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임승식입니다.
먼저 저는 13대 1기 윤리특별위원회에 이렇게 선출해 주신 것을 고맙고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1년간 우리 의회가 정말 윤리특별위원회가 안 열릴 수 있도록 우리가 위원들이 더 저희들이 윤리를 지키면서 우리 규범을 잘 지키고 우리 품위를 지킨다고 하면 아마 열릴 일이 없을 겁니다.
그래서 꼭 그렇게 했으면 하는, 우리가 서로 안 보는 것이 우리 전북도의회가 더 상생하는 일이고, 저는 12대 때 1기 윤리위원회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한 번도 안 열렸습니다, 그때는.
한 번도 안 열렸었는데 그다음 해에 계속 열려 가지고 음주라든가 이런 것이 있어서 안 좋은 일이 몇 개 있어서, 우리 전북도가 실은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지금 5등급입니다.
그래서 금년 회기는 우리 윤리위원회가 하나도 안 열린다고 하면 3등급, 2등급으로 상향이 됐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거든요.
언론에서 너무 질타를 많이 하는데 저희들이 이 자리에서는 안 열리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여러분들을 별도로, 우리는 위원회가 카드도 없지만 별도로 제가 소집을 해서 우리끼리 화합하는 그런, 안 열리는 그리고 좋은 위원회로 만들 것을 약속을 드리고 아무튼 여러분들 우리 정말 안 열려야 됩니다.
각 위원회 가서 서로 간에 잘 얘기 좀 해 줘서 윤리위원회가 없을 정도로 그런 의회가 됐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아무튼 여러분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선임을 해야 되거든요.
부위원장 호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