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대 429회 [임시회] 2차 본회의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제429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본회의회의록
제2호
전북특별자치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6년7월2일(목)14시
의사일정
1.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2.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상임위원장 선거의 건
접기
(14시01분 개의)
의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29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1.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의장 제의)

(14시02분)
의사일정 제1항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위원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에 따라 교섭단체 소속의원의 경우 교섭단체 대표의원의 요청으로, 교섭단체에 속하지 아니하는 의원의 경우에는 당해의원의 의견을 들어 의장의 추천으로 본회의에서 선임합니다.
위원회별로 위원 정수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다소 만족스럽지 못한 점이 있더라도 동료의원님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리며 상임위원회 선임 안은 전자회의시스템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표결하겠습니다.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투표)
모두 투표하셨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투표를 마치겠습니다.
표결결과 재석의원 44명 중 찬성 44명으로 의사일정 제1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전자투표결과는 끝에 실음)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끝에 실음)

2.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상임위원장 선거의 건

(14시04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상임위원장 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위원장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위원회 조례 제6조에 따라 해당 상임위원 중에서 의장 선거에 준하여 선출합니다.
이번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농업복지환경위원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후보로 각각 염영선 의원님, 권요안 의원님, 김동구 의원님, 김성수 의원님, 전용태 의원님께서 단독 후보자로 등록하셨습니다.
투표방법은 5개의 상임위원회의 상임위원장을 동시에 선출하는 연기명식 투표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1차 투표에서 당선자가 한 분도 없을 경우에는 1차 투표와 동일하게 연기명식으로 다시 투표하고 한 위원회라도 당선자가 결정될 경우 나머지 위원장 선거는 위원회 직제순에 따라 위원회별 투표용지에 기표하는 단기명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투표에 앞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본 조례 제12조제8항에 따라 정견발표를 신청하신 의원님의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행정위원장 후보 정견발표를 신청하신 염영선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정읍 제2선거구 출신 염영선 의원입니다.
먼저 재선, 3선에 성공하신 동료의원 여러분!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그리고 제13대 전북도의회에 새로 입성한 동료의원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합니다.
여러분과 원팀으로 4년을 동고동락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본 의원은 지난 12대 4년간을 기획행정위원회 소속으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하루하루가 가보지 않은 길이며 새로운 역사였습니다.
오늘 저는 그동안 써 왔던 경험과 열정으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이라는 막중한 역할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기획행정위원회는 전북 도정의 기획, 예산, 인사, 행정을 관장하는 막중한 책임감이 요구되는 상임위원회입니다.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는 말처럼 도의회의 견제와 감시 없는 도정은 바로 설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위원장이 된다면 첫째,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위원님들과 함께 이원택 도정에 대한 비판적 견제와 생산적 협력으로 전북의 대도약을 이끌겠습니다.
둘째, 위원회 운영에 있어 권위를 내려놓고 소속 위원님들과 함께 생각하고 함께 행동하고 함께 만들어 갈 것을 약속합니다.
또한 소속 위원님 한 분 한 분이 스타가 되도록 지원 역할을 담당하겠습니다.
셋째, 다른 상임위원들과 충분히 소통하고 협치하여 전북도의회의 품격과 가치, 자존심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의원 여러분!
전북특별자치도는 이재명 정부의 지방주도 성장시대 개막에 따라 정치·경제적으로 백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대도약의 물결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물 들어올 때 제대로 노 젓고 전북의 대전환을 이룩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의원님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을 부탁드리며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염영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복지환경위원장 후보이신 권요안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완주군 제2선거구 권요안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농업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선거에 출마합니다.
먼저 도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농업복지환경 분야를 책임지는 농업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후보로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을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한 책임감도 함께 느낍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저는 지난 4년간 농산업경제위원회, 농업복지환경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도민의 삶과 직결된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어 왔습니다.
저에게 농업복지환경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다면 그동안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상임위원님들의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으겠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 주요 현안에 대해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얽힌 실타래가 있다면 선배·동료의원 여러분들과 함께 풀어 나가겠습니다.
위원장은 위원회 위에 있는 자리가 아니라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을 뒷받침하고 함께 성과를 만들어 가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항상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동료의원님 한 분 한 분을 소중히 모시고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농업의 지속가능성, 복지의 포용성, 환경의 책임성을 바탕으로 도민의 삶을 지키고 전북의 미래를 준비하는 농업복지환경위원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그 역할을 성실히 해 나가겠습니다.
선배·동료의원님들의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권요안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제산업건설위원장 후보이신 김동구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희수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군산시 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동구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전북 경제의 미래를 준비하고 그 성과를 도민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각오로 경제산업건설위원장 선거에 나섰습니다.
지금 우리 전북은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인구는 줄고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지역을 떠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현대자동차의 대규모 투자, 새만금 미래산업 육성, 조선산업의 회복 등 전북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기회도 바로 우리 앞에 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기회 그 자체가 아닙니다.
그 기회를 얼마나 많은 일자리로, 얼마나 많은 지역의 변화로 만들어 내느냐 입니다.
이 기회를 전북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연결하는 것이 경제산업건설위원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경제산업건설위원장이 된다면 전북 경제의 큰 흐름을 놓치지 않고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내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첫째, 기업이 찾아오는 전북을 넘어 기업이 머무는 전북을 만들겠습니다.
현대자동차와 같은 대규모 투자 성과가 지역 협력업체와 중소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산업 생태계를 촘촘히 살피겠습니다.
둘째, 조선산업 재도약의 기회를 전북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들겠습니다.
선박 건조, 해양물류산업 경쟁력을 강화해서 전북이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셋째, 새만금을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심장으로 성장시키겠습니다.
이차전지, 신재생에너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이 양질의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회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청년입니다.
매년 만여 명의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우리 전북을 떠나고 있습니다.
청년이 떠나는 지역에 미래는 없습니다.
좋은 기업이 들어오고 좋은 일자리가 생기고 청년이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경제는 구호로 살아나지 않습니다.
현장을 알아야 하고 결과를 만들어야 합니다.
저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위원장이 되겠습니다.
기업의 목소리를 듣고 노동자의 목소리를 듣고 도민의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갈등보다 협력을, 보여주기보다 결과로 평가받는 경제산업건설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또한 투명하고 소통하는 리더십을 발휘하여 우리가 안고 있는 많은 도정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공은 위원님들께 돌리고 책임은 위원장이 지도록 하겠습니다.
전북이 다시 성장하고 도약하도록 그리고 청년들이 떠나지 않도록 뜨겁게 일하겠습니다.
오직 전북 발전, 오직 도민 행복만 바라보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동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안전소방위원장 후보자 정견발표를 신청하신 김성수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를 함께 이끌어 갈 동료의원님들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저는 동학농민혁명 기포지가 있고 복분자와 장어의 효능으로 4남매를 낳아서 키우며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고창군 출신 김성수 의원입니다.
먼저 지난 수개월간의 힘든 여정을 잘 이겨내고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제13대 동료의원으로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오늘 문화안전소방위원장에 출마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제 직업은 세무사로서 제12대 전북도의회에 입성하여 지난 4년여의 임기 중에 전반기에는 기획행정위원회에서 2년의 의정활동을 하고 후반기에는 문화안전소방위원회로 옮겨 부위원장을 지냈습니다.
또한 제3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아 세무사로서의 전문성을 살려 전북자치도와 도교육청의 15조 원의 예산을 면밀하게 심의하며 도정의 전반을 살펴볼 기회를 가졌습니다.
저는 초선이었지만 지난 4년간 집행부가 의회 기능을 무시하는 일과 부당한 집행부의 업무에 대해서는 민감한 사안일지라도 절대 뒤로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의회 인사청문회를 무시했던 전북개발공사 사장 임명에 대하여 긴급현안질의를 통하여 부적격 전북개발공사 사장 낙마를 주도했으며 유령업체 일감 몰아주기에 대하여 도정질의를 통하여 유령업체의 수의계약을 차단하는 등 초선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 초선이었던 저의 의정활동을 묵묵히 뒷받침해 주고 민감한 사안들에도 든든하게 지원해 주신 당시 선배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재선이 된다면 제가 해야 할 역할에 대하여 스스로 배우고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때 보고 배웠던 역할을 위원장으로서 실천에 옮기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사실 이번 상임위 신청 과정에서 보듯이 문화안전소방위원회는 인기 있는 위원회가 아닙니다.
하지만 문화안전소방위원회의 업무 또한 도민의 삶을 위하여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당초 신청 과정부터 의회와 잡음이 있었던 올림픽과 관련된 사안을 제대로 점검하고 올림픽의 재정적 타당성 등을 검토하고 전북을 올림픽 도시로 승화시키는 일,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강도 높게 비판이 제기된 세계소리축제의 구조적 개선을 통한 예향 전북의 소리를 다시 울려 퍼지게 하는 일 그리고 체육을 통한 도민의 자부심을 높이기 위하여 전북체육회와의 예산 문제, 그동안의 갈등을 정리하고 관계를 재설정하는 일, 열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안전한 도민의 삶을 위한 도민안전실과 소방의 업무까지 어느 하나 도민의 삶에 직결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제가 위원장이 된다면 제12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에서 다뤘던 이러한 문제들을 중단 없이 다루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상임위 위원님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위원님들의 지역 의정활동이 빛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도의원은 시군 행사장에 가면 꿔다 놓은 보릿자루 같은 그런 상황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따라서 늘어나는 지역의 수요에 맞춰 문화체육 예산을 확대하고 적어도 도비가 투입되는 문화체육 행사에는 도의원님들이 시군 행사장에서 대응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며 필요한 경우 예산 삭감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여행이 끝나야 비로소 길이 보이고 사람은 죽음 후에 삶을 평가받듯이 저 또한 위원장의 임기 후에 그 평가에 부끄러움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고 싶은 의회, 살기 좋은 전북을 지향하는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를 만드는 데 의원님들과 온 힘을 쏟겠습니다.
의원님들의 현명한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성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위원장 후보자 정견발표를 신청하신 전용태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진안군 출신 전용태 의원입니다.
먼저 전북도민의 선택을 받고 이 자리에 함께하게 되신 마흔세 분의 의원님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오늘 제13대 전반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장 선거에 출마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 12대 의회 4년 동안 저는 교육위원회에서 활동했고 또 후반기에는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전북교육의 여러 현안을 함께 살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농산어촌교육, 작은학교, 교육격차, 학생안전, 미래교육 등 전북교육이 안고 있는 과제들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또한 교육정책은 어느 한 지역, 어느 한 사람의 목소리만으로 완성될 수 없다는 사실도 깊이 느꼈습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는 교육에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교육위원회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과 지역사회를 잇는 가장 단단한 가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13대 전반기 교육위원회를 세 가지 방향으로 이끌고자 합니다.
첫째, 현장 중심의 소통형 학생맞춤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학교와 교육기관을 직접 발로 뛰며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듣겠습니다.
모든 학생이 지역과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공정한 교육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둘째, 전북의 미래를 여는 것은 교육입니다.
인재양성 교육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AI시대 미래인재양성을 적극 지원하고 우리 지역의 특성을 살린 지역특화 교육을 활성화하여 전북 아이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화합과 협력으로 일하는 교육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의원님들 한 분 한 분의 다양한 의견을 전적으로 존중하겠습니다.
당과 정파를 넘어 오직 전북교육의 발전만을 바라보며 상생과 협치의 모범의 되는 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교육은 백년대계입니다.
저는 늘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말보다 행동으로 책임지는 교육위원장이 되겠습니다.
전북교육의 담대한 변화와 우리 아이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용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후보자 정견발표를 마치고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상임위원장 선거 투표개시를 선포합니다.
투표 시작에 앞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회의 규칙 제44조제2항에 따라 감표위원을 지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감표위원으로는 김나영 의원님, 장승필 의원님, 조은희 의원님을 지명합니다.
감표위원께서는 감표위원석으로 나오셔서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님께서는 기표소, 명패함, 투표함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투표함, 기표소 확인)
이상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감표위원 있음)
이상이 없으므로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담당관은 투표방법을 설명하고 의원님들의 원활한 투표 진행을 위해 의원님을 호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관 이상우입니다.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상임위원장 선거 투표방법은 어제 의장 선거와 동일합니다.
다만 투표용지 한 장에 다섯 분의 상임위원장님을 선출하는 방식으로 해당 후보자 의원님 기표란에 각각 기표하는 연기명 방식입니다.
이에 따라 상임위원장 투표용지는 상당히 길고 상임위원회를 분류하기 위한 절취선이 있습니다.
투표 종료 후 명패수와 투표용지 수를 비교해야 하므로 투표를 하시는 의원님들께서는 뜯지 마시고 기표 후 접어서 투표함에 넣어 주시면 됩니다.
유·무효 등 판정기준은 지난 의장단 선거와 동일합니다.
이상으로 투표방법 설명을 마치고 지금부터 투표하실 의원님들의 성함을 호명해 드리겠습니다.
(14시28분 투표개시)
(의사담당관: 의원성명 호명)
이상으로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투표하셨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모두 투표하였으므로 투표를 종료하고 개표를 선포합니다.
(14시39분 투표종료)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열고 명패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확인한 결과 44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고 투표용지 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용지 수를 확인한 결과 44매로서 명패수와 같습니다.
명패수와 투표수가 같으므로 계표를 시작하겠습니다.
투표 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발표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표)
먼저 기획행정위원장 선거 투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44표 중 염영선 의원 44표로 집계되었습니다.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염영선 의원님께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위원회 조례 제6조제2항에 따라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기획행정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선거 투표 결과를 집계하는 동안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선거 투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44표 중 권요안 의원 42표, 기권 2표로 집계되었습니다.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권요안 의원님께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위원회 조례 제6조제2항에 따라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농업복지환경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경제산업건설위원장 선거 투표 결과를 집계하는 동안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산업건설위원장 선거 투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44표 중 김동구 의원님 43표, 기권 1표로 집계되었습니다.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김동구 의원님께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위원회 조례 제6조제2항에 따라 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경제산업건설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안전소방위원장 선거 투표 결과를 집계하는 동안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안전소방위원장 선거 투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44표 중 김성수 의원 44표로 집계되었습니다.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김성수 의원님께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위원회 조례 제6조2항에 따라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문화안전소방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바로 교육위원장 투표 집계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교육위원장 선거 투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44표 중 전용태 의원 44표로 집계되었습니다.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전용태 의원님께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위원회 조례 제6조제2항에 따라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교육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각 상임위원장으로 당선되신 모든 의원님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표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상임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의원님들의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행정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염영선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o 상임위원장(기획행정 염영선·농업복지환경 권요안·경제산업건설 김동구·문화안전소방 김성수·교육 전용태) 당선인사

(14시53분)
존경하는 선배·동료의원님 여러분!
제가 오늘 1년에 한 번 신을까 말까 한 키높이 구두도 7㎝를 신고 왔는데, 옷도 새로 맞췄는데 성공한 것 같습니다.
제가 사실 여러모로 부족한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13대 전반기 기획행정위원장으로 뽑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말 영광보다는 책임을 그리고 권위보다는 소통을 가슴에 새기며 우리 여러 동료의원님들과 함께 전북의 새로운 백년을 열어 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인사, 인사”하는 의원 있음)
기뻐서 그냥 가시네요.
염영선 위원장님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농업복지환경위원장으로 당선되신 권요안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13대 전반기 농업복지환경위원장으로 당선시켜 주신 우리 의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농업복지환경위원회를 우리 의원 여러분들과 함께 잘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민생을 위해서 우리 전북도정을 위해서 함께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꼭 필요한 권요안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권요안 위원장님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경제산업건설위원장으로 당선되신 김동구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권요안 의원처럼 키높이 구두를 신고 싶은 한 사람입니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어제 우리 모 국회의원께서 시장에 갔는데 거기에서도 메가프로젝트 이야기가 나왔다고 그럽니다.
저는 지금 굉장히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는데요. 우리 도민들이 상실감이 굉장히 큽니다.
저희 경제산업건설위원회는 일자리, 소상공인, 자영업자 그리고 건설, 항만. 너무나 무거운 위원회인데 저희 위원들을 믿고 열심히 하겠고요.
저희 위원들만이 성과를 낼 수 있는 위원회가 아닙니다. 우리 44명의 의원님들이 필요한 위원회이기 때문에 현안은 44명 의원님들하고 항상 공유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전라북도의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일자리를 찾아오는 전북을 꼭 만들어 내는 경제산업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동구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안전소방위원장으로 당선되신 김성수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안전소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성수 의원입니다.
사실 4년간 맨 앞줄에 앉아 있다가 이제 앞으로 2년간 맨 뒷줄에 앉아 있으려니 그 기분이 어떨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실 저희 재선 중에서는 서난이 의원을 제외하고는 제가 사실상 막내거든요. 그럼에도 많은 형님들께서 배려해 주시고 이렇게 단독으로 나올 수 있게 추대해 주셔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그 배려심을 앞으로 2년간 무거운 책임감으로 느끼면서 열심히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어제 개원을 하면서 12대 의회 4년을 한번 곰곰이 생각했더니 의원님들과의 좋은 기억들은 많은데 우리 전북에 대한 기억은 아픈 기억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새만금 예산이 80% 가까이 SOC 예산이 삭감이 되면서 우리 의원님들이 삭발도 하고 또 단식투쟁도 하고 서울까지 릴레이 마라톤까지 했던 그 아픈 기억들.
그럼에도 우리 임기 마지막 하루를 남겨 놓고 발표된 메가프로젝트가 전북이 또 소외가 되면서 앞으로 4년도 참 녹록지 않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자의 시군에서 오셔서 현안들도 많고 각자 지역의 몫도 챙기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앞으로 우리 전북이 존재감을 나타내고 삼중고, 사중고를 겪지 않도록 함께 협치하면서 우리 전북이 잘돼야 시군들도 잘된다는 마음으로 의원님들께 협치를 당부드리고 저도 함께 열심히 위원장으로서의 제 역할 충분히 다하겠습니다.
뽑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잘하겠습니다.
김성수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전용태 위원장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원을 푼 것 같아요.
제가 선거를 네 번 했는데요, 무투표를 한 번도 안 해 봤어요. 경선 했었고 또 결선 했었고.
그런데 이번 상임위원회에서는 경선자가 없어서 참 편했고 또 제 역할을 더 각인하는데 좋은 시간이었다고 봅니다.
하여간 제13대 우리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교육위원장으로서 막중한 소임을 주신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동료의원님들에게 감사드리고, 제가 분명하게 한 가지 지키는 것은 우리 학생들이 행복하고 또 선생들이 존중받고 또 신뢰받는 교육환경 만드는 데 앞에 계시는 우리 동료의원님들과 소통하고 협치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전용태 위원장님 축하드립니다.
이상으로 제429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내일 7월 3일 14시에 개의됨을 알려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1분 산회)
【전자투표결과 찬반의원 성명】
1.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재석의원(44명)
찬성의원(44명)
강정희 강태창 권요안
김경진 김나영 김남규
김대중 김동구 김성수
김영자 김우민 김정강
김주택 김창현 김희수
나종대 남관우 노경만
박병철 박수형 박정규
박형배 서난이 송재영
염영선 유송열 윤수봉
윤지홍 윤해아 이명연
이병도 이인숙 임승식
임종명 장승필 장연국
장정복 전용태 정종복
조은희 진형석 최종오
한정수 한준희
1.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