있나요?
완주교육장 조영민입니다.
완주교육장배 대회는 주로 육상 대회를 많이 하고요.
육상?
그다음에 학교 스포츠 관련해 가지고 그 대회는…….
그것은 그냥, 큰 저기만, 스포츠 관련 얘기는 하지 마시고.
그다음 무주는 무슨 대회 하나요? 교육장배 대회.
육상 대회 하나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태권도는 축제 형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태권도는 페스티벌?
또 그 옆에가 어디예요? 잘 안 보이네요.
임실군은 팀 있나요?
예, 임실은 탁구 대회 하고 있습니다.
탁구 대회?
임실군 탁구 대회 하는 거예요? 임실군 탁구 대회.
탁구 하는 아이들이 학생들이 많이 있나 봐요.
그렇게 많지는 않더라고요. 대상 학교 중에 작년에는 6개 학교 참여했습니다.
6개 학교? 알겠습니다.
저기 끝에는 어디죠? 고창.
고창교육장 한숙경입니다.
고창은 초중 육상 대회 개최하고 있습니다.
육상? 또 우리 장수는 교육장배 대회 하는 거 있나요?
장수는 스포츠클럽 대회만 하고 있습니다.
아니, 스포츠클럽 대회 말고 교육장배…….
없죠?
그다음에 우리 순창은요?
순창교육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육상 기본으로 하고 있고요, 육성종목인 소프트테니스하고 역도 대회 실시하고 있습니다.
대회도 하고? 교육장배 대회 명칭으로?
순창은 약간 테니스가 굉장히, 동계 합숙도 많이 오고 그런, 어쨌든 동계 3개월 동안 전국에서 계속 와서 대회도 않고 전지훈련도 오면 지역 부가가치도 높여 주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된다고 봐요.
우리 부안교육장님.
부안교육지원청 김수안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육장배는 육상 대회 하나 운영하고 있고요, 작년 5월에 300명 아이들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아까 안 물어본 데는, 진안 물어봤던가요? 대회 하는 거, 교육장배. 안 물어봤죠?
진안교육장 송승용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도 육상 대회만 하나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육상이 올림픽에도 제일 많고 메달 수가 많아요, 올림픽 종목에 메달 수도 많고. 그다음에 수영도 많고. 그다음에 기계체조가 메달 순위가 많고 또 인기 면에서는 축구가 제일 세계적으로, 나라별로도 축구가 제일 많이 해요. 그다음에 많이 하는 나라의 종목이 뭐냐, 태권도가 한 210개국 정도가 하고 있기 때문에 저기하는데.
어쨌든 전북체육이 발전하려면 꿈나무들이 많이 성장해 줘야 되거든요. 옛날같이 춥고 배고픈 그런 시대의 운동이 아니고 요즘에는, 옛날에는 공부도 잘 않고 못하고 그러면 “너 운동해라” 했는데 지금은 머리 좋은 애들이, 실력이 좋은 애들이 더 운동실력도 많아요. 운동신경이 발달하면 공부하는 학습효과도 높다고 그래요.
그래서 저기를 해야 되는데 나는 그래서 이걸 활성화시키려면 이런 대회를 통해서 아이들이 와서 같이 겪어보고 대회 나가서 내 실력을 평가해 보고 해야만 실력이 향상되고 내가 이게 안 되면 내 체형에 맞는 그런 종목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교육장배 대회를 지속적으로, 이거 하루 하는 거니까 비용도 많이 들지 않고, 그런데 왜 못하냐. 출전하는 선수가 없다 보니까 몇 명만 놓고 할 수가 없어서 대회를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아까 말한 대로 군은 군대로 하든 아니면 그 지역 권역별로 해서 같이, 이번에는 무주군이 한번 주최를 해서 4개 교육장배 대회를 한다든가 5개를 한다든가 그것은 서로 협의해서 그런 대회, 육상 대회만 하지 말고 이번에 육상 대회 했으면 다른 지역에서는 아까 말한 대로 수영장 있는 데서는 수영 대회를 한번, 그 저기를 발굴하는 거예요.
또 아까 저기도 얘기했지만 체조도 마찬가지예요. 기계체조가 있고 리듬체조나 마루나 그런 데서 하는 저기가 있어요. 개별적으로 아이들이 학원 다니면서 배우는 아이들도 있고, 나의 어떤 취미 저기에 의해서.
그래서 옛날에 우리 손연재 선수는 유학가서 배워 갖고 와서 올림픽에서 메달은 못 땄지만 그래도 굉장히 열심히 해서 인기도 많았던 적이 있는데, 그래서 어떤 그런 꿈나무들을 육성을 해 주는 게, 그래서 아까 리듬체조 얘기는 뭐냐. 그게 기본이거든요. 유연성이나 그런 부분이 운동의 기본이에요. 그 아이들이 그런 애들이 또 육상도 하고.
대개 보면 교육장배 육상 대회 한다고 “학교 출전해 주세요” 그러면 평상시에 운동할 때 잘 뛰는 애들 한번 데리고 나가서 체육부장이나 이렇게 해서 한번, 그러면 걔들이 소질이 있는 애들이 나와서 그런 아이들이 정말 국가대표도 되고 그런 꿈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한번 교육장님들이 모색을 해서 올해는 전북의 꿈나무들을 발굴하는 시점을 맞이해서, 우리가 2036올림픽도 유치한다는데 스포츠는 대한민국에서 꼴등하는 도가 되면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런 기반, 체육시설 구축이나 그런 기반시설들 충분히 인프라도 갖춰야겠지만 첫 번째는 좋은 선수들이 우리 지역에 많이 있어야 전북을 알리고 또 지역에, 진안이든 무주든 완주든 내 지역의 명예, 학교의 명예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스포츠만큼 빠른 게 없거든요.
그래서 우리 교육장님께 내가 간곡히 부탁드리는데 같이 군 대회를 한번 한다든가 그렇게, 한 지역에서만 하면 안 되니까 이번에는 우리가 500만 원이든 1000만 원이든 들여서 예를 들어서 완주에서 한번 하고 다음에는 순창에서 다른 종목 같이 한번 하고 같이 공유해서 하시면 좋은 성과가 나올 것 같아서 그렇게 제안 한번 드립니다.
여기까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동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교육장님, 지금 이게 14개 시군 교육장님들 해당이 다 되는데요. 아까 시 단위 하실 때 하려다가, 업무보고 책자를 보면 어떤 시나 어떤 군은 추경까지 예산을 넣어 가지고 표시한, 기재된 데도 있고 어떤 데는 본예산만 해 가지고 기재한 데가 있고 어떤 데는 아예 기준을 기재하지도 않은 시군도 있고 그렇습니다. 다 제각기 달라요.
또 한 가지, 우리가 지금 전북교육의 기본방향이 ‘실력과 바른 인성을 키우는 전북교육’이잖아요.
그런데 어떤 시군은 거기다가, 예를 들어서 완주교육, 끄터리만 바꿔 가지고 그렇게 한 데가 대다수고 또 성의 있는 교육장님은 그 밑에다가 비전과 슬로건을 넣어 가지고 그 지역에 맞는 중점사업을 넣었더라고요.
이게 뭐 교육장님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볼 수 있지만 저희들이 봤을 때는 그 교육장님, 물론 교육장님 생각도 그렇고 밑에서 지원해 주고 서포트해 주는 과장님들, 직원들의 생각이 다르다고 보거든요. 제가 이런 것을 봐 가지고 아까 교육발전특구 얘기를 한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
이 조그마한 일조차도 안 지켜지는데 그런 큰 것은 과연 어떻게 진행될까 궁금도 하고, 앞으로 올해 2026년도에는 새로운 교육감님이 오시고 그러니까 여기에 계신, 또 아까 전에 하신 교육장님들이 있는 동안은 조금 이런 체계적인 책자도 하면서 업무도 혁신적이고 변화가 와야지.
이런 책자를 보면, 저도 이제 보이는 거예요. 처음에는 저도 못 봤죠, 이런 것들은. 그런데 계속 보니까 보이는데 이런 것이 계속 그냥 쳇바퀴 돌 듯이 갖다 덮어씌우고 갖다 덮어씌우고 글자만 틀리고 액수만 틀리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 변화가 없는 거예요.
이런 부분들은 다시 감안 좀 해 주시고 새로운 교육감님 오시면 정말로 변화되는, 전북교육의 일선에서 우리 교육장님들이 애쓰셔야만이 변화가 온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8개 군 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질의답변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위해 애써 주신 조영민 교육장님을 비롯한 8개 군 교육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424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제3차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2분 산회)
1.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전주학생교육문화관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2.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군산학생교육문화관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3.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익산학생교육문화관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4.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남원학생교육문화관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5.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김제학생교육문화관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6.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부안학생교육문화관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7.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8.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미래교육연구원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9.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10.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11.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학생수련원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12.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학생해양수련원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13.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직원수련원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14.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15.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16.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17. 전북특별자치도정읍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18. 전북특별자치도남원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19. 전북특별자치도김제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20. 전북특별자치도완주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21. 전북특별자치도진안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22. 전북특별자치도무주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23. 전북특별자치도장수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24. 전북특별자치도임실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25. 전북특별자치도순창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26.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27. 전북특별자치도부안교육지원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접기
○ 불출석위원
진형석 윤정훈
○ 서명위원
전용태
○ 출석공무원
<직속기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전주학생교육문화관장
이현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군산학생교육문화관장
홍공숙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남원학생교육문화관장
최원창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김제학생교육문화관장
김영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부안학생교육문화관장
박수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장
민완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미래교육연구원장
김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장
강진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장
강혜정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학생수련원장
송영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학생해양수련원장
김지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직원수련원장
남궁옥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익산학생교육문화관 교육문화과장 이미경
<교육지원청>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
전북특별자치도정읍교육지원청교육장
최용훈
전북특별자치도남원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수
전북특별자치도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범
전북특별자치도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조영민
전북특별자치도진안교육지원청교육장
송승용
전북특별자치도무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강
전북특별자치도장수교육지원청교육장
추영곤
전북특별자치도임실교육지원청교육장
유효선
전북특별자치도순창교육지원청교육장
남상길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
전북특별자치도부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수안
○ 전문위원
서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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