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427회 [임시회] 개회식 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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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7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전북특별자치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6년4월28일(화)16시 개식
제427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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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00분 개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427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정면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문승우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님들과 공직자 여러분!
오늘 우리는 다가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차질 없는 준비를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시·군의회 의원정수 및 선거구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처리하고자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법정기한 내에 선거구를 획정함으로써 유권자들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출마 후보자들에게 공정한 경쟁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회기입니다.
선거구 획정의 핵심은 인구변동과 공직선거법 개정사항을 충실히 반영하여 표의 등가성을 확보하는 데 있습니다.
아울러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가 균형 있게 반영되도록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특히 도민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소중한 투표권을 안정적으로 행사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국회는 선거를 목전에 둔 상황에서 뒤늦게 선거구 획정을 결정지었습니다.
이는 지방자치의 근간을 흔들고 유권자인 도민의 알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직무유기와도 같습니다.
따라서 정치적 이해득실에 매몰되어 풀뿌리 민주주의 시계를 멈춰 세웠던 국회의 결정 지연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국회는 더 이상 지방선거를, 지방의회를 중앙정치의 종속물로 취급하지 말 것을 이 자리를 빌려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처리할 조례안이 공정하고 신뢰받는 지방자치 기반을 더 단단하게 다질 수 있도록 뜻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제427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6시05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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