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초선으로서 이렇게 부위원장을 맡게 돼서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먼저 김동구 위원장님과 함께 우리 경제산업건설위원회가 잘 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역할을 하도록 하겠고요.
아까 위원장님께서 모자란 1표, 44표 중 1표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부족함을 채워 드리는 그런 부위원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들과 함께 2년간 친밀하고 서로 유대하고 정말 가족 같은 분위기의 역할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으로 뽑아주셔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일동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