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대 430회 [임시회] 5차 경제산업건설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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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0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회의록
제5호
전북특별자치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6년7월23일(목)
의사일정
1. 미래첨단산업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
2. 새만금해양수산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
3.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과 의결에 관한 건
4. 2026년도 각종관리기금 운용 변경계획안에 대한 계수조정과 의결에 관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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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09분 개의)
좌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0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 제5차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1. 미래첨단산업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전북특별자치도지사 제출)

미래첨단산업국 소관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산안 심사는 지방자치법 제47조 및 제145조 규정에 의한 도의회 의결사항으로 본 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는 것입니다.
양선화 국장님은 나오셔서 예산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간단명료하게 해 주세요.
미래첨단산업국장 양선화입니다.
항상 미래첨단산업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경제산업건설위원회 김동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미래첨단산업국 소관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서 1쪽 일반회계 세입·세출 총괄입니다.
세입예산은 기정예산 335억 9591만 원보다 165억 3842만 원을 증액한 501억 3433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1360억 7016만 원보다 166억 1847만 원을 증액한 1526억 886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쪽 세입예산 부서별 총괄은 설명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쪽 세입명세서입니다.
세외수입은 기정예산 1604만 원보다 47억 5842만 원을 증액한 47억 744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보조금은 기정예산 335억 7987만 원보다 117억 8000만 원을 증액한 453억 598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쪽 세출 부서별 총괄과 6쪽 성질별 총괄은 설명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7쪽 부서 및 사업별 내역입니다.
먼저 이차전지탄소산업과는 지역혁신선도기업 육성사업 등 5개 신규사업과 이차전지 실시간 고도분석센터 구축 등 5개 계속사업에 대해 기정예산보다 34억 3300만 원을 증액한 469억 138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9쪽 전환산업과입니다.
메가시티 협력 첨단산업 육성지원 등 7개 신규사업과 농기계 다품종 유연생산을 위한 AI 자율제조 기술개발 등 3개 계속사업에 대해 기정예산보다 8억 6120만 원을 증액한 302억 52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1쪽 청정에너지수소과입니다.
가정용 태양광 지원사업 등 2개의 신규사업과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설치비 지원사업 등 2개 계속사업에 대해 기정예산보다 126억 7500만 원을 증액한 441억 169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쪽 바이오방위산업과입니다.
제약산업 미래인력 양성센터 구축 1개 계속사업에 대해 기정예산보다 7억 2300만 원을 감액한 224억 43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3쪽 디지털산업과입니다.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 등 2개 신규사업과 농식품분야 메타버스기반 기술실증 지원 등 1개 계속사업에 대해 기정예산보다 3억 1750만 원을 증액한 89억 935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4쪽 현대자동차 투자지원단입니다.
현대자동차 투자지원단 사무실 물품구입 등 행정운영경비에 대해 547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5쪽부터 56쪽까지 개별사업은 설명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9쪽 특정자원분·특정시설분 지역자원시설세 특별회계 세입·세출 총괄입니다.
세입과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14억 5302만 원보다 1561만 원을 증액한 14억 686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0쪽 세입명세서입니다.
세외수입은 3만 원을 편성하였고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는 기정예산 14억 5302만 원보다 1558만 원을 증액한 14억 686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1쪽 세출 부서별 총괄 및 성질별 총괄은 설명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2쪽 세출 사업별 내역입니다.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활성화 지원사업 등 3개 계속사업에 대해 기정예산 14억 5302만 원보다 1561만 원을 증액한 14억 686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3쪽부터 66쪽까지 개별사업은 설명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미래첨단산업국 소관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배려로 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말씀드리며 설명이 부족했던 부분은 심의과정에서 성실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김인식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산업건설 전문위원 김인식입니다.
미래첨단산업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미래첨단산업국 소관 예산안 검토보고서는 끝에 실음)
이상으로 미래첨단산업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효율적인 예산안 심사를 위해 사업별설명서를 중심으로 예산서와 병행하여 심사하겠습니다.
계수조정 및 삭감할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예산이라고 강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심사 시 문제예산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심사 후 미진한 부분이 보이는 사업에 대해서는 계수조정에 포함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미래첨단산업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국장님 및 관계공무원은 성실하고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서 43쪽 보겠습니다.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전력계통 분석 및 대응전략 수립 용역인데요.
용역기간 10개월에 1억 5000이 사업 책정이 돼 있고요. 어제 다른 부서 용역 한 건 가지고 심사한 것은 5000만 원으로 한 것도 좀 과했다 이런 얘기들도 나왔었는데, 1억 5000 내용이 산출내역에 보면 인건비가 9390만 원, 경비가 2310만원, 일반관리비 3300만 원 돼 있는데 용역기간이 길어서 인건비나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잡혀있는지 싶기는 한데요.
일단 이 부분 자세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 용역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한 요청이 도내적으로 많이 있는데 이거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서 크게 논의되고 있는 게 계통에 관한 부분입니다.
계통을 분석하고 그 안에 있는 송전망과 변전소 구축에 대한 지자체의 역할을 찾아나가는 용역인데요.
전력계통 분석이 워낙 전문적인 분야이다 보니 인건비가 사실은 좀 많이 드는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책임연구원 및 보조연구원에 관련된 예산이 책정되어 있는 게 있습니다.
그리고 전력계통 전문인력 관련해서는 새만금청에서 발주한 유사 용역과도 비교를 해 봤을 때 약 10개월간의 분석기간을 반영했을 때 저희가 이 정도 예산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어서 이렇게 반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사업기간이 2026년 8월부터 내년 말까지 기간 중에 용역기간은 10개월을 예상한 거고, 그럼 용역계약은 지금 돼 있습니까?
아직 용역 계약은 하지 않았습니다.
아직은 못 했고요.
그리고 47쪽 한번 보겠습니다. 제약산업 미래인력양성센터가 본예산이 45억 2800, 추경이 38억 500, 국비 감액이 7억 2300만 원, 도비는 5억 1800만 원. 국비는 감액됐는데 도비가 감액되지 않은 사유가 있습니까?
지금 국비는 장비구축에 예산이 편성이 되고 그다음에 도비로는 건축비의 용도로 사용하게끔 되어 있는데요.
국비가 복지부 내역사업이 일괄적으로 감액이 되면서 재원이 조정되어서 내려온 부분이 있어서 장비구축에 있어서는 낙찰차액을 저희가 국비 줄인 감액 부분을 활용하는 걸로 해서 사업에 진행이 없게 하고, 건축비는 저희가 없으면 이게 건축을 진행할 수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도비는 감액하지 않고 진행하는 것으로 지금 예산서에 담았습니다.
그러면 고정 부담분인가요? 이게.
중앙부처 협약서, 연차별 재원분담표 이런 것들은 제출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예전에 이미 이 사업을 국비로 그러니까 공모사업으로 저희가 받아올 때부터 예산을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한 협의와 또 관련된 내용을 국가랑 함께 조정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국비 감액분은 향후에는 어떻게 확보가 되나요?
향후에 확보는 어렵고요. 저희가 저희 사업비에서 삭감이 되는 부분인데 장비를 구입할 때 낙찰차액이 있어서 그 부분으로 이거를 지금 충당하려고 합니다.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정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강정희 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박병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용역 있잖아요. 이게 한전에서 자료제출을 거부한 사례가 있어요, 안보를 이유로.
자료에 대해서 지금 어떤 그후로 공식적인 입장이 있습니까?
한전은 지금 실 데이터를 확보해서 계통분석용역을 수행하는 게 아니라 국내외 대학·연구기관에서 가지고 있는 공개 자료와 계통 해석 모델을 구축하는 게 주된 내용인데 PSSE라고 해서 상용 전력계통해소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래서 도내에 지금 전력계통이 어떻게 분포가 되어 있고 각각의 변전소와 송전망에서 어느 정도의 부하가 걸렸을 때 이 계통전력망 중에서 어디가 가장 취약한지를 분석하는 거기 때문에 한전에 있는 실 데이터가 저희가 필요한 상황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관련된 프로그램으로 저희가 계통분석을 하려는 계획에 있습니다.
아니 그러면 한전이 보유한 전력계통, 송전선로, 변전소, 계통접속 여유 자료 이런 것들이 전혀 저기가 안 된다는 건가요?
아니요. 실시간 통계는 저희가 받지는 않고 한전에 있는 전력통계정보시스템 그다음에 한전의 통계 그리고 전력거래소에 있는 전력수급통계 이 자료를 가지고 지금 용역을 수행하는 데는 큰 무리가 없습니다
그 자료로요?
예.
왜냐하면 이게 조류 계산하고 계통 수용성분석 그다음에 계통 영향분석을 해야 되는 상황이어서 한전에서 가장 주기 꺼려하는 게 실시간 정량분석을 위한 실 데이터를 주는 거를 가장 꺼려하시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전반적인 지금 영향평가를 하는 거여서 실 데이터가 필요한 상황은 아니어서 용역을 하는 데는 큰 무리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저는 한전 협조자료가 없으면 이 용역의 실효성에 강하게 의문이 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나중에 제가 한번 질의 요청하겠습니다.
그리고 가정용 태양광 지원사업 있지 않습니까? 42쪽입니다, 사업설명서.
이게 7월부터 12월까지 사업기간이에요. 그런데 이게 현장 가보고 확인하고 설치 준공검사까지 하면 3050세대를, 7월은 이제 다 갔으니까 뭐 8, 9, 10, 11, 12 이러지 않습니까?
상당히 타이트해요. 연내에 완료할 수 있겠습니까?
이게 지금 올해 정부 추경에 4월에 반영이 돼서 저희가 지방비 매칭으로 실시하게 되는 사업인데 사업기간이 올해 7월에서 12월까지가 되지만 저희가 사전절차에 3~4개월 정도 소요가 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어서 연내에는 지금 가능할 것이라고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3~4개월 걸리고 또 그러고도 연내에 가능하다고요?
예. 왜냐하면 비교적 단순한 공사이거든요. 시행하고 설치하는 거는 14개 시군하고 151개 시공업체가 같이 병행해서 추진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국장님 지금 8월부터 12월까지면 한 5개월 정도 남았습니다. 그럼 3~4개월 빼고 나면 나머지 2개월 가지고 이 3050세대 연내 완공이 완료가 가능하다고요?
이게 설비가 굉장히 어려운 설비는 아니거든요, 선정하는 데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이걸 설비를 설치를 하려면 관리주체라든가 또 주민단체 이쪽하고 동의가 돼야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 거는 어떻게 협의가 됐습니까?
이거는 원래 이 공고 자체가 공동주택관리법시행령에 따라서 관리주체의 동의를 받게끔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공모에, 이 사업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관리주체 동의확약서를 제출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출하지 않은 데에서는 이걸 설치를 할 수가 없는 상황인 거죠.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시설당 설치 평균 비율은 한 4시간 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4시간이면요, 하루에 보통 한 30집 이상씩은 해야 됩니다, 이 통계로 나눈다면.
그런데 병행해서 한 집 걸러서 한 집을 하는 게 아니라 151개 시공업체가 한꺼번에 쭉 이렇게 하는 거기 때문에.
시공업체 판넬이 문제가 된다거나 훼손이 된다거나 쓰다 보면 그렇게 되잖아요, 시간이 지나면.
또 이걸 설치했던 업체가 나중에 갑자기 없어진다거나 이거에 대한 대안이 있으십니까?
맞습니다. 사실 국가도 이 부분에 대해서 되게 염려를 많이 해서 관련된 지침을 마련하고 있거든요. 최소한 설치한 이후에 3년 정도는 이거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서 저희도 시군도 그다음에 정부도 3년 동안은 유지보수를 같이 하려고 하는 계획 중에 있습니다.
그 태양광 핵심기술이 인버터잖아요. 그거 하고 오래 쓰다 보면 판넬의 문제 또 강풍 이런 데 막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업체 선정이라든가 이런 거를 잘 투명하게 하셔서.
맞는 말씀입니다.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개인들한테는 개별세대한테는 보통 부담금을 얼마 정도 잡습니까?
보통 부담금이 지금 2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럼 도비는 한 4만 원 됩니까? 개인별로.
도비, 시군비가 지금 1 대 9로 해서 100만 원 중에 24만 원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이 도비와…….
정확합니까?
도비는 지금 40만 원 정도 되는 걸로…….
국장님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4만 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40만 원 중에 4만 원입니다.
그러면 개별세대는 20만 원씩 부담을 한다는 거지 않습니까?
수요조사가 완전히 끝났습니까?
수요조사는 현재 지금 완료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수요조사가 완료됐어요?
예. 수요조사는 세대 수 3050개소를 지금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개별세대가 20만 원씩 부담을 하고 이걸 하겠다라고 지금 수요조사가 됐다는 겁니까?
예,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표로 다시 한번 위원님께 제공을 해 드리겠는데요. 수요조사에서는 4756개소가 지원을 희망했고요. 그중에서 예산 상황을 반영을 해서 아까 말씀드린 3050세대 정도가 지금 선정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 표 저한테 보내주시고요.
아까 말씀드린 인버터라든가 판넬이라든가 이런 부분 업체들이, 갑자기 이 태양광 하는 업체들이 부실한 업체들이 상당히 됩니다. 상당수 됩니다.
그리고 인버터라든가 그런 판넬 부자재들을 아주 부실한 재료를 써서 나중에 결국에는 개별세대가 책임져야 되는 그런 경우도 있고 이게 ‘태양광 별 거 아니네, 이거 별로 돈도 안 되네, 도움이 안 되네’ 이런 분들이 상당 부분 계십니다.
유념해 주셔서 이 사업을 충실히 이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강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난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희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는데요. 실제 예산보다는 이 가정용 태양광 지원할 때 에너지자립마을 할 때 가장 큰 문제가 소비자들이 판넬을 선택할 수가 없는 상황이고 전문적 지식이 없어서 불량 판넬들이 굉장히 많이 보급됐어요.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는 중국산 태양광을 쓸 확률을 제재할 수 있는 요건들이 있나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중국산 판넬로 인한 과거의 문제점들이 많이 대두가 돼서 국가에서도 이거를 국내산 판넬 또는 하자보수에 관한 문제를 굉장히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국내산 판넬은 안 된다 이렇게는 정부가 지침을 내릴 수는 없는 상황이고 이거에 관해서는 지금 저탄소 태양광모듈제품 지원에 관한 운영 지침을 통해서 검증된 모델을 사용할 수 있게끔 권고하고 이거를 독려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러면 어쨌든 우리가 계약한 업체들이 고객들 그러니까 우리 도민들한테 설명을 할 때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이 있나요? 2개, 3개 이렇게 제한이 되고.
기준만 맞으면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쨌든 그 업체가 어느 판넬을 갖고 있는지 정보는 전달을 할 수 있는 거죠? 사업을 할 때요.
그러니까 중국산 판넬인지 아닌지 알고 설치할 수 있도록 꼭 그거는 잘…….
그런 안내를 저희가 하려고 합니다.
예, 꼭 그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사실 이런 부분은 중국산이 들어가면 당연히 언론 제보감이어 가지고 꼭 잘 추진을 할 때 확인해 주시고요.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전력계통 분석 및 대응전략 수립 용역을 사전에 설명을 들었을 때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진행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제일 중요한 건 저는 한전과의 관계를 네트워크를 잘 갖고 있는 사람, 거기에 퇴직자거나 아니면 실제 그 관계에서 전문적으로 많은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사람이 중요할 것 같아서 그런 연구진들이 많이 활동을 하고 있는 협회나 단체 이런 데, 연구기관들 잘 섭외하셔 가지고 정말 저희에게 유리한 안이 잘 나올 수 있도록 하면 좋겠어요.
어쨌든 이게 앞으로 현대자동차가 새만금에 오고 하면서 재생에너지 그리고 RE100산단 만드는 과정에서 좋은 대응 자료가 될 거기 때문에 그렇게 잘 준비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도시가스 관련해서 미공급 지역 설치비 지원사업 9개 시군 중에 빠진 5개 시군이 지금 어디죠?
지금 선정된 데가 김제, 순창, 완주이기 때문에 그 3개를 제외한 지역으로는 지금 전주…….
빠진 지역이 전주예요?
빠진 지역을.
원래 저희가 도비로 하기로 한 도시가스 지원사업이 있고 그다음에 이번에 공모를 통해서 국비로 나가는 게 있잖아요.
이번에 선정된 데가 김제, 완주, 순창이고 원래 도비로 기존에 나가기로 했던 게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이 설치 지원사업을 안 하고 있는 지자체는 신청 자체를 안 한 겁니까?
그러면 실질적으로 도시가스 공급이라는 건 도민들이 난방 때 굉장히 많은, 그러니까 저희가 예를 들어 에너지연금이라고 하는 게 도시가스 보급이라고도 얘기를 하는데 그럼 그 주민분들이 피해를 받고 있는 건데 왜 지자체가 신청하지 않는 거죠?
도시가스가 미공급되는 지역을 해결하는 방법이 사실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소규모 LPG가 훨씬 더 인기가 많아요?
그런 경우도 있는 겁니다.
그런데 소규모 LPG는 실질적으로 각 마을에 부지가 없으면 설치 자체가 불가능한데, 왜냐하면 그거는 우리가 사실 소규모 LPG 했을 때는 땅 자체를 전제조건으로 하고 있잖아요, 마을에서 기부하는 걸로. 그런 경우가 없는 곳도 있을 텐데 적극적으로 어쨌든, 너무 관련한 연료비가 비싸졌기 때문에 지원사업은 좀 독려할 필요가 있지 않나요?
독려할 필요가 있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사업들을 저희가 평균을 내보니까 전체적으로 인구가 감소하는 부분도 있으면서 미공급지역의 수요가 계속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더라고요.
수요가 당연히 줄어들 수밖에 없죠, 설치를 계속하고 있으니까 몇 년 동안.
그럼 평균 설치율을 저희가 어떻게 봐야, 가장 평균 설치율이 떨어지는 지역이 어디예요?
그 부분은 한번 저희가 확인이 필요한데 확인 후에 나중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그 부분은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평균 설치율 봐가지고 그 설치율을 계속 높여갈 수 있도록 대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서난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 김영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아까 동료위원님께서 두 분이나 말씀하셨는데 43페이지 용역 관계요. 이게 용역이 사업기간이 2026년 8월에서 2027년 12월까지 돼 있어요. 용역기간을 10개월로 한다고 하는데 과연 이 예산이 추경 편성이 일반적 요건에 부합하는지, 지방재정법상 추경 요건에 맞지 않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해요.
자, 추경 요건이 뭐예요? 여러 가지 있지만 예측불가능하다거나 시급성, 연내 집행 가능성을 봐요. 그런데 이게 내년까지 넘어가는 예산이거든요. 그럼 회계연도 독립의 원칙에도 위배가 돼요.
그리고 여기를 사전절차 이행여부를 보니까 학술용역 심사는 6월 26일 했는데 중기지방재정계획에도 11월에 예정이 돼 있어요. 이게 사후 반영하겠다는 것은 하자가 있다는 것으로 봅니다, 본 위원은.
그래서 이런 예산들이 이렇게, 본예산에 충분히 반영할 수 있는 예산들을 추경 요건에 맞지 않는 예산이 지금 편성이 됐다고 봅니다, 본 위원은.
그래서 이거는 저는 문제예산으로 볼게요.
그리고 제가 쭉 미래첨단산업국 설명서를 봤어요, 예산 설명서를. 그런데 보통 예산이 장기적으로 계속비사업이 좀 있어요. 신규사업도 물론 공모사업에서 따오셔 가지고 있지만.
보면 사전절차 이행여부가 거의 안 된 것들이 많아요.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전혀 이행을 안 했어요.
예를 들어서 다 이번에 한대. 중기지방재정계획이 뭐예요? 국장님.
본예산서를 우리한테 제출하죠, 본예산안 제출할 때. 지방자치단체가 향후 5년간 지방재정운용방향과 투자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중장기계획을 세우는 거거든요.
그런데 예산들이 이게 적은 예산들이 아니거든요. 다 몇백 억에서 몇십 억들인데 계획을 세우고 나서 예산을 편성해서 집행을 하는 게 맞잖아요?
자, 신규사업이라고 하는데 19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19페이지하고 18페이지 다 마찬가지인데 이게 보면 19페이지도 마찬가지, 11월에 예정이 되어 있어 이런 사업들이 그냥 갑자기 진행하는 사업들이 아니잖아요.
연도별 예산 집행현황을 보면 2025년에 집행액이 4억 7250만 원, 이게 어떤 예산을 집행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지금 18페이지에 있는 사업을 말씀하시는…….
19페이지 우선 말씀해 주세요.
이 사업 같은 경우에는 지역중소기업육성법에 따라서 지역산업진흥계획이라는 거를 마련을 하는데 그 안에 R&D사업을 지역별로 전략산업에 대해서 선정하고 지원하게끔 되어 있는 게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이게 중기부 공고가 4월에 나오면서 수혜기업을 선정하는 게 2026년 5월로 지금 넘어간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중기부 공모이고 예전에 있었던 사업이기는 한데 저희가 공모가 선정된 이후에서나 예산을 담을 수 있는 상황이어서 저희가 신규로 편성하게 됐습니다.
2025년 집행한 내역은 뭐예요? 그럼.
2025년도에도 이 R&D와 관련된 사업으로서 지역주력산업을 영위하고 있는 선도기업에 R&D를 지원하는 사업이었습니다.
그러면 이게 신규사업이라고 여기 표기를 했는데 이게 신규사업이 아니잖아요. 어떻게 보면 계속되는 사업, 계속사업이지.
이게 본예산 기준으로 저희가 신규로 잡은 거여 가지고 본예산에는…….
그러니까 제가 이해가 안 가는 게 계속사업인데 계속 본예산 대비해서 신규를 잡아요. 그러면 우리 위원님들이 예산을 심의할 때 몰라요. 사업기간이 3년이면 총사업기간이 나오고 총사업비가 나와야 돼요.
예를 들어서 사업기간이 2025년부터 2028년까지라든가 그러면 사업비가 300억이면 총사업비 300억 그다음에 기정예산이 올해 예산이 필요한 부분이 예를 들어서 100억이다 하면 2026년분 100억에 대해서 여기서 예산 설명이 나와야 되고 하는데, 지금 미래첨단산업국을 보면 어떤 부서는 그렇게 표기한 것도 있는데 그 단기예산 2026년도 부분만 나와 가지고 우리가 전체 사업비가 얼마인지 그다음에 총사업기간이 어느 기간이 몇 년인지 알 수가 없는 사업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18페이지도 마찬가지예요. 사업기간이 2026년 1월에서 12월까지 돼 있는데 제가 예산 집행현황을 보니까 2024년, 2025년, 2026년에도 본예산이 편성이 돼 있고 사업비는 또 31억 9000만 원인데 기정예산은 39억 8000만 원. 그래서 이게 도대체 계속사업인데도 불구하고 총사업비가 얼마인지, 그리고 현재 집행은 이렇게 2024년에 2025년에 편성이 돼서 집행을 했고 그러면 2025년분은 또 얼마인지 이런 게 한눈으로 볼 수가 없어요.
그래서 예산이 얼마짜리 사업인데 예를 들어서 집행하고 남은 예산이 얼마인지 그래야 총사업기간도 나와야 우리가 몇 년에 끝나는구나, 계속비사업을 표시를 해 줘야지 전혀 알 수가 없어.
17쪽도 마찬가지예요. 규제자유특구 혁신플랫폼 구축사업도 마찬가지, 사업기간은 2026년 1월에서 12월까지 돼 있어요. 그런데 사업비는 2억 1500만 원, 기정예산은 2억 7200만 원, 그러면 이것도 예산 집행현황을 보니까 2024년에도 2025년에도 계속 집행을 했어요.
그래서 이러한 사업들을 우리가 한눈에 볼 수도 없고, 위원님들이. 나중에 이게 과연 총사업비가 얼마 들어가고 기간은 또 언제까지 마무리가 되는지 전혀 알 수가 없어요.
중기지방재정계획도 이거를 다 미리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담아야 돼요. 그런데 이런 것들도 절차 이행여부가 안 된 것들이 많고 해서 본 위원이 말씀드려요.
본예산도 앞으로 올 때 중기지방재정계획서랑 다 같이 가져올 텐데 거기에 중장기적으로 우리가 앞으로 투자할 거라든가 재정운용 상황이 싹 나오잖아요. 그 중기지방재정계획으로 해서 예산을 편성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계속비사업도 쭉 꾸준히 거기에 담아지는 거고. 그런데 그런 게 하나도 제대로 우리가 알지를 못하겠어요, 예산 이 설명을 보면.
그래서 저는 주문을 드려요.
앞으로는 저희들이 알 수 있게끔 계속비사업은 계속비사업대로 쭉 표기를 해줘야 맞다, 사업기간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올해 예산이 얼마 필요한데 본예산의 기정액 대비 얼마, 추경에 얼마가 편성이 되고 또 감액되는 부분도 그러면 한눈에 알 수 있고 위원님들이 쉽게 알 수가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개선을 해 줬으면 좋겠어요. 예산들이 지금 보면 이게 중구난방 같아요, 사전절차도 이행 안 한 부분들이 많고.
그래서 우리가 본예산 편성할 때는 이런 부분들을 지켜서 예산편성을 해 줬으면 좋겠다. 중기지방재정계획에도 잘 담아져 있을 거라 보이지만 안 한 부분들이 많으니까 그렇게 개선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국장님.
예, 위원님 한눈에 이해가 안 되게끔 저희가 작성한 것 같아서 조금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고요.
잠깐 설명을 드리면 중기지방재정계획은 1년에 지금 한 번이 있는 경우잖아요. 저희 국이 약간 이런 경우가 많기는 한데 계속사업이라고 하더라도 공모로 진행되는 사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처음에 갑자기 생긴 사업이 아니고 작년에도 있었고 재작년에도 있었던 사업인데 매년 할 때마다 공모를 통해서 선정을 하기 때문에 이거는 저희 예산과 편성기준이기도 하고 공모신청 전에 저희가 예산에 담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국가예산 사업에는 있지만 저희 도에 얼마의 예산이 반영될 건지에 대해서는 공모를 통해서 이게 선정되는 거기 때문에…….
그러니까 공모사업이 있고, 국장님 저도 알아요. 갑자기 공모하는 사업도 있잖아요.
아니, 지속적으로 했던 사업인데 공모로 진행되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저희가 중기재정계획에 담지를 못하고 공모가 끝난 다음에 사후 보완을 통해서, 중기재정계획 편성지침에 예외조항이 있거든요.
작년에도 했던 사업인데 공모로만 선정을 하니까 저희가 사전에 예산서에 담지를 못하고 공모가 선정된 다음에 들어가서 딱, 가장 대표적인 예가 보신 것처럼 19페이지도 그러하시고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국가 직접으로 계속이지만 공모를 하고 그거에 따라서 예산이 돼서 다시 또 신규로 표시는 돼서 중기재정계획에 반영이 안 되는 이런 상황들이 있는데, 저희가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고 또 웬만하면 한눈에 보실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이것도 총사업비가 266억이에요. 그러면 이게 신규사업이라고 볼 수 없죠. 이거는 신규사업이라고 하더라도, 이거는 신규죠? 일단은 이거는 신규사업으로 표시가 됐네, 국가가 직접 하고.
예를 들어서 이런 것들은, 우리가 그러면 공모사업도 국토부나 산업부나 이게 공모사업들이 쭉 매년 다 계획이 있잖아요, 보통. 그래서 우리가 중기지방재정계획에다 수립을 거의 하잖아.
그런데 국장님 말씀대로 하면 전혀 미래첨단산업국은 예산을 어떻게 앞으로 계획을 세울 수가 없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물론 공모사업을 갑자기 해서 공모가 이루어져서 신규로 사업을 가져오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 계획을 세우잖아요, 그래도. R&D사업 예를 들어서 기술지원 하면서 그런 사업들이 쭉 있잖아요.
보면 국장님도 말씀하신 공모사업 물론 따와, 그렇지만 다 정부에서 어느 정도 계획이 있어요. 그래서 매년 그런 사업들을 대비해서 공모를 하는 거고.
그래서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전혀 안 담지는 않잖아요, 우리가. 그렇죠? 국별로도 다 담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저도 많은 것을 요구하는 것 같지만 이게 실질적으로 많은 것을 요구한 게 아니에요. 이행절차라든가 법적절차를 갖춰야 되지 않나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린 거니까요.
이상입니다.
김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승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은 저도 그걸 지적을 하려고 그랬어요. 그런데 저희들이 이렇게 설명서나 이걸 보면 설명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러면 우리들이 질문을 자주 하게끔 만들거든요. 그러면 집행부도 힘들죠, 그러니까 그 설명을 제대로 붙이고.
내가 볼 때는 계속사업이라든가 공모사업이라든가 아니면 신규사업은 붙어 있지만 위에가 지금 국가사업은 공모사업이고 지속사업이 있고 신규사업이 있지마는 그 내용에 증액사유라든가 이런 것이 너무 미비해요. 그러다 보니 우리가 자꾸 질문을 하게 되거든.
22페이지도 한번 봐봐요. 22페이지 보면 본예산에 10억이 세워졌는데 어떻게 해서 추경에서 20억이 세워졌어요? 이차전지 실시간 고도분석센터, 22페이지.
본예산에 6월 말까지 10억이 세워졌는데 추경에 어떻게 20억이 세워졌어요. 그 이유가 뭡니까?
건축공사가 지금 하반기에 필요한 예산을 담다 보니까 저희가 20억이 추가 편성이 되었는데요.
이걸 작년에 그러면 이 예측을 못 했다는 얘기예요?
예측을 했었는데 사실은 예산이 삭감이 됐습니다.
도에서 예산을 삭감했어요, 국가에서 했어요?
저희가 감액이 된 거죠.
아니 예측을 30억을 해놓고 20억을 삭감을 했어요, 작년에?
작년에 그랬어요?
이런 것을 우리 위원들한테 설명을 해드려야지.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 작년에 위원회에 있던 분이 위원장님하고 서난이 위원밖에 없고 전부 다 새로운 위원들이잖아요. 내용을 모르잖아요. 이건 말도 안 되는 예산서 아닙니까? 그렇죠?
어떻게 해서 본예산에서 10억을 세우고 추경에 20억을 세워요? 이걸 통과시켜 달라는 얘기예요?
여러 가지 사정이 있었는데 어쨌든 이번에 예산을 세우지 않으면 결국은 2차 하반기에 있는 골조공사를 진행할 수가 없어서 연내에 준공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작년에 이것은 어떻게라도 세웠어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어떻게 해서 추경예산이 본예산보다 더 많아, 두 배가.
그리고 신규예산 하나 볼게요.
미래 특장차 산업 박람회 추진 29페이지, 이것도 예측을 못 했어요? 이걸 꼭 추경으로 해야 돼요?
이 사업이 원래는 특장차 산업 활성화 및 산업 생태계 모델 구축이라는 사업에 있었던 내역 사업 중의 하나인데 사업의 성격이 이걸 별도로 예산편성을 해서 집행하는 게 더 낫다라는 위원회 의견이 있으셔서 저희가…….
작년에도 이월된 예산입니까?
아니 이월된 게 아니고 삭감을, 그 부분만 빼고 삭감을 하고 다음해로 넘어갔으니까 올해 추경으로 세우게 된 겁니다.
이런 것은 지금 제가 봤을 때는 박람회 같은 것은 진작 준비를 하고 1년 전에 준비를 하고 계획을 세웠을 거 아닙니까?
그런데 만약에 추경이 안 세워지면 어쩌려고, 이걸 본예산을 세워야지 이것을 추경에 세우는 것이 이해가 안 가서 이건 문제예산으로 삼을 테니까 설명해 주세요.
그리고 47페이지 제약산업 미래인력 양성센터 이건 설명 한번 해보세요.
저희들이 전북특별자치도가 앞으로 추진해야 할 사항 5극3특에서 지금 중점적으로 해야 할 사항이 바이오산업이죠.
그런데 바이오산업 하나 덜렁 이거 예산 하나 있어요.
다른 거 또 있습니까? 아, 하나 더 있던데 하나 더.
그런데 이게 지금, 설명 한번 해보세요.
지금 이 예산은…….
정읍에서 있는, 정읍 관련 사업 아니에요?
예, 맞습니다.
이게 복지부에서 저희가 바이오헬스산업육성 지원의 세부사업으로 되어 있는데 복지부가 이 예산을 세울 때 전체적으로 이 세부사업을 삭감하는 상황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세부내역사업 중의 하나인 이 제약산업 미래인력 양성사업의 국비가 지금 삭감되어야 되는 상황이…….
국비가 삭감될 때까지 지금 우리 집행부에서는 그걸 받아들였어요?
저희 것만 지금 삭감된 게 아니라 복지부의 그 내역서…….
전체?
그래서 우리도 어쩔 수 없이 삭감이 됐다, 7억이나 되는 돈이?
국비만 지금 삭감을 하고 그래서 저희가 국비는 낙찰차액으로 이거를 감하고 나머지 건축비에 대해서는 도비를 감하지 않고 진행해서 사업에는 무리가 없게끔 하려고 하는 계획입니다.
그걸 이해는 했고요.
제가 미래산업을 전부 다 검토를 해보니 너무 군산, 김제, 익산, 전주로만 집중돼 있어요, 거의 90% 사업이. 느끼고 있죠?
90%가 그쪽에 다 집중돼 있고 동부권하고 서남권은 10%도 안 돼요, 사업내용을 내가 검토를 다 해 보니까.
앞으로 이렇게 계속 가실 거예요?
동부권의 산업을 육성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사실 도정…….
설명 한번 해보세요.
전반에서 다들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고민만 지금 하고 있지 단 하나 공모사업이라든가 아니면 우리가 도에서 지원하는 사업이 단 한 건도 없어요, 동부권에.
서부권에는 그래도 바이오 육성이 정읍에 진작 돼 있고 선정이 돼 있기 때문에 지금 공모사업으로 한 거 달랑 하나 있고.
그래서 우리 미래첨단산업국에서도 이번에 반도체 놓친 것도 이런 원인이 됩니다, 지금 제가 볼 때는.
왜 그런고 하니 전라북도 전체를 놓고 봤을 때 사업 육성을 해야 할 곳이 전라북도 곳곳에 육성을 해야만 지역경제가 살고 인구소멸위기가 안 돼요. 그런 것도 지금 맞물려 있습니다.
한 곳에 계속, 군산, 익산, 완주, 김제 쪽에만 새만금 위주로만 지금 투자를 하고 있어요. 그 이외에는 지금 손을 안 대고 있습니다, 미래산업국에서.
우리 전라북도는 균형발전을 해야 되고 지역소멸을 막아야 됩니다. 그런데 너무나 그쪽에 치중돼 있어요. 행감 때 제가 분명히 이건 따지고 들겠지만.
이것은 우리 과장님들도 폭넓게 생각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임승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제가 질의 좀 할게요.
우리 국장님하고 과장님들한테 제가 당일날 우리 위원님들한테 설명 좀 하지 말라 했는데 이번 건은 좀 급한 건이니까 설명을 해 주셨어야 되는데 설명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앞으로 미래첨단산업국에 관련돼서 위원님들 입에서 설명이 부족했다 이런 이야기가 안 나오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간단한 질의 좀 드릴게요.
현대자동차 투자지원단 지난번 업무보고 때도 저희가 많이는 안 했는데 이게 언제 만들어졌나요? 이 지원단이.
3월 20일경입니다.
3월 20일경 했죠.
그런데 신규사업으로, 지금 몇 명이 근무해요?
6명 근무하죠. 보니까 신규로 물품구입비가 올라왔어요. 3월달에 했는데 물품구입비가 지금 올라온 것은 사전에 우리 위원들하고 거의 소통이 없었잖아요, 이 내용들은. 적은 거지만.
예, 죄송합니다. 설명을 드렸어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런 지원단이 됐다면 최소한 위원들한테 어떤 내용이고 몇 명이 근무하고 뭔 내용이라도 전달해야 되잖아요. 앞으로 해야 될 일이 너무나 많은데.
이번에 대통령께서도 메가프로젝트 이후에 뭔가를 저희가 기대하고 있지만 대통령께서는 이번에 새만금개발청에 관련된 업무보고 받으실 때도 현대자동차 9조 투자에 대한 거 이게 초기 투자다, 앞으로 엄청나게 투자가 될 거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그러면 이 지원단이 해야 될 일이 너무나 많은데, 그러잖아요.
그런데 우리 위원들한테도 이 지원단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 단 한 번 설명해 본 적 있어요?
참 변명 같은데 저희 직원들이 현안에 치이다 보니까 본인들 이야기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되게 많더라고요, 아픈 직원도 아프다는 사실을 모를 정도로. 그래서 지원단이 살림살이를 아마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창문도 없는 곳에서 근무를 하고 있거든요.
앞으로는 저희가 저희 상황도 잘 설명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오세요. 오셔서 ‘우리가 이런 일을 할 테니까 위원님 좀 도와주세요’라고 이야기하시라고.
위원들이 계속 여러분들 발목 잡는 게 아니에요. 일하게 만들어주는 게 저희 역할이에요.
여러분들이, 제가 그러잖아요, 항상. 여러분들 손에 전북 미래먹거리산업이 달려 있다고. 그렇게 중차대한 일을 하는데 앞으로 큰일을 해야 되는데 그런 열악한 조건이면 우리가 여러분들한테 도움 줄 수 있는 것도 있지 않습니까? 이제 소통하자고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송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송열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임승식 위원님께서 동부권에 대해서 이렇게 또 염려를 해 주셨습니다. 감사를 드리고요.
진짜 동부권에 사는 우리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참 불쌍합니다. 국장님 이해하시죠?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도 많이 해 주시고요.
저는 예산안 271쪽에 또 설명서 20쪽에 보면 전북형 스마트 제조AI 시범공장 사업 편성하신 거 있죠? 신규로.
설명서 20쪽에요, 보셨어요?
이게 예산편성목이 잘못된 것 같아 가지고 이거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사업내용에 보면 AI·로봇 기반 스마트공장 구축 데이터 관리·활용 인프라 구축에 이렇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AI서버 로봇 각종 장비 네트워크 등은 일반적으로 봤을 때 자산을 취득하는 자본적 지출에 해당한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이 들고요.
반면에 AI모델 개발, 컨설팅, 교육, 실증 기업 지원 또 운영 등은 경상적지출에 해당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사업 전체를 경상적위탁사업비로 편성하면 문제가 되는 게 장비 취득과 운영비의 구분이 불명확해져서 예산의 투명성과 자산관리 측면에서 문제가 될 수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스마트공장과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라면 AI서버 로봇 각종 장비 등 자산취득이 상당 부분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왜 자본적 위탁사업비가 아닌 경상적 위탁사업비로 일괄 편성했습니까?
이 사업의 성격이 사실은 단순한 장비와 시설을 구축하는 거에 성격이 있는 게 아니라 AI 기반의 최적화된 또는 디지털트윈의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기반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을 하고 그거와 관련된 장비를 지금 연결하는 과제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지자체의 자산을 형성하는 사업이라고 저희가 보지는 않고 TP에 위탁을 해서 기술 실증 그다음에 지원, 제공을 하는 운영 지원의 성격이 좀 강하다고 봐서 저희가 경상적 위탁사업비로 편성을 했습니다.
이게 장비를 구축해서 그것만 운영을 하는 상황이 아니라 그거에 관련된 컨설팅과 소프트웨어 구축 그리고 그외에 운영 지원을 해야 되는 상황이어서 저희가 그렇게 편성하게 됐습니다.
그러면 하나 또 물어볼게요.
우리 사업이 종료가 된 후에는 AI 장비와 데이터 인프라는 우리 전라북도의 자산입니까, 아니면 수행기관의 자산입니까?
기업의 자산이 됩니다.
기업의 자산이에요?
아무튼 그렇다면 앞으로 사업이 종료되고 유지관리나 이런 게 생긴다면 그건 어디서…….
기업이 책임지고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기업이 책임진다.
그러면요, 6억 5000만 원 가운데 장비구입, 시설공사비 또 소프트웨어 개발비, 운영비 이렇게 각각 얼마로 산정됐는지 세부내역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봤을 때는 AI 모델 개발과 실증이 포함됐다는 이유만으로 장비와 시설까지 모두 경상적 위탁사업비로 편성하는 것은 예산편성 원칙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자산취득에 해당하는 부분은 자본적 위탁사업비로 구분해 편성하는 것이 타당한데 일괄 편성한 것은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잘못 편성한 게 아닌가. 그러니까 이거 나중에 설명을 더 추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유송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방금 질의하신 바로 옆 페이지에 있는 이차전지 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에 대해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애초에 20억 규모의 지원사업이었는데 시군비가 매칭되지 않아서 전액 삭감됐습니다.
이게 원래 지원하려고 했던 기업이 몇 개였고 그러면 지원을 못하게 됐을 때 또 다른 대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이 사업은 기업들에게는 굉장히 인기가 많아서 저희가 수요조사를 했을 때는 상당한 기업들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한 10개 기업 정도가 지금 있고요. 10개 정도의 기업이 있었는데 이 기업들이 시군별로 나눠져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시군 매칭비가 필요한 상황인데 그 시군에서 지금 매칭비를 댈 수가 없는 상황인 겁니다.
그래서 결국은 이 사업을 삭감하는 내역으로 올리게 됐습니다.
이 기업이 유치한 그럼 지역이 구체적으로 어디어디죠?
대부분 전주, 익산 그리고 완주, 군산도 있습니다.
그럼 이게 계속사업이니까 작년에는 아마 진행이 됐을 텐데 정책의 일관성과 신뢰에 대한 문제가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래도 우리 기초단체의 재정상태가 좋지 않다 보니 이런 문제는 또 재발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 재원 분담 체계에 대한 고민과 대책을 세워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대책 마련을 하셔서 추후에 보고 한번 더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있는데요.
38쪽에 피지컬AI 실증단지 구축 사전기획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피지컬AI 실증단지는 우리 1조 원이나 되는 굉장히 큰 예산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첫 단추인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용역입니다.
그런데 이게 계약시점을 현실적으로 고려하면 연내에 완성하려고 하면 4개월 남짓밖에 수행기간이 없는데 그 안에 완성도 높은 계획이 나올 수 있는 건가요?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이미 1조 원으로 사업이 편성됐을 때 저희가 사전계획을 지금 실시를 한 상황이고 그게 끝나고 나서는 저희가 적정성검토를 받게 됐는데 그러면서 이거에 관련된 내용이 조금 더 구체화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공공건축기획이기 때문에 건축서비스산업진흥법에 의해서 반드시 기획용역을 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기존에 있었던 저희의 사전검토내용과 기획안을 가지고 추진을 하면 4개월 내에 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저희가 보고 있고 또 이 과정이 그다음으로 넘어가는 게 사전검토 및 심의절차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게 예전에는 중앙부처에 있었던 절차가 도로 이관이 되면서 저희가 검토기간을 조금 더 단축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4개월 내에 추진하는 데는 어려움이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번 용역에서 반드시 검토해야 될 과업이 어떤 부분이고 또 전문가 검증 일정이 어떻게 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저희가 현황조사하고 건축규모 그리고 동선하고 공간 구성 등을 지금 분석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이걸 통해서 저희가 설계지침서 등을 작성하는 게 본 용역의 목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중앙정부에 제출해야 되는 일정이나 맞춰야 되는 기한이 있나요?
중앙정부는 사실은 전체적으로 본 사업이 나중에 건축기간을 완료하는 거에 방점이 되어 있고 그 안에 행정절차에 대한 거는 정확하게 얼마 언제까지 하라고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마감기한이 별도로 정해져 있지 않다면 차라리 내년 본예산에 편성해서 충분한 기간을 거쳐서 용역을…….
설계용역을 해야 나중에 착공시기까지 맞출 수가 있는데요. 설계용역 전에 지금 해야 되는 사전절차로서의 기획용역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럼 설계용역이 나와야 되는 기한이 올해 연말 12월…….
12월에 발주 예정입니다.
12월 발주 예정이시고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지홍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지홍입니다.
전력 계통분석 및 대응전략 수립 용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추경 편성액 1억 5000이죠.
이 사업 용역을 왜 하는 겁니까?
재생에너지가 확대되고 있고 또 각종 에너지를 사용해야 되는 기업과 기관들의 유치가 활발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전북도는 전체적으로 전력계통 포화상태이거든요.
이 포화상태를 해결하기 위한 계통의 역량평가 및 그다음에 지자체의 활동 방법에 대한 고민을 담는 용역입니다.
한전에서 준 자료가 어떤 거예요?
한전에서는 관련된 기본자료는 늘 언제든 공개가 되어 있고 받을 수 있는데.
기본자료만 주고.
실시간 자료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송전망이라든가 변전소의 여유용량이라든가 접속대기현황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한 것은 안 줬죠?
전력거래소에 의하면 전력수급통계가 있고 그다음에 전력통계정보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실시간으로는 그 정보를 알아볼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의 여유용량이 있는지 정도는 추측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추측 가지고 용역 할 수 있어요?
지금 이게 당장, 추측은 안 된다고 하네요.
이게 모델을 사실은 검증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가 계통 해석을 통한 모델을 구축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당장에 얼마가 비어 있고 얼마가 축적되는가가 지금 중요한 상황은 아닙니다.
저희가 이 용역을 하는 이유가 신재생에너지에 연결하기 위한 것과…….
그것도 있습니다.
기업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기본적인 자료 없이 어떻게 추측으로만 이렇게 용역을 할 수 있어요?
지금 계통 포화라는 게 각각의 단위에서 받을 수 있는 용량이 얼마인지는…….
그러니까 변전소의 용량이 얼마큼 남아 있고…….
그거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용량은 우리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되는지 이런 거에 대한 얘기예요.
예. 그러니까 각각의 계통이 얼마의 용량을 가지고 있는지는 저희가 총량은 알고 있고요.
그런데 거기에 여유용량이 얼마인지를 실시간으로 저희가 알 수는 없는 부분이고.
제가 그래서 ESS에 대해서 지난번에 업무보고 때 질의했잖아요.
지금은 송전선로가 포화상태예요. 우리가 아무리 용역을 한다고 해도 늘릴 수 있는 것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용역이 끝나고 이후에 늘릴 수 있습니까? 선로를 우리가 구축할 수 있어요?
그 방안까지 연구하는 게 이 용역의 내용입니다.
그러니까요. 그 후속 대처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이루어지지를 못하잖아요, 한전의 협조 없이.
한전의 협조 없이 지자체가 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가에 관한 내용을 지금 연구하기 위한 용역입니다.
그래서 ESS를 저희가 보유를 해가지고 하시고자 하시는 분들이 낮에 전력을 쌓아놨다가 저녁에 출력을 하면 된다는 거죠.
그런데 이 용역은 저희가 해야 될 용역이 아니고 한전에서 해야 될 용역이에요. 그렇죠?
재생전력을 담으려고 하고 기업에다 전력을 공급하려고 하는데 우리가 아무리 용역을 해 가지고 한전에 준다고 해도 의미가 없는 거 아닙니까?
지금 한전에서는 12차 장기 송변전 설비계획을 마련하게끔 되어 있는데 그 용역을 마련을 하기 위해서는 그전에 지자체 의견도 받는 과정들이 있을 거잖아요.
그거에 대해서 저희가 정량적으로 또 정성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을 담으려면…….
송전선로 계획은 2년에 한 번씩 합니다. 지금 11차 송전선로 계획에 의해서 송전선로를 깔고 있잖아요.
예. 그리고 12차를…….
내년에 12차가 되는데 거기에 대한 부분이 저희 의견은 제시할 수 있지만 거기에 대해서 한전에서 이미 계획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저희가 아무리 용역을 해서 제출한다고 해서 저희 의견에 따라주는 건 아니거든요.
100% 따라주지는 않을 텐데 그렇다고 저희가 의견조차 제시를 하지 않으면…….
그래서 이 용역은 기간도 짧고 기초자료도 없고 그렇다고 보면 내년도 본예산에 넣어야 맞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시기적으로 늦어질 거라고 저희가 판단을 해서 지금 추경에 담은 건데요.
자료가 부족한데 이거를 어떻게 하시려고.
자료가 부족하지 않음을 저희가 한 번 더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보시죠.
저희가 도로를 설계를 하고 도로를 확장을 하는데 기본설계도 없이 용역을 하겠다는 거예요, 지금. 그렇죠?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희한테 기본설계도가 있다는 거를 한 번 더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차전지 실시간 고도분석센터 이게 본예산에 15억을 요청을 했어요. 그렇죠? 의회에서 5억이 감액이 되고 10억이 확정이 됐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정말 더 작년 본예산에 필요로 했다면 예산 자체가 30억이 돼야죠. 그런데 이 차액이 나는 경우는 왜 그렇습니까?
사실 저희는 예산과에 30억으로 올렸었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세출 조정 및 지방재정 상황에 의해서 본예산에서는…….
예산과에서 삭감이 되고 의회에서 또 5억이 삭감이 됐다.
그 30억은 어디에 쓰시는 거죠?
지금 말씀드린 이 금액입니다. 건축에 사용되는 내용입니다.
건축이라는 것은 사전에 용역을 통해서 설계하고 기본적인 금액이 나올 텐데 갑자기 30억이 이렇게 큰돈이 필요하나요?
아닙니다. 원래 계획된 30억입니다. 그래서 작년 본예산에도 저희가 예산과에 30억을 올렸던 거고, 그런데 예산과에서 삭감되고 또 의회에서 삭감되고 그래서 결국은 사업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겁니다.
의회에서 5억이 삭감된 이유는 뭐예요?
설명이 부족해서 그렇습니까, 아니면 왜 5억이 삭감이 됐어요?
윤지홍 위원님, 그것은 또 여러 가지 위원님들 사항이 있으니까 그건 별도로, 양선화 국장님이 별도로 윤지홍 위원님한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별도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이 시간이 끝나면 계수조정을 해야 되잖아요. 시간이 없잖아요.
그래서 건축이 꼭 필요한데 30억을 올렸는데 예산과에서 이걸 삭감했다 이건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싶어요, 건축을 하는데. 아마 설명이 부족했으리라 저는 생각하는데 좀더 설명을 해 주셔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 질의 잘 들었고요.
양선화 국장님, 우리 집행부들도 노력을 많이 해야겠더라고요. 왜 그러냐면 제가 12대 때 보고 13대 봤는데 저희 위원회에 있는 위원님들이 너무 열정적으로 학습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것은 같이 성장하는 거니까 같이 하시고 절대 위원들이 여러분들을 방해하는 의회가 아니에요. 그리고 자신 있게 도전적으로 와서 ‘위원님 도와주세요’라고 요청을 좀 하세요. 여러분들 도와주려고도 하는 위원들이 많아요.
그리고 열악한 환경이면 국장님이랑 우리 현대자동차지원단 손순희 과장님, 그런 열악한 환경을 오늘 이야기 안 했으면 저희들 몰라요. 할 일이 많은데. 내가 그건 우리 지사한테 따져야겠구만.
그런데 저나 서난이 위원이 마이크 잡으면 긴장한대요.
서난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착한 사람이에요.
위원님들 질의가 있던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20페이지 전북형 스마트 제조AI 시범공장 사업은 실질적으로 저희가 저번 회기에 동의안을 통과하면서 예산은 예산 때 다루자고 넘겼던 부분인데요.
제가 고민하고 있는 건 제조AI 시범공장을 지금 할 수 있는 기업 수요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이 제조AI의 수준을 어디까지 끌어올리는 걸로 검토하고 있는지.
왜냐하면 지금 상태에서 제조AI를 그 기업을 선정해서 시스템을 만들고 하는 과정도 오래 걸릴 거고 어떠한 제조업을 선택하느냐 이것도 되게 중요한 문제일 거고, 그 공장에 맞는 수준이 이 정도 금액이면 가능한 건지, 자본부담도 50%나 할 수 있는지 그러니까 6억 수준의 구축을 하는 게 과연 의미가 있는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질문할 때마다 제 마음속에 있는 고민을 질문해 주셔 가지고.
일단 짧게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수요조사를 해 봤을 때는 한 35개사 정도가 해당이 되는 걸로 봤고요. 그런데 그중에서도 이거를 접목했을 때 실질적으로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거라고 봤던 기업은 한 10개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이미 아시겠지만 도내기업이 제조업체가 한 1만여 개 정도 되는데 그중에서 퍼센트로 보면 모빌리티분야하고 그다음에 농식품분야를 포함했을 때 한 45% 정도 분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두 개 분야로 해서 각각 1개사 정도 선정을 해서 접목 가능한 기업들을 지원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고요.
어쨌든 대상기업 35개는 고도화사업이 끝난 기업을 대상으로 한 건데, 저는 오히려 그러면 그렇게 분야를 나눠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공모를 최대한 받아서 컨설팅을 먼저 한번 해 보고 거기서 이 정도를 투자해서 가능한 곳을 하는데 굳이 2개사를 하지 말고 1개사여도 훨씬 효과가 나으면 그냥 그렇게 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만약 점검을 했는데 이 기업이 이 제조AI로 우리가 가능성이 있는 기업이다 하면 이렇게만 끝내지 말고 이 돈을 그냥 그 기업에 지급하지 말고 본예산 때 ‘실제 해보니 이 기업을 성장시키려면 이 정도 투자액이 더 필요한 것 같아요’라고 더 올려서 이번에 하반기에는 어쨌든 이 예산을 그대로 줄 테니 충분히 검토하고 컨설팅을 계속해서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몰아주는 게 저는 더 필요한 것 같아요. 계속 나눠서 하는 방식은 별로 도움이 안 돼요.
같은 고민 너무 감사하고요. 저도 이게 2개가 맞는지 아니면 한 기업에게 전체적으로 지원을 하는 게 맞는지 고민이 있었는데 그래도 분야의 특성이 있어서 나눠서 해보는 게 맞지 않을까 해서 일단 기획은 이렇게 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컨설팅이 지금 필요한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수요가 있다고 지금 다 받을 수가 없는 상황이어서,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이건 POC 사업처럼 약간 시범사업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년도 본예산을 저희가 편성하기 전까지 어떤 확인할 수 있는 성과가 나올 수 있을지 아니면 방향성을 잡을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소진을 하는 거는 의회가 이 상황을 다 인지하고 있으니 이월되는 사업이 되더라도 충분히 고민을 했으면 좋겠고요.
왜냐하면 그냥 전자동시스템처럼 되고 AI 했다고 할 수도 있어요, 제 생각에는. 그래서 수준을 어디까지 보느냐가 각자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만약 그 정도 수준이면 3개, 4개 할 수도 있는데 해놓고 제조AI라고 할 수가 없어서 잘 시범을 만들고 그래서 우리가 다른 대기업이나 아니면 국가에서 지역을 방문할 때 그곳을 방문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까지는 끌어냈으면 좋겠다라는 당부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차전지 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 답변 잘 들었는데요.
전주, 익산, 군산, 완주에 소재된 기업들이 대상이라고 했는데 시군비 매칭을 안 한 곳은 몇 곳이에요? 이 네 곳이 다 안 했어요?
네 곳이 다 안 했으면 기업 수요가 없는 거 아니에요?
기업은 수요가 있는데 지자체는 예산 형편상 지원을 할 수가 없는…….
저는 그런데 이해가 안 돼요. 4개의 지자체가 동시에 다 매칭을 안 할 순 없죠.
보통 사업을 한두 개는 포기할 수 있는데 이렇게 되는 거는 수요 예측이 잘못됐거나 지자체 협의가 잘못됐거나 이런 거 아니에요?
정말 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걸 위해서 공문과 유선, 방문 그다음에 여러 번 설득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지자체에서는 여력이 지금 되지 않는 상황이어서, 기업들은 계속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니 군산 같은 경우는 특화단지가 있는데도 이런 예산을 매칭을 어떻게 안 할 수가 있어요?
군산 매칭액이 얼마예요?
매칭을 하게 되면 도비랑 시군비가 5 대 5가 되는 상황인데요.
그러죠. 그럼 이 사업 그냥 폐지할 거예요? 본예산에 못 올리겠네요. 아예 지자체 수요가 없는데 어떻게 해요?
지금 2025년도에 예산편성된 거 보면 그게 군산시만 매칭을 한 거잖아요. 그런데 2026년에는 결국은 또 못 하시는 상황이고 군산시 예산상황이 그렇게 좋은 상황이 아닙니다.
그런데 슬프게도 대부분 이차전지 기업들은 또 군산지역에 많이 다수 포진해 있는 상황이어서 여러 가지로 사업을 진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럼 이거는 어떻게 하실지, 아니 특화단지를 그렇게 열심히 해서 조성해 놓고 우리가 지자체가 매칭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대책은 세워야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사실 저희 안에 내부 논의가 많이 다양하게 되고 있는데 기업의 수요는 많이 있는 상황이어서 전액 도비로라도 가야 되는 게 아닌가 이런 고민을 하고 있고, 국비에 이와 관련된 사업이 있는지를 지금 찾아내고 있는 중입니다.
전액 도비로 가는 방향도 고민해 볼 수는 있는데 그렇게 되면 지자체가 계속 매칭할 이유를 못 찾겠죠. 너무 위험한 방식이어서 국가 공모사업을 조금 더 활용하는 방안으로 하셔서 이 특화단지 이후에 아무것도 없다라는 기업들의 얘기가 나오면 안 되니까 잘 준비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점검하겠습니다. 이거는 아까 가정용 태양광에서 여러모로 제가 볼 때는 도내기업이 하면 좋겠지만 다른 지자체를 찾아봐서 도내기업으로 한정하는 곳이 만약 있으면 저희도 한정을 하고, 왜냐하면 굳이 우리 기업이 다른 데에서 팔 수도 있는데 우리가 막을 필요는 없으니까 그렇게 잘 해 주시고, 이 부분에 있어서 업체는 아마 고객들한테 자부담을 줄여줄 테니 중국산의 성능도 떨어지지 않아서 AS 잘될 테니 할 거라고 설명을 할 거예요, 중국산 성능도 많이 좋아졌으니까.
그런데 우리 세금으로 하는 건 우리 기업을 키워주고 그러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꼭 꼼꼼하게 지자체마다 돈 내려주고 그다음에 사업 선정되고 나서 어떻게 신청하고 있는지 모니터링하시고 그거는 저희가 이 사업 시기로 보면 행정사무감사 하기 전까지는 나올 것 같은데요.
하기 전후일 것 같습니다.
그 정도는 나올 것 같으니까 지자체마다 3500개 힘들긴 하겠지만 어차피 신청받으면 돈이 나가는 거라서 갖고 있잖아요, 정보를. 그걸 준비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거는 꼭 그렇게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다른 건 다 문제예산 지적 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서난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서난이 위원님 질의 중에 21쪽 이차전지 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 나 참 이거 이해가 안 되네요.
이렇게 안 되는 경우에 군산 같은 경우 저한테라도 말이라도 한번 해 주지 그랬어요.
저는 이렇게 한다면 페널티 주고 싶어요. 자기들이 필요한 것만 하고, 도에서 요청하면 않고?
이건 저한테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시고, 4개.
그리고 여기에 있는 위원들을 좀 이용을 하세요, 이럴 때는.
이야기해 주면 난 분명히 책임지겠지만 내 지역은 내가 책임진다고요, 이건. 해야지. 그거 안 된다고 도비 한다면 앞으로 어떤 사업도 시군비 매칭 안 하고 다 도비로 할 거예요?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의회가 자꾸 걸림돌이 아니라니까 여러분들이 잘 이용하면 여러분들한테 더 큰 것이 떨어져. 그렇게 의회를 활용을 하세요.
그리고 32쪽 농기계 다품종 유연생산을 위한 AI자율제조, 제가 시간이 그러니까 깊게는 이야기 않겠지만 여기에 보면 무인 물류이송 시스템 개발 및 현장 적용 지연이라고 했고 1억 원이 감액됐어요.
이거 어떤 항목에서 1억 원이 감액된 거예요?
이게 AGV하고 AMR을 개발해서 연결해야 되는 상황이 있는데 AMR 기술개발이 좀 난이도가 있는 기술개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당초보다 시간이 좀 늦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이걸 개발하게 되면 도내업체 중인 TYM에 가서 이걸 실증하게끔 되어 있는데 이게 시간적으로 약간 뒤로 늦춰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사업 내용을 보면 농기계 자율조립, 무인이송, 불량판별, 기술개발 2024년도 시작한 사업이죠? 이게.
기술개발 추진현황은 어떻게 되고 있어요?
이 사업이 도에서만 담당을 하고 있는 게 아니라 여러 개 기관이 같이 하고 있는데요.
1단계 사업이 2026년 3월까지 추진하게끔 되어 있고 현재 2단계 사업을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그래서 1단계 사업에서는 시스템 개발하고 모델 개발하고 여기까지 간 상황이고요. 2단계고 올해 하반기부터 지금 가는 거는 물류이송시스템 개발 그다음에 디지털트윈 개발 그리고 자율주행 기술개발, 통합플랫폼 개발 등이 지금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사업비 변경의 주된 사유가 연구시설 장비비 4000만 원을 감액을 하고 연구 재료비 4000만 원을 증액을 했어요.
이 사업비 변경한 이유는 뭐예요?
이게 생산설비를 재배치하고 작업자 안전구역 확보 및 공정 간 간섭방지를 조치해야 되는 작업들을 해야 되거든요. 거기에 따른 장비비, 재료비와 운영비를 서로 상호 간에 조정한 걸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조립공정 자동화연동시스템 적격업체 참여 부족으로도 네 차례 유찰됐었죠, 이게.
예전에 그랬습니다.
그랬죠, 예전에. 이게 지금 설명 부족이지만 문제예산으로 하고 이따 설명을 해 주세요.
그리고 52쪽 인공지능 신뢰성 혁신 실증사업 5월에 과기부 공모로 선정이 된 거죠?
설명 좀 부탁해요.
도내에 많은 소프트웨어 기업들 및 제조업체 기업들이 있는데 인공지능을 도입해서 적용하는 산업군이 늘어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인공지능을 도입했을 때 그 제품이나 산업이 안전한가를 의무적으로 평가하고 이행해야 되는 법이 통과되어서 이런 평가를 받아야 되는데 이게 도내기업들이 워낙 영세하다 보니까 자비로 이걸 모든 걸 해결하기가 지금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모사업을 신청을 했고 선정이 되어서 AI 검인증 그다음에 AI 접목기업 컨설팅 이런 거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제가 길게는 이야기 안 할게요.
제가 우려하는 것이 고가의 시험용 컴퓨터 이건 도비로 하는 거잖아요.
예, 맞습니다, 장비니까.
사무실은 국비잖아요. 이게 잘못하면 시험환경만 만들어주는 사업이 될까 제가 우려스러워요, 이게.
우리 도내가 너무나 영세하니까. 제대로 이게 우려가 되기 때문에 제가 문제예산 삼고 다시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사실 공모 선정 전부터 수요조사를 많이 진행한 사업인데요.
그러니까.
예, 설명드리겠습니다.
내가 여기서 지금 문제예산만 삼았지. 나머지는 그때 평가하겠다는 거예요.
설명해 주시고.
혹시 또 질의하실 위원님들.
예산 이런 단계에서 준비할 자료는 아니에요. 그런데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9월 정도까지, 여기 보면 김제 일원으로 되어 있는 데도 많고 좀 굵직한 사업에 있으면 그 지역별로 어느 지역에 어떻게 들어가고 있는지 이걸 도면화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 전체적으로 김제는 공항부지도 이것저것 하려고 하는 것도 있고 실제 진행되는 사업들도 있고 이러잖아요. 그리고 또 무주도 현대로템이 들어가는 것도 있고 전주도 산단에 여러 가지가 준비되고 있는데 그거를 각자 도면별로 준비를 해 주셔서 9월 중에 배포를 해 주시면 저희도 업무를 볼 때 참고할 자료로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서난이 위원이 이렇게 좋은 이야기도 많이 해요.
아니 위원장님도 많이 하시고 다 많이 해 주시잖아요.
그러니까 제대로 잘 하시라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예산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이어서 2026년도 특정자원분·특정시설분 지역자원시설세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2026년도 특정자원분·특정시설분 지역자원시설세 특별회계 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과정에서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자료는 성의 있게 작성하여 조속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첨단산업국 소관 예산안은 금일 모든 심사를 마친 후 계수조정을 거쳐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첨단산업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양선화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회의 속개는 14시에 하겠습니다.
(11시38분 회의중지)
(14시08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2. 새만금해양수산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전북특별자치도지사 제출)

새만금해양수산국 소관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철태 국장님은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새만금해양수산국장 김철태입니다.
도정 발전을 위해 애쓰시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고 특히 새만금·해양수산 분야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는 경제산업건설위원회 김동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새만금해양수산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사업별설명서를 중심으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1쪽 세입예산입니다.
기정예산 3334억 8256만 1000원보다 218억 1862만 8000원이 감액된 3116억 6393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쪽 세입명세서입니다.
세외수입 16억 946만 6000원, 지방교부세 10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보조금 244억 2817만 4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4쪽 세출예산입니다.
기정예산 4104억 8275만 3000원보다 212억 6480만 5000원이 감액된 3892억 1794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쪽 성질별 총괄은 설명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쪽 부서 및 사업별 내역입니다.
먼저 새만금지원수질과 소관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237억 2516만 4000원이 감액된 2751억 6201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 내용은 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 12억 3466만 6000원을 증액하였고 하수관로 정비 142억 4065만 2000원, 도시침수대응 37억 7600만 원, 하수처리장 확충 16억 42만 8000원, 하수처리수 재이용 6억 원,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지원 47억 4275만 원을 각각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수산정책과 소관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23억 1670만 7000원이 증액된 696억 4546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 내용은 수산업 어촌 공익적 가치 지원 6억 8830만 4000원을 증액하였고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 6233만 5000원을 감액하였으며 소규모어가, 어선원 등 직접직불제 행정경비 5700만 원,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 4000만 원, 수산물 위생안전 물류 지원 1170만 원, 수산물 물류환경 개선 9186만 7000원, 근해어업 구조조정 12억 3670만 4000원, 어업용 면세유 가격 안정지원 2억 4565만 5000원을 각각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7쪽 해양항만과 소관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5억 2975만 9000원이 증액된 290억 8333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 내용은 취약해안 폐기물 대응 1억 8900만 원, 도내 여객선 반값운임 지원사업 9960만 원을 증액하였고 부안갯벌 식생복원 2억 38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수산기술연구소 소관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3억 8611만 7000원이 감액된 150억 6981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은 전북형 K-김 육상양식 기술개발 1388만 3000원을 증액하였고 내수면 창업지원 비즈니스센터 건립 4억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사업별설명서는 배부해 드린 책자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새만금해양수산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배려로 이번 예산안이 원안대로 심의·의결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며 제안설명 시 설명드리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심의과정에서 성실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산업건설 전문위원 김인식입니다.
새만금해양수산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새만금해양수산국 소관 예산안 검토보고서는 끝에 실음)
이상으로 새만금해양수산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새만금해양수산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국장님 및 관계공무원은 성실하고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승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42페이지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지금 1600 들여서 네 군데 우분화를 하고 있잖아요.
지금 진행상황만 얘기 한번 해보세요.
지금 대체로 설계과정에 있고요. 설계가 내년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설계가 2027년도까지 진행이 된다고요?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정읍, 김제, 완주 같은 경우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하고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진행하고 있고요.
김제, 완주 같은 경우에는 하반기 안에 사업을 본격적으로 발주를…….
김제 건물 다 짓고 있죠?
지었어요, 안 지었어요?
11월 착공 예정입니다, 김제하고 완주가.
완공이 아니고 착공이?
그런데 밖에서 들리는 말에 의하면 김제식으로 하면 실패작이라고 그런 말 자꾸 도는데 혹시 들어보셨어요?
설계가…….
설계가 잘못됐다는 말씀이시죠?
그거는 제가 아직,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정읍의 남부화력발전소 때문에 시끄러운지 아시죠?
그런데 그쪽을 남부화력발전소 대표이사가 계속 저한테 전화가 와서 전화를 안 받았었는데 우리 새만금국하고 얘기를 해 보고 받으려고.
그런데 우분화를 그쪽으로, 우분화 나중에, 판매는 어떻게 되고 있어요?
자, 우리가 지금 만들었어. 네 군데 완주, 익산, 김제, 정읍에서 만들었단 말이에요, 우분화를. 그런데 판매가 판로가 문제잖아요.
판로는 어떻게 돼요?
판로는 업무보고 때도 일부 윤지홍 위원님도 말씀을 주셨는데 현재 확정된 것은 김제 쪽에서 나온 우분 같은 경우에는 여수에 있는 남동발전 쪽으로 보내서 거기서 발전소를 돌리는데 연료로 쓰는 걸로 그렇게 계획이 확정이 돼 있고요.
나머지 시군 같은 경우에는 아직 판로가 확정되지는 않았고, 제안 주신 대로 수출까지를 포함한 판로문제를 저희가 대책을 마련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 부분은 해당 지자체하고 같이 협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우분화를 만들어서 열량이 나오는 거라든가 아니면 판로가 선결이 돼야만이 설비를 하고 이 시설을 하는 거지. 그게 안 따르고 나서 해 놓고 나면 1600이라는 예산만 낭비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부분을 같이 투 트랙으로 병행처리 해야 할 것 같은데.
지금 말씀 주신 대로 판로가 제일 중요하고요.
현재 이 부분이 전혀 논의가 안 된 상태는 아니고 그동안에도 계속 논의는 진행해 오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파악을 하고 있고요.
조만간 제가 한번 따로…….
지금 설계를 하고 있다는 것도 정읍에 예산 설계비 나갔어요?
설계비요? 설계가 진행 중입니다.
진행 중인데 그러면 벌써 설계를 선정을 했다는 얘기 아니에요? 어떻게 하겠다는 것이. 설계를 하고 있다고 하면.
그게 다 검증이 됐고, 다했는지 그걸 꼭 확인을 하셔야 할 것 같은데.
예, 그 부분은 지금…….
지금 우분화가, 국장님께서도 예산을 많이 다루었고 그 분야에 있었겠지만 정책팀에도 있었고 있었겠지만, 우분화가 새만금에 상당히 축산 때문에 오염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국가에서 엄청난 돈을 쓰고 있어요.
그러면 우분화가 돼 가지고 우리 토양도 살리고 새만금도 살리고 그다음에 축산인도 살리고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판로가 막히거나 아니면 우분화를 만들었을 때 열량이 안 나오면 판로가 막히거든요. 그런 검증을 분명히 설계과정에 하셔야 되고 나중에 예산 몇천 억 낭비만 하고 이게 문제가 될 수가 있으니 꼭 그것을 확인을 하고 판로가 된다면, 하동에 화력발전소가 제일 큰 거 알고 있지요? 하동 쪽에. 화력발전소가 제일 크거든요. 거기가 우드칩이 한계가 있습니다.
우드칩으로 거의 다 화력발전소를 하고 있는데 지금 우드칩으로 하는 것도 단가가 안 맞아요, 열량 대비해서.
아니, 우드칩이란다, 나무로 하는 칩 있지 않습니까? 그게 안 맞거든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소 분뇨 가지고 만들어서 열량이 나오면 이것같이 좋은 것이 없거든. 재생에너지뿐만 아니고 그다음에 축산도 살고 새만금 살지 모든 것이 다 살 수가 있어요.
그래서 설계를 하기 이전에 분명히 우리 도에서 관여를 해야 됩니다. 관여해서 진짜 이게 분명히 열량이 나오냐 그리고 이게 문제가 없느냐 그다음에 판로는 어떻게 되느냐.
그때 김미정 새만금국장이, 2년 전에 판로를 제가 걱정이 돼서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그때는 포항 그쪽으로 얘기를 했거든요, MOU를 체결을 했다고. 혹시 여기 들어보신 분 계실 것 같은데. 그쪽으로 MOU를 체결을 했다고 했었거든.
그런데 갑자기 군산 이게 왜 튀어나왔어요?
발열량 관련해서는 기술적으로 검증이 된 걸로 자료상 확인을 했고요.
다만 포항문제는 제가 다시 한번 확인을 하고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때 여기 직원들 있을 것 같은데, 아무튼 그 설비를 하기 이전에…….
당시에 포항으로 얘기가 있었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최종적으로는 현재는 김제 쪽은 여수에 있는 남동발전하고 하는 것으로 확정이 돼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정읍은요, 남부화력발전소하고 주민들하고 마찰 때문에, 잘 아시잖아요. 마찰 때문에 설비를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이걸 짓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주민들이 반대를 하고 있어요.
그래가지고 주민설명회를 8월 6일인가 한다는 얘기가 있거든요. 그러면 저도 가보려고 그러는데, 지금 주민들이 안 믿어요. 이게 과연 우분으로 해서 설비를 어떻게 해서 인체에 해롭지 않고 냄새가 안 나고 말 그대로 우분을 연료화로 만드는 것 아닙니까? 펠릿으로.
그러면 그러한 설비를 어떻게 되는 것인지 분명히 짚어봐야지 무조건 설비 딱 해놓고 나중에 안 되면 어쩔 거예요. 그리고 또 주민한테 피해를 주면 문제가 있고.
그걸 꼭 점검을 하셔야지.
이게 어마어마한 국비도 내려오고 새만금을 살리기 위해서 내려오는 그런 환경사업 아닙니까? 그래서 꼭 그거 점검을 하셔야지, 그러지 않으면 이게 예산낭비가 어마어마하게 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설계가 시작단계에 있고 진행 중이니까 아마 내년까지는 진행이 될 겁니다.
그러니까 이 과정에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개입을 해서 말씀하신 우려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가 어제 정읍시청 환경과장하고 통화를 했는데 지금 설계가 거의 끝났다는 말도 있어요. ‘설계가 지금 마무리됐습니다’ 이렇게 얘기하고 지금 주민들 설명만, 그래서 내가 8월 6일날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거에 대한 걱정이 돼 가지고 여러 단계로 물어봤어요.
그다음에 남부발전소에서는 이왕이면 고형물질 폐목재를 갖다 발전할 것이 아니라 우드칩을 사용하면 얼마나 좋냐, 바로 옆이니까.
우리 정읍은 지금 땅을 확보한 것이 공단 끝이에요. 바로 옆이거든 그러면 이동거리도 짧고 그래서 그걸로 바꾸면 어쩌겠느냐 그런 것도 얘기를 하고 싶은데, 이게 지금 설비가 어떻게 되고 과연 우드칩이 나왔을 때 열량이 나오고 그다음에 그 과정이 주민들이 피해가 없는지 그것이 의문이에요.
그걸 꼭 짚어주시기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직접 챙기겠고요.
아까 연료 발열량 문제는 기술적으로 기술을 확보한 걸로 확인이 되고 나머지 아까 그런 민원사항이라든지 판로문제랑은 제가 바로 체크를 해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거 수시로 체크 좀 해야 됩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보고 좀 해 주세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46페이지 보면 이것도 작년에 예산을 잡을 때 우리 예산이 모자라니까 지금 이렇게 잡은 거예요?
예, 맞습니다. 유보해 놓은 예산을 이번에…….
유보한 예산을 추경에서, 본예산은.
3500을 잡아놓고 추경에 17억을 잡았어요?
그때 행정경비 정도만 최소한으로 편성을 해놓은 거고, 그러니까…….
그러면 지금 공익 어촌 이거 수당 못 나갔다는 얘기네.
아니 이게 지급시기가 보통 9월입니다.
9월이에요?
예. 그러니까 그때도 저희가 재정부서하고 협의를 했을 때 지급시기를 감안해서 내년도에 추경할 때 편성하자 이렇게 협의가 돼서 이번 추경에 올라온 겁니다.
그러니까 9월 지급하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도록.
지장 없어요?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한 가지만 더, 이것은 예산에 있는 내용이 아니고 우리 새만금이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알고 있죠?
앞으로 새만금이 살아야 우리 전북이 살고, 또한 정부에서 공공기관이라든가 아니면 메가프로젝트에 내려오는 기업들이 우리는 새만금밖에 없어요. 그런데 거기에 국가 정원을 준비하고 있는데 그것은 어떻게 잘 준비가, 간단하게 얘기하세요, 시간이 없으니까.
지금 협의 중인데 아직 결론은 안 났고요. 정부에서는 재정 이런 것들을 다 해서 좀 난색을 표명하고 있는 것은 사실인데 저희가 지금 계속 현안으로 계속 협의하고…….
그 부지는 지금 어마어마하게 그대로 있죠?
그다음에 그 앞에 수목원은 언제쯤…….
수목원은 올 연말에 준공하는 것으로 잘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목원 문제는.
저희 위원들이 거기 한번 갔다 왔었거든요, 현지 의정활동을. 우리 농환복에서.
지금 12월에 준공하는데, 그 앞에 국가정원을…….
생태공원 그것은.
그리고 마지막입니다. 시간을 너무 많이 쓰는 것 같아 가지고.
지금 우리가 군산에서 홍어가 엄청나게 잡히잖아요. 그런데 저희 정읍이나 이런 데서 홍어를 먹으러 가는데 목포로 가요.
그런데 지금 제가 들리는 말에 의하면 홍어는 흑산도에서 잡히지 않고 기후변화 위기 때문에 상승을 해서 전부 다 군산으로 올라와서 군산에서 잡힌다는 얘기예요.
저도 들은 바 있습니다.
그런데 군산에서 홍어가 5만 원에 팔려 나간 것이 흑산도 가면 20만 원으로 둔갑을 해요.
우리는 죽어라고 잡아다가 파는데 가만히 앉아서 돈을 버는 것이 지금 목포나 흑산도입니다.
왜 그러느냐, 그 사람들은 지금까지 십수 년간을 홍어를 어떻게, 예를 들어서 요리를 해서 아니면 어떻게 하는 방법을 다 알고 지금까지 해왔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그런 것이 없어요, 노하우가.
그래서 이럴 때 행정이 필요합니다. 군산에 홍어거리를 만들어주고 돈을 투자해서라도 그런 먹거리 타운들을 만들어 주면 그 홍어가 거제도로 갈 일이 없죠, 그리고 여기가 관광이 살지. 사람이 또 이리로 다 먹으러 오고.
그러한 것을 빨리 우리 행정에서 먹거리타운을 만들어주고 홍어거리를 만들어줘서 그다음에 또 홍어를 어떻게 해야만이 예를 들어서 회로 먹든지 뭘로 먹든 탕으로 먹든지 이러한 것을 우리 식품융합원하고 해서 이런 것을 지금 행정에서 해줘야만이, 우리가 잡아서 어민들은 싸게, 왜 거기다 팔면 걔들은 가만히 앉아서 그냥 몇 배를 벌게 만드냔 말이에요.
지금 영광이 그러지 않습니까? 영광도 조기를 바다에서 중국한테 싸게 사다가 자기들 영광굴비로 다 팔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우리 군산에 홍어거리를 하나 만들어주고 그런 예산을 한번 내년에 세워보세요.
예, 제가 고민하고요. 군산시하고 협의도 하고 나주 가서 홍어 장인이라도 모셔서라도.
맞아요.
반드시 사업을 성공시키도록 해보겠습니다.
지금 홍어는 여기서 계속 잡힐 수밖에 없습니다. 기후변화 때문에 다 올라오고 있어요. 그러면 흑산도는 홍어가 없대요. 여기서 사다가 자기들이 조리를 하든 무엇을 하든 숙성을 시키든 어마어마하게, 우리가 거기까지 가서 또 비싸게 먹어요. 이것은 아니잖아요.
이상입니다.
홍어에 관심을 가져주신 임승식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김철태 국장님이 이야기했고 여기에는 들어가 있는 상황이 아니지만 방금 임승식 위원이 말씀하신 것처럼 제가 알기로는 홍어의 40% 어획이 우리 군산 쪽에서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임승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홍어거리도 중요하고요.
내년에 거기에 연동해서 홍어축제도 한번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홍어축제를 한다면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 다 모시고 가서 홍어 좀 이렇게 대접을 하겠습니다. 좀 준비하세요.
예, 군산이랑 같이 협의하고 고민하겠습니다.
홍어를 좋아하는 강정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저 좋아합니다.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국비가 184억 정도 들어가고요. 도비가 약 47억 돼 있습니다. 그런데 지방채는 110억 원에서 199억 원으로 89억 원이 늘었어요.
국비와 일반 도비는 감액이, 그게 지방채로 대체된 겁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예산편성의 기술적인 부분인데 어차피 이번 추경에 지방채가 1500억이 편성이 돼 있는데요.
지방채로 할 수 있는 예산내역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하수관로정비사업이 지방채로 발행할 수 있는 사업 중에 포함이 되거든요.
그래서 예산 부서에서 기술적으로 이 부분을 지방채를 늘리는 방식으로 예산편성을 한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좀 늘어나는 건데 사실상 재원은 도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니 그런데 6월 말 집행률이 지금 29%예요. 올해 사용하지 못할 지방채까지 미리 이렇게 발행해 놓으면 이자만 부담할 가능성은 있지 않겠습니까?
아니 집행률이 낮은 이유는 국비가 교부가 안 돼서 집행률이 낮은 원인이 있고요.
지방채는 우리 자금 사정을 봐서 자금이 도저히 돈이 없다 하는 시점에서 지방채를 실제로 발행을 합니다. 일단 예산편성상으로 지방채를 잡아놓고 자금이 없을 때 부족할 때 지방채를 발행을 하기 때문에 예산부서가 아마 누구보다도 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많이 할 텐데요.
이자가 최소화될 수 있는 방향으로 아마 발행을 할 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올해 안에 이게 다 집행이 된다는 말씀이십니까?
지금 이 사업 같은 경우에는 집행이 될 걸로 보고 이번에 기후부에서 내역 조정을 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번에 조정되는 내역은 연차별 계획에 따라서 연내에 집행이 가능한 걸로 그렇게 다 검토가 이루어진 사항입니다.
만약에 집행을 못했다 그러면 지방채를 미리 발행한 게 되잖아요.
그런데 집행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 지방채 발행과 관련해서는 기술적으로 좀 다른 방법을 찾아볼 겁니다, 한꺼번에 발행을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예를 들어 지방채를 한꺼번에 발행하지 않고 공사 기성금 시기에 맞춰 가지고 이렇게 단계적으로 발행할 계획이…….
그런 방식도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지방채 발행은 이자를 최소화시키는 것이 우리 재정당국의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그런 방향으로 업무를 하는 것으로 제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알고 있는 게 아니고.
그리고 새만금수질기반 시설 있잖아요.
여기도 내역 조정 대상이 됐어요, 전북 사업이요.
혹시 어떤, 하수처리수재이용.
예, 맞습니다. 죄송해요. 하수처리재이용입니다.
여기가 하수처리재이용사업은 집단으로 민원이 있어 가지고 취소된 적이 있죠. 몇 억 정도 취소됐습니까? 그게.
이게 사업장이 세 군데인데 각각의 사업자들이 있을 건데 그중에 한 사업자가 인근에다가 폐목재 화력발전소를 짓는다고 해서 인근 주민들이 집단민원이 들어와 있고 도저히 그 지역에서는 이 사업을 할 수 없다는 판단이 돼서 이번에 이걸 전액 삭감을 하게 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몇 억 정도 이게 삭감이 됐죠?
이번에 삭감액이 6억입니다.
그러니까 주민 수용성도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한 게 조금 아쉽습니다.
예, 저도 아쉽게 생각을 하는데 아마 공무원들이 안 하려고 했었던 건 아니고 다양한 방식을 통해서 노력을 했을 건데 현재 상황이 그런 상황이어서 이렇게 결정을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고체연료 있잖아요. 그 사업이 익산시, 정읍시 이렇게 각각 감액계획하고 현재 공정률, 준공예정일 이런 거 있잖아요. 한번 저한테 개인적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예, 별도로 따로 세부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강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54쪽 어업용 면세유 가격안정 지원 신규잖아요. 이게 지금 이란과의 전쟁 때문에 이 예산이 책정된 건가요?
그러니까 유가상승으로.
국비사업은 따로 있는데 국비는 경유만 지원을 하고 나머지 지원이 안 되는 부분을 우리 도 자체사업으로 이번에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경우가 33.8%가 정부지원이에요, 경유. 그런데 여기 보면 휘발유하고 중유는 전혀 정부지원이 없어요, 국고.
이건 우리가 필요해서 도비하고 시군비 매칭하는 건 좋은데 이것도 국비가 수반되면 더 좋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하는데 그런 방법 어떻게 찾을 수 없나요?
적극적으로 정부에 건의하고 정치권하고도 협의를 좀 하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실질적으로 국장님 우리 도 예산 너무나 잘 알잖아요. 어렵잖아요. 어려운 데서 이런 예산들이 도비가 수반되고 시군비가 수반된다는 것보다 이런 데는 국비가 같이 오는 것이 좋지 않겠냐 이건 건의 좀 해 주세요, 강력하게.
예, 저도 동의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는 저희가 12대 때 꼭 이야기했던 게 하나 있습니다.
취약해안 폐기물 대응.
이건 제가 다른 지역은 이야기 안 할게요. 혹시 고창에서는 민원 없죠?
이 문제 관련해서 민원이 있다는 얘기는 제가 못 들어봤습니다.
그러니까. 당부 드리지만 다른 지역보다 고창 거 민원 들어오지 않게 잘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들리는 다른 동향이…….
아닙니다. 앞전에 제 옆에 앉아 계셨던 의원님이 계셨습니다. 가장 관심 사항이었던.
아, 예, 잘 챙겨보겠습니다.
우리 서난이 위원님 아시잖아요, 벌써.
그러니까 그 부분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군산도 잘 챙기겠습니다.
아니 그건 너무 이야기하지 말고요. 군산은 홍어만 신경 쓰면 됩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세요.
윤지홍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지홍입니다.
부안갯벌 식생복원 사업이 있어요. 이게 지금 생태복원 사업이잖아요.
그런데 이게 잘못되면 관광시설 조성사업으로 변질될 우려가 있는데 여기에 대한 대책이나 이런 걸 갖고 계시나요?
이게 우려하시는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요. 이 사업 관련해서는 제가 알기로는 해수부에서 매우 엄격하게 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 취지에 맞게 안 되는 경우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굉장히 엄격하게 관리되는 것으로 제가 그렇게…….
오히려 탐방로를 설치하면서 갯벌이 훼손될 우려가 있잖아요.
그런 부분도 하나에서 열까지 다 그쪽에서 체크하면서 승인이 떨어져야 사업이 진행이 가능한 사업 중의 하나가 이런 사업들이거든요.
오히려 탐방로를 설치함으로써 식생이 훼손돼 가지고 또 재차 투여해야 될 예산이 생길 수도 있어요.
잘 검토해서 사업이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농업인공익수당하고 우리 수산업 어촌공익수당하고 혹시 농가, 어가 두 개를 다 받으셔가지고 중복 지원되고 그럴 수 있습니다.
아니요, 구조적으로 불가능하고요. 그 기준은 동일하고 중복 지원은 안 되는 것으로 제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거 챙겨봐야 될 일인 것 같습니다.
예. 부정수급 케이스는 일부 아주 이례적으로 있을 수 있는데 그 부분도 시군에서 저희 도하고 같이 굉장히 신경을 써가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집행률이 낮은 게 많이 있습니다.
하수처리장 확충사업은 제로고 친환경 수산물직불제도 그렇고 비즈니스센터도 그렇고 집행률을 높여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저도 오자마자 그 부분을 챙겨봤는데요. 원인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기가 도래가 아직 안 됐거나 국비가 교부가 안 됐거나 행정절차를 이행 중이거나 이런 것들이 있는데 제가 들어보니까 대부분의 사업들은 잘 집행이 되고 있는데요. 그런 아주 특수한 상황 때문에 일부 있는데 잘 집행될 수 있도록 집행률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어업용 면세유 가격안정 지원 사업이 있어요. 거기에 보면 남원, 전주, 정읍, 장수, 순창이 빠졌어요. 거기도 내수면 어업농가들이 있을 텐데 빠진 이유가 뭡니까?
그게 아마 전년도에 해당 면세유 이용실적이 있어야 지원이 가능한 걸로 그렇게 제가 파악을 했고요. 그게 없었기 때문에 아마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걸로.
다시 한번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예, 더 확인해 보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윤지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병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궁금해서 좀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59쪽 도내 여객선 반값운임 지원사업.
저는 사실 제가 일반인의 입장에서는 이런 게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제가 보니까 지금 고군산군도 12개 도서가 고군산군도 인도교 개설에 따라서 이렇게 증편 운항하게 되었다.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은 되고 그런데 지금 고군산군도 12개 도서 여기에만 한정된 겁니까? 위도나 이런 데는 해당이 안…….
다 해당됩니까?
우리 도내는 다 해당됩니다.
그러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지금 취지가 좋잖아요. 대개 도민들만 해 주는 것도 있고 그런 사업들도 많은데 타 시도 방문객까지 여객선 운임을 반값으로 지원한다는 것은 우리가 관광사업으로서는 지금 좋은 시도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많이 홍보도 되고 또 이를 이용해서 그런 관광객들이 더 많이 늘 수 있도록 그런 정책도 같이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게 참고로 2022년부터 시행이 됐는데요. 전국에서 처음으로 우리 도가 도입을 했다고 그래요. 굉장히 좋은 사례고요. 홍보를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38페이지 보면 도시침수대응 계속사업인데 지금 감액사유가 기후부 2차 내역조정에 따른 2개소 사업비가 감액이 됐어요.
그런데 이게 우리가 지금은 비도 폭우가 막 내리고 하잖아요. 그러면 이거는 침수예방을 위해서 하수도를 확충시키는 사업인데 왜 이게 2개소 사업비가 감액된 거예요?
이게 전체 총사업비 변동은 없고요. 보통 기후부에서 진행하는 이 하수도 관련된 사업들은 통상적으로 이 프로세스가 진척률에 따라서 사업내용을 조정을 한다고 그래요.
진척률에 따라서.
예, 진도율에 따라서. 그러다 보니까 올해 할 수 있는 범위까지를 조정을 해서 사업비를 가감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 진도율에 따라서 사업비를 가감해서 많이도 내려보내주고 적게도 내려보내주고.
예, 총사업비는 조정 없이.
그러니까 6월 말로 보면 본예산에는 242억 정도를 편성을 했는데 지금 집행이 83억 정도 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감액을 한 37억 정도 했잖아요. 그래서 지금 드리는 말씀이에요.
이거는 집행률 영향이라기보다는 사실 집행률이 좀 낮은 것은 국비가 아직 국비 자금이 부족해 가지고…….
사업 진행이 안 된 거예요?
많이 안 내려왔답니다. 그래서 그런 영향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것을 적극적으로 건의를 해서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게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싶어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감액이 돼 버리지.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진척률에 따라서 예산이 더 오고 덜 오고.
39페이지도 이거 보니까 균특 여기는 예산이 증액이 됐어요. 그런데 여기도 예산 대비 집행률은 적고 또 그런데 이번에 추경에 예산을 요구를 해 가지고 12억이 또 증액이 된 부분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아마 집행시기 미도래인 것 같은데.
이것도 아마 사업 간에 좀 일부 조정을 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그래서 사업들이 조금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예,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유송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송열 위원입니다.
우리 새만금해양수산국 사업 집행률 현황을 보니까요. 30% 이하 6월 말 기준 총 9건으로 나와 있어요, 보니까. 여기 표에 보면 상당히 미진한 집행률을 보이고 있는데 이렇게 상반기에 미진한 집행률을 보이는 걸 또 하반기에 몰아서 사업을 할 경우에는 부실한 사업이 될 수가 있거든요. 이런 것을 적절하게 잘 추계를 해서 상하반기 사업을 제대로 집행할 필요가 있어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면밀히 점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잘 관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추가로 하나만 간단히 위원장님 해도 될까요?
길게 해도 돼요.
김영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궁금해서 제가 어저께 주무관님께 여쭤봤는데요, 국장님. 우리가 외래어종 퇴치사업이 있잖아요
이게 1년에 예산이 전체 어느 정도 돼요? 제가 자료가 없어가지고 요구를 좀 했었어야 되는데, 자료요구를 못해서.
시군비 포함해서 올해 예산이 지금 4억 8000이고요.
4억 8000.
지난해보다 2500만 원 정도 증액을 해서 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게 수요에 비해서 예산이 적다 이렇게 해서 이 사업하는 양에 비해서, 그래서 물론 2025년 대비 지금 2500?
2500 정도 증액을 했습니다.
2500 정도 올해는 증액을 한 모양이에요.
아니, 정정하겠습니다. 작년 대비해서 6966만 7000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6900 정도. 그래도 총 사업 대비 좀 많이 증액은 됐네요.
그런데도 이게 사업이 조금 부족하다고 해요, 사업 예산이. 그래서 이거를 조금 더 확보할 계획은 혹시 없으신지 모르겠어요.
재정부서하고 잘 협의하겠습니다.
그래요, 국장님.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두 가지만 질문을 드릴게요, 국장님.
사업설명서 63쪽 내수면 창업지원 비즈니스센터 건립, 4억이 감액됐네요.
국비가 59억이었는데 균특으로 59억. 그런데 금액만 변동 없어요.
도비도 14억. 특교세 10억이고 4억이 감액이 됐습니다.
2024년에 20억 예산 세워가지고 8억을 집행을 했어요. 그 나머지 12억은 어디로 갔습니까?
이게 내용이 조금 복잡하긴 한데요. 일단은 감액된 부분에 의해서 총사업비가 변동된 것은 아니고요.
다만 우리 도 재정여건이 어렵기 때문에 도비를 대체할 수 있도록 특교세 10억을 받아왔고요.
그다음에 현재 행정절차가 조금 지연되고 있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집행 가능성 등을 감안해서 도비 전액을 지금 삭감한 내용이 되겠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총사업비가 변동되는 것은 아니고 또 도비 대체할 수 있는 특교세를 10억을 받아왔기 때문에 사업 추진에는 크게 무리가 없을 것으로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예산의 변동이 상당히 커요.
그리고 올해 본예산에 73억을 올렸어요. 6개월간 얼마 집행됐습니까?
지금 집행률은 상당히 저조하고요. 거의 집행을 못 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설계가 내년 2월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그렇게 돼 있고 설계가 끝나면 내년 4월쯤에 착공을 하는 걸로 일정이 잡혀 있는데 아무래도 설계가 길어지다 보니까 그런 영향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기본설계도 마무리가 안 돼 있고, 기본설계가 마무리가 안 되니까 실시설계도 못 들어가고 방금 국장님이 말씀하신 것 이런 내용들은 다 빼고 내년 4월에 착공하겠다는 거잖아요, 지금.
아니 지금 실시설계를 진행하는 것으로 제가 그렇게 파악하고…….
실시설계가 아닙니다. 확실히 이야기해 보세요.
지금 실시설계입니까, 기본설계입니까?
말씀드린 대로 기본설계는 6월 말까지 해서 끝났고요.
실시설계 단계로 막 접어들었습니다. 속도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속도 내는 거 그러니까 올해 세웠던 73억 사업 감액해서 69억 올해 집행은 하나도 못 하잖아요, 그러면.
실시설계 선금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집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월은 불가피한 상황이고요.
왜 이렇게 더뎌져요? 지금 이게 2024년도부터 했던 건데.
그리고 제가 항상 이야기하는 거지만 2024년도에 세웠던 예산하고 지금의 예산하고는 상당히 차이가 나요. 어떤 것에 차이 나는지 아십니까? 국장님. 인건비 그대로 있습니까? 원자재값 그대로 있습니까?
우리가 계획했던 그만큼의 규모로 이 비즈니스센터가 건립이 되겠냐고요, 아니면 추가비용을 더 요청을 하든가 이 방법 아닙니까? 그러잖아요.
제가 보면 이건 이렇게 늦을 필요가 없었던 것 같아.
아마 그 절차 이행하는 데 있어서 상당한 시간이 소요가 됐던 걸로 그렇게 확인이 되고요.
그러면 국장님, 우리 당초 처음 예산 가지고 우리가 계획했던 거 그대로 다 진행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건 제가 장담드리기는 좀 한계가 있을 것 같고요.
다만 우리가 당초에 구상했던 사업 취지 그 부분은 퇴색되지 않도록 저희가 사업 관리에 잘 신경을 쓰겠습니다.
아니 앞전에서도 우리가 어업인들을 위해서 유가인상분 보전한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이 부분도 추후에 공사비가 상승이 됐으니까 추가요구할 것 불보듯이 뻔한 상황이에요, 지금.
앞으로 이런 부분을 시행을 할 때는 제 시기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해양산업국만 그러는 게 아니에요. 해양수산국만 하는 게 아니라니까.
이 부분을 간부회의 할 때도 관심 있게 이런 내용들도 공유를 해 주세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장에서는 항상 변수가 많이 있긴 한데 그 변수를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내 마음으로는 이건 정말 문제예산인데 이건 내년 보고 내년에도 이런 상황으로 진행된다면 내년에 무조건 문제예산입니다.
그리고 65쪽 K-김 육상양식 기술개발. 증액사유가 김 육상양식 기술 특허 출원비 반영이네요.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이게 출원비가 부족한 걸로, 저희가 현재 기정예산상 보면 부족한 걸로 나와 있는데 예컨대 저희가 이번에 특허 출원하는 건이 3건이 되겠습니다.
한 건당 530만 원 정도 되는데 이 부분 부족한 부분을 이번에 추경에다가 증액을 했다고 보시면 되고요.
이번에 출원하는 특허기술은 생산기술이 1건이고 배양수조 관련된 건이 2건이 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지금 계속 질의했던 중의 하나가 뭐냐면 설명 부족이에요, 설명 부족.
우리가 이 책자를 보면 여기에 증액사유라고 써 있어요, 증액사유.
이 한 줄을 가지고 위원들이 이해를 해야 되는데 이해를 하는 위원들이 거의 없어요.
여기뿐만이 아니고 다 설명 부족이라니까요. 한눈에 봐서 알아보게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해 줘야 되는데, 그러니까 자꾸 늦어지고 위원님들 질의가 계속 이어지고 그러는 겁니다.
개선·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출원비가 얼마?
건당 530만 원입니다.
출원비가?
아니 심사비는 얼마예요?
전체 여러 가지 항목들이 있는데 출원비가 183만 원, 등록비가 172만 원, 우선심사비, 의견보정서 이런 내용들이 여러 가지 항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기 변리사 수수료도 들어가나요?
그게 다 여기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그러니까요.
그래서 한 건당 530이라고요?
3건이니까 1590이요?
그런데 그만큼 증액을 못한 것은 저희가 예산 협의하면서 일정 부분 감액이 된 부분이 있는데 이 사업비 내에서 적절하게 저희가 잘 조정해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하고 같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전북 김에 대해서 관심들이 굉장히 높아요, 정말.
저도 관심이 높습니다.
우리가 업무보고 때도 그런 이야기를 우리 위원님들이 해 주셨잖아요.
그동안에는 물김을 생산을 하면 여수나 충청도로 건너가서 우리 전북 김은 단 한 번도 전북 김이라는 닉네임으로 생산된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김 공장이 5개를 지금 준비하고 있죠? 5개인가요?
10개까지 입주시켜서…….
그러니까 지금 현재는 몇 개 정도?
현재 7개, 8개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죠?
육상 김 빼고.
마른 김 업체가 지금 8개 있습니다.
아니 있는데 지금 현재 비응도에…….
거기에 10개 기업을 지금 입주시키려고 그렇게…….
입주시키려고 했는데 몇 개가 지금 공장 들어갔어요? 공장 준공이.
지금 6개 기업이 입주.
6개 기업이 들어갔죠?
언제 완공인가요?
2028년까지 지금 하는 것으로.
그러면 우리 전북 김은 언제부터 생산이 돼요?
자료 없어요?
제가 왜 자세히 질문하냐면 우리 위원님들이 알아야 되니까 제가 질문드리는 거예요.
이거는 제가 조금 더 확인을 해봐야 될 텐데요.
제가 지금 착각한 부분이 좀 있는데…….
제가 지금 이야기 들어봐도 제가 알고 있는 것하고 조금 차이가 있어서 더 그러는 거예요.
제가 이 부분은 더 확인을 해서 정확히 말씀을 드리는데요.
이 부분 관련해서도 지금 지사님께서 간부회의 때 명확하게 지시한 게 있어요. 도내 김 가공 공장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을 해서 시행을 해라, 이렇게 지시하신 부분이 있어서 저희도 그 부분을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지사님이 지시했으면 더 많이 알고 있어 가지고 우리한테 이야기를 해줬어야지.
제가 들어오기 전에 자료를 봤는데요. 여러 가지 헷갈리는 부분이 있고 그래서 명확하게 답변드리기가 조금 한계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 위원회에 있는 위원님들의 관심이 상당히 높으니까 그 내용을 정확히 이야기를 해 주시고요.
우리 전문위원실은 추후에 거기도 우리가 현장 의정활동할 때 포함시켜서 진행할 수 있도록.
혹시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들.
수산정책과였나요, 새만금 관련해서 대규모 프로젝트 발굴하는 협의체 있죠? 예산이 있을 텐데, 대규모…….
워킹그룹 말씀하신.
워킹그룹이 아마 대규모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지는 한번 봐야 될 텐데요.
아니 이름이 대규모로 돼 있어서.
제가 왜 대규모인데 사업이 이러냐 이거는 소규모다라고 지적을 했었고 그래서 원래 예산을 삭감하려고 했었는데 마지막에 열심히 잘해 본다고 해서 세워진 예산이 아마 있을 거예요.
그 협의체 관련해 가지고 새만금 대규모였던 것 같은데 제가 지금 계속 못 찾고 있는데 그거 부서에서 확인해 가지고 비용 어떻게 회의하고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확인해서 주세요.
예, 정리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김철태 국장님, 김에 대해서는 우리 전라북도 김 생산량이 얼마고 전국은 얼마고 이런 내용들까지 숙지해 가지고 위원님들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관심이 많으셔서 그래요, 위원님들.
예. 제가 김 씨입니다.
그럼 앞으로 김도 신경 쓰고 홍어도 신경 쓰고 그러세요.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시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과정에서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자료는 성의 있게 작성하여 조속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만금해양수산국 소관 예산안은 잠시 후 계수조정을 거쳐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만금해양수산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김철태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과 의결에 관한 건

4. 2026년도 각종관리기금 운용 변경계획안에 대한 계수조정과 의결에 관한 건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4항, 2026년도 각종관리기금 운용 변경계획안에 대한 계수조정과 의결에 관한 건을 일괄상정합니다.
효율적인 계수조정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6분 회의중지)
(16시05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동안 위원님들께서 심도 있는 심사 및 간담회 등을 통해 충분한 검토와 논의가 있었으므로 경제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각종관리기금 운용 변경계획안에 대하여 일괄 처리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지홍 위원님께서는 처리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지홍 위원입니다.
경제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자료 검토와 질의를 통해 심도 있는 심사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의견에 따라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지적된 사업에 대해 간담회를 통하여 충분한 검토와 논의가 있었으므로 예산안의 계수조정 내역을 일괄 발표하겠습니다.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일반회계 중 세입예산안,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특별회계, 2026년도 각종관리기금 운용 변경계획안은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였으며,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일반회계 중 세출예산안은 기업유치지원실 소관 전북핀테크지원센터 지정 운영 도비 2억 원, 미래첨단산업국 소관 전북형스마트제조 AI 시범공장 사업 도비 6억 5000만 원 중 총 2건에 8억 5000만 원을 삭감 조정하여 의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아울러 부대의견으로 기업유치지원실 소관 중소기업육성기금 조성은 2027년 본예산 편성 시 중소기업육성기금의 지원 규모를 2025년 기업지원 실적과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할 것을 제시하였습니다.
윤지홍 위원으로부터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각종관리기금 운용 변경계획안에 대하여 처리의견이 있었습니다.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우리 위원회 소관 예산안은 윤지홍 위원님 처리의견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430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 제5차 회의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9분 산회)
1. 미래첨단산업국 소관 예산안 검토보고서
2. 새만금해양수산국 소관 예산안 검토보고서
접기
○ 서명위원
김동구
○ 출석공무원
<미래첨단산업국>
국장 양선화
이차전지탄소산업과장 임선정
전환산업과장 이영란
청정에너지수소과장 배주현
바이오방위산업과장 조성연
디지털산업과장 박선미
현대자동차투자지원단장 손순이
<새만금해양수산국>
국장 김철태
새만금지원수질과장 박혜열
수산정책과장 채중석
해양항만과장 신형삼
<건설교통국>
국장 최정일
<기업유치지원실>
실장 유희숙
○ 전문위원
김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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